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에 처음 서코를 가보았을 때하고 지금하고 비교해서..
이전에 비해서 규모도 커지고..setec에서만 열리던 시절과 달리
공간의 확보가 넓어져서 좋다고는 하지만..
서코 운영하는 곳의 대처가 논란이 된 건 변하지 않았던 것 같음..
사람들이 문제 터지거나 불만이 터지면
해결해서 문제가 안되는 경우가 있지만
유독 대처에 미흡한 경우에는 '지금 너희 아직까지도 아마추어냐?'와 비슷한 비난을 받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음..
문제 생긴 당일날 커뮤에서 욕하는 걸 보면.. 매번 데자뷰같이 느껴짐.
뭐든 규모가 커지면 비난이 안 생길 수는 없다고 하지만..
그 비난을 해결하거나 비난이 더 논란이 되는 경우가
그때와 지금과 크게 차이가 없어 보여서.. 얘네 아직도 이렇구나 하는 생각이 듬..
불만의 형태가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아서.. 다들 많이 참고 인내하는 게 보여
아이들도 키우다 보니 안 가본지는 꽤 됐지만.. 오랜만에 가보고 싶긴하네..
줄서기 빡쎄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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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오랫동안 안가봐서 잘 모르겠는데.. 한 거진 4~5년전?에 가봤을 때는.. 똑같았음.. 사람들 줄서고 있었는데. 그거 관련해서 문제가 터졌던 것 같은데.. 정작 안내원들은 얼타고 대처를 제대로 안 했던 걸로;; | 26.03.18 09: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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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한결 같으시구만 ㅋ | 26.03.18 09: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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