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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혈관 잘 안잡히는 사람이 채혈하는 만화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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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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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혈 베테랑들이 있더라고 ㅋㅋ 하루에 수십명씩 피만 뽑아보신분들
26.03.18 09:39

(IP보기클릭)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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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은 뭐...큼직한 혈관이 많이 모여있어서 그게 안 되면 그거대로 좀 무서워짐ㅋㅋㅋㅋ
26.03.18 09:40

(IP보기클릭)18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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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까지 안 가서 다행이네
26.03.18 09:38

(IP보기클릭)21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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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왜 처음부터 목에서 안뽑아요? 생명이 위험해져요
26.03.18 09:43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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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없는 사람 실물
26.03.18 09:49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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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8 09:48

(IP보기클릭)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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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 루트로 심장까지 쭉 뻗어서 이상세포 지지는거로 부정맥 치료 해본적은 있는데 그거 하고나면 한 2일정도? 못일어나게 하더라
26.03.18 09:41

(IP보기클릭)18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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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까지 안 가서 다행이네
26.03.18 09:38

(IP보기클릭)14.58.***.***

허벅지쪽 동맥에서 뽑진않네
26.03.18 09:39

(IP보기클릭)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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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297056035
그쪽 루트로 심장까지 쭉 뻗어서 이상세포 지지는거로 부정맥 치료 해본적은 있는데 그거 하고나면 한 2일정도? 못일어나게 하더라 | 26.03.18 09:41 | | |

(IP보기클릭)22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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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혈 베테랑들이 있더라고 ㅋㅋ 하루에 수십명씩 피만 뽑아보신분들
26.03.18 09:39

(IP보기클릭)14.55.***.***

진로토닉워터
우리 엄마가 조무사 학생일때도 유독 잘뽑으셨는데 현장에서 간호사도 못뽑을 때 어무니 호출하니까 이게 10년 반복되니까 경험치가 쌓여서 채혈 킹왕짱 되어버리심 ... 아무리 핏줄없는 할매 할배가 와도 1트 컷이라 하심 .... ;; 하지만 난 바늘이 무서워서 엄마한테 단 한번도 팔을 안대줌 | 26.03.18 09:54 | | |

(IP보기클릭)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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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은 뭐...큼직한 혈관이 많이 모여있어서 그게 안 되면 그거대로 좀 무서워짐ㅋㅋㅋㅋ
26.03.18 09:40

(IP보기클릭)211.196.***.***

고래밥임시

??? : 목에서도 안뽑히면...어떻게 생존해 있는 건가요? | 26.03.18 09:49 | | |

(IP보기클릭)59.21.***.***

DDG-I
목에 지방이 두텁게 끼지 않는 한은, 기도/척추/성대 등으로 빽빽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거기서 혈관이 안 잡히면 진짜 문제임ㅋㅋㅋㅋㅋ | 26.03.18 09:51 | | |

(IP보기클릭)211.235.***.***

고래밥임시
ㄹㅇ 목에서 혈관이 안잡힐정도의 지방이면 채혈이 문제가 아니라 생존이 문제일듯 | 26.03.18 11:55 | | |

(IP보기클릭)59.25.***.***

나도 돼지라 팔에서 잘 안잡혀서 손등으로 많이 뽑는데 발등에서도 딱 한번 해본적있음
26.03.18 09:40

(IP보기클릭)118.41.***.***

ㄷㄷ ㅋㅋㅋ
26.03.18 09:42

(IP보기클릭)220.93.***.***

장기 입원하니까, 초반에는 혈관 잡기 좋다고 좋아하던 간호사 분들이 주사 바늘 꽂을 혈관 찾기 힘들다고 곤혹스러워 하더라...
26.03.18 09:43

(IP보기클릭)14.35.***.***

보통 손등에서 뽑던데... 내가 혈관이 잘 안잡혀서 실력 없는 간호사 만나면 손등에서 뽑음
26.03.18 09:43

(IP보기클릭)106.101.***.***

나도 혈관 안잡혀서 손등에서 뽑아달라고 이야기하는데 ㅈㄴ 아퍼 ㅜㅜ
26.03.18 09:43

(IP보기클릭)118.235.***.***

위님 
나도 이번에 손등에서 뽑았는데 아픈거 은근 오래가더라 ㅠ | 26.03.18 09:44 | | |

(IP보기클릭)14.38.***.***

어우 순간적으로 무서워서 내 목 쓰다듬음
26.03.18 09:43

(IP보기클릭)121.153.***.***

나도 혈관 안잡혀서 목에다 링거 단적 있음 ㅋㅋ
26.03.18 09:43

(IP보기클릭)21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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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왜 처음부터 목에서 안뽑아요? 생명이 위험해져요
26.03.18 09:43

(IP보기클릭)175.197.***.***

보통은 손등에서 뽑는데...
26.03.18 09:44

(IP보기클릭)223.39.***.***

목에서 못뽑으면 심슨 번즈지
26.03.18 09:45

(IP보기클릭)211.235.***.***

수술받을때 혈관 못잡아서 수간호사까지 달라붙어 다리혈관 찾았던거 생각나네 특히 추우면 혈관 더 안보임
26.03.18 09:45

(IP보기클릭)222.236.***.***

보통 손등하지 않던가 나두 안 되면 손등하던데
26.03.18 09:45

(IP보기클릭)49.174.***.***

뱀파이어가 목을 무는 이유가 그거였구나
26.03.18 09:46

(IP보기클릭)39.7.***.***

애기들도 가끔 혈관 못 찾으면 목에 바늘 꽃고있는거 몇번 봤었는데 ㅋㅋ
26.03.18 09:46

(IP보기클릭)58.227.***.***

팔 안돠면 손 손완돠면 다리 다리 안되면 발 발 안되면 목..... 두렵다
26.03.18 09:47

(IP보기클릭)59.6.***.***

본문만 봐선 체지방 높은 사람도 아니고 오히려 앙상한 쪽에 가까운것 같은데 신기한 체형이네
26.03.18 09:47

(IP보기클릭)112.157.***.***

수술하려고 링겔 맞으려는데 예쁘고 어린 간호사가 주사 준비하길래 주사도 잘 맞는편이라 기분좋게 보고있는데 그땐 몰랐지 이것이 빨대만한 바늘을 다섯번이나 찌르고도 실패했다고 할줄은...결국 나이많은 간호사가 와서 한번에 성공 팔은 이미 너덜너덜
26.03.18 09:47

(IP보기클릭)211.36.***.***

헌혈하러갈때마다 가끔 듣는말인데 혈관 졸라 잘보인다고 칭찬해줌. 외모로 칭찬들어본게 혈관이쁘다는거밖에 없음 ㅠㅠ
26.03.18 09:48

(IP보기클릭)211.36.***.***

engineer gaming
건강미 넘치고 헌혈로 사회에 기여하는 멋쟁이 유게이 칭찬해 | 26.03.18 09:49 | | |

(IP보기클릭)211.36.***.***

이동식갈비

| 26.03.18 09:55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3.38.***.***

어릴때 손가락 잘라먹고 봉합수술하고 입원한적이 있었는데 어느날 수액 맞는다고 팔에 바늘 꽂는데 혈관 잘 못 찾고 11번인가 찌르는 고문을 함 이 악물고 참고 있으니 결국 포기하시고 선임분 불러오니 한번에 하더라고
26.03.18 09:48

(IP보기클릭)106.101.***.***

BEST

26.03.18 09:48

(IP보기클릭)106.101.***.***

BEST
니스텔루

혈관 없는 사람 실물 | 26.03.18 09:49 | | |

(IP보기클릭)194.124.***.***

니스텔루
머야? 비추 누르면 혈관 보임? | 26.03.18 09:51 | | |

(IP보기클릭)118.235.***.***

매년 앞에사람들 실패햇으니까 손등 뽑아달라 그래도...매번 도전해보겟다고 두번씩해보고 결국 손등에서 뽑드라...
26.03.18 09:48

(IP보기클릭)183.98.***.***

목에서 뽑는다는 생각만 해도 무서워
26.03.18 09:48

(IP보기클릭)218.39.***.***

대형병원하고 동네의원급에서 채혈비교하면 엄청 차이나니ㅋㅋㅋ 대형병원에서 맨날 혈관하나 큰거있어서 하기 편하네요ㅎㅎ했었는데. 의원급에서 한 간호사양반은 그걸 제대로 못해서 피멍파티를 주었어...
26.03.18 09:49

(IP보기클릭)211.235.***.***

되게 무섭네 ㄷㄷ
26.03.18 09:52

(IP보기클릭)14.42.***.***

애기때 아토피가 심했다보니 팔이 코끼리 피부라 혈관이 안보여서 채혈이나 수액 맞을때마다 안보이면 손에서 뽑아도 돼요~ 미리 얘기해두는데 거기조차 안보이는 정도면 얼마나 안보이는걸까..
26.03.18 09:54

(IP보기클릭)118.235.***.***

나도 팔에서 채혈엄청안되서 손등으로 많이했는데
26.03.18 09:58

(IP보기클릭)222.105.***.***

난 잘 잡히는 편이었는데 수술이나 헌혈, 기타 병원치례때문인지 안잡혀서 혈관 찾기 힘들어짐
26.03.18 10:04

(IP보기클릭)68.115.***.***

요즘은 하다하다 안돼면 적외선 혈관탐지기로 하든데 꽤 멋짐
26.03.18 10:05

(IP보기클릭)118.235.***.***

진짜 고인물들은 팔에서 그냥 뽑긴하던데 나도 혈관이 안 보이는 쪽이라 피 뽑을 때마다 몇번이나 찔리는 거 아파죽겠음.. 고인물들이 매 시간, 모든 병원에 있는 게 아닌지라..
26.03.18 10:13

(IP보기클릭)180.36.***.***

헌혈을 꽤 자주하는데... 헌혈간호사 말에 따르면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고 함. 누가 봐도 선명하게 도드라진 혈관이라도 실제로 촉진해보면 주사바늘 들어가기 쉬운 혈관이 아닌 케이스도 심심치 않게 있음. 반대로 피부 및 피하지방이 덮인 혈관도 채혈이 쉬운 경우가 종종 있음. 내 경우에는 경계에 걸친 미묘한 케이스인지 경험치있는 간호사분이 촉진해보고 채혈경험이 적은 분에게 혈관 위치만 알려주고 해보라고 하더라...
26.03.18 10:42

(IP보기클릭)175.205.***.***

그 아킬레스건인가 발목부분으로 피한번 뽑아봤는데 진짜 개ㅐㅐㅐㅐㅐㅐㅐ아픔
26.03.18 10:49

(IP보기클릭)14.37.***.***

채혈 특) 일반적으로 주사 바늘을 가장 많이 꼽는 부위인 팔꿈치 안쪽이 대체적으로 덜 아프다. 손등 > 다리 > 발등 순으로 가면서 점점 아파지고 ㄷㄷㄷ
26.03.1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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