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줄리아 나르딘이 그 섬뜩한 영상 속에 담긴 더 깊은 의미를 풀어냅니다."
2월 27일, 마라톤 서버 슬램 기간 동안 데스티니를 함께 즐겼던 친구 두 명과 처음으로 게임에 접속했을 때, 우리 모두는 혼란스럽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이 익스트랙션 슈터는 한꺼번에 너무 많은 UI 정보를 쏟아내고, 비주얼은 마치 사이버펑크 악몽 속 풍경처럼 어지럽고 불안한 이미지들로 가득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강렬하게 뇌리에 남는 장면은 매번 새로운 런에 접속할 때마다 재생되는, 나방이 전선을 갉아먹는 짧은 영상 클립입니다.
"혹시 저거, 세계 최초의 컴퓨터 버그가 전선을 먹고 있던 나방이었다는 이야기를 참고한 거 아닐까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팀원 하나가 물었습니다. 저는 그 이야기를 처음 들었는데, 실제로 사실이었습니다. 1947년 9월 9일, 한 컴퓨터 과학자 팀이 약 370제곱미터 규모의 하버드 마크 II 컴퓨터의 릴레이 접점 사이에 나방 한 마리가 끼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팀원 중 한 명은 이를 "실제로 버그가 발견된 최초의 사례"라고 기록했습니다. 물론 기술 시스템의 오작동을 뜻하는 "버그"라는 용어 자체는 훨씬 이전에 토머스 에디슨이 처음 사용했지만, 이 사건과 프로그래머 그레이스 호퍼가 수많은 공개 강연에서 이 이야기를 자주 언급한 덕분에 "디버깅"이나 "버그"라는 표현이 컴퓨터 오작동과 관련된 용어로 대중에게 널리 퍼지게 되었습니다.
연구원들은 그 죽은 나방을 컴퓨터 일지에 테이프로 붙이고, **"버그가 발견된 첫 번째 실제 사례"**라고 적었습니다.
소프트웨어 오류로 가득한 세계를 배경으로, 의식이 신체에서 분리되어 복제된 껍데기로 옮겨 들어가 먼 우주 식민지에서 끊임없이 싸우는 게임에서, 나방이 전선을 갉아먹는 장면은 더없이 적절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렇다면 개발사 번지는 실제로 버그가 발견된 최초의 사례를 의도적으로 참조한 것일까요?
"그렇다고 말할 수 있다면 정말 멋있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아요." 마라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줄리아 나르딘이 Polygon과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주제적으로 나방은 죽음, 변화, 그리고 재생을 상징합니다. 마라톤에는 그런 요소가 많이 담겨 있어요. 조금 더 깊이 들어가자면, 플레이어가 몸으로 사용하는 껍데기(셸)는 WEAVEworm이 만들어 내는데, 이것은 우리 세계관에서 3D 프린팅 기술의 미래를 상징합니다."
나르딘은 이 로딩 화면이 반복 재생되는 "감각 기억(sense-memory)", 즉 "sense-mem"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게임 세계관 속에서 이것은 러너가 전환 과정을 거치는 동안 정신을 집중시켜 주는 일종의 인공적인 꿈입니다. 의도적으로 추상적으로 만들어서, 플레이어가 각자 느끼는 감정과 더 깊이 연결될 수 있도록 했어요."
서버 슬램 기간 동안 진행된 모든 런(run)에서, 플레이어들은 이 나방이 전선을 갉아먹는 장면을 매번 지켜봐야만 했습니다.
WEAVEworm은 머리에서 액체 단백질을 분비하고 공기에 닿으면 굳는 실제 누에를 느슨하게 모델로 삼았다고 나르딘은 말했습니다. 누에는 최대 약 900미터에 달하는 실 한 가닥을 뽑아내어 고치를 짓고 번데기 과정을 거쳐 명주나방이 됩니다. 중국은 5,000년 전부터 누에를 사육해 고치에서 실크를 수확해 왔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인간은 더 긴 실과 더 큰 고치를 만드는 누에를 선택적으로 교배해 왔습니다. 그 결과 지금의 누에나방은 너무 뚱뚱하고 날개가 너무 약해져서 아예 날지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 장면을 sense-mem으로 설정한 것은 일종의 열망을 담은 것이기도 합니다. 언젠가는 지금의 자신을 넘어설 것이라는 사전에 프로그래밍된 약속처럼요. 누에가 명주나방이 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입니다. 인간은 실크를 얻기 위해 고치 속의 누에를 산 채로 삶아버리니까요. 마라톤의 거대 기업들이 WEAVEworm이나 러너를 더 잘 대우해 줄 것 같지는 않아요."
그렇다면 로딩 화면 속 나방은 정확히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요? 전선을 먹고 있는 건가요? 무언가를 만들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변화하는 중인가요? "그건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죠. 당신에게는 무엇이 가장 와닿나요?" 나방 시퀀스는 원래 Antibody가 각 플레이어의 첫 번째 런 전에 재생되는 게임의 오프닝 시네마틱의 일부로 제작했으나, 이후 번지 팀이 그 일부를 발췌하여 일반 로딩 화면용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서버 슬램 기간 동안 처음에는 강렬하게 느껴졌지만, 반복되다 보니 점점 익숙해졌습니다. 나르딘은 WEAVEworm과 나방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게임의 전체적인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로딩 화면에 더 다양한 상징들이 등장하게 될 것이라고 확인해 주었습니다.
"이 부분은 세계관이 어떻게 발전하고, 커뮤니티가 스스로 어떤 정체성을 만들어 가는지에 따라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라이브 서비스 게임은 함께 만들어 가는 경험이기 때문에, 크리에이티브의 여러 요소들이 이를 잘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동안 커뮤니티에서 만들어진 나방 밈들도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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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출시 동접 피크 8.8만으로 시작 동시 출시된 싱글플레이 게임인 슬더스2의 경우 동시간 26만을 기록 번지가 라이벌(?)격으로 생각하는듯한 아크레이더스는 동시간 19만 기록중 온라인 게임으로써는 출시 버프를 받았음에도 동접 8만명대라는 굉장히 약한 출발을 기록하고 있고, 경쟁작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며, 같은 출시일의 싱글플레이 게임에게도 1/3 이하의 수준으로 따임 주말 동안 동접 유지율을 봐야겠지만, 폭발적인 반응으로 출시후 오히려 가파르게 수치가 올라갔던 아크레이더스와 다르게, 미적지근한 현재의 마라톤의 반응을 보면 서버슬램 때처럼 반토막이 안나고 8만 수치가 유지나 되면 다행인 수준임 이번 주말 동안 동접 5만단위가 나온다면, 장담컨데 길어서 반년, 짧게는 3개월내로 동접 1만도 아슬아슬할 것으로 보임 확실히 콩코드3.0은 아님 안정적이라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아무튼 휘청거리면서도 착지는 한 수준임 그런데 4조를 주고 산 번지의 결과물이라고 이것이라 생각하면, 소니가 번지를 가만히 놔둘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면 의문임 출시버프 먹고 8.8만의 최대동접자가 나쁘지 않다는 의견인지 쉴드인지 모를 말들이 있던데, 번지에 들어간 돈을 생각하면, 발매 주말에 약간의 반등으로 동접 10만을 기록한다고 하여도, 소니가 번지를 반으로 접어버리지 않으면 다행인 수준의 성적표임 애초에 번지의 명성을 생각하면 정식 출시 시점에서 광고 등의 노출도가 말도 안되게 적은 수준임 게시판 글을 보면 '뭐임? 발매함?'이라는 글이 심심치 않게 발견됨 애초에 유저들의 기대도 그렇게 크지 않았다는 뜻이면서도, 발매되었는지도 모를 정도로 주목도를 올리는데 실패했다는 것임 광고도 없는 것이, 물주인 소니조차도 크게 기대를 안하고 있는 것같고 물주가 처음부터 이런 반응이면 향후 업데이트도 크게 기대하긴 힘들지도 모름 정말 소니가 번지를 능지처참해서 찢어놓지나 않으면 다행인 수준일지도? 물론 그렇게 된다면 마라톤의 운명은 거기에서 끝난 것임 가능성이 제법 될 것같은 게 무섭다 정출 당일인 오늘, 번지는 전문웹진의 리뷰 게시를 한달 연장해 줄 것을 요청 시작부터 똥꼬쑈에 들어감;; 아무튼 3개월 1만따리 온라인 게임 유지율이라면, 향후 운영의 매몰비용을 생각하면 차다리 대차게 망한 것보다도 못할 수도 있음 커뮤글을 보면 몇몇 유저들이 오버워치나 레인보우 시즈 등을 이야기하며 비슷한 동접율이라며 꿈꾸는 소리를 하고 있던데... 그것들 전부 무료게임임 유료이면서 익스트렉션 장르에서도, PVP 하드코어쪽으로 방향성을 잡은 마라톤과는 진입장벽부터 비교는 넌센스임 정출의 성적표에서 반등할 기회가 매우매우 떨어진다는 것임 설사 마라톤이 무료화를 한다고 해도, 옵치나 마블 라이벌스 등의 스킨팔이에 최적화된 게임들과 경쟁해야 할텐데, 마라톤에서 스킨 사고 싶어하는 사람 있음? 이건 콩코드와 같다는 게 또 아이러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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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같은 유료 게임에 시점만 다른 같은 장르인 아크 레이더스랑 비교하면 더 비참해 질텐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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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레이더스 서버슬램 반응이 그랬다구요??? 당시에 서버슬램이후 다들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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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든 뭐든 빼라 광과민성 있는 사람들은 하지말라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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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서 예술병, 홍대병 걸려서 흥한 케이스를 본 적이 없음 | 26.03.06 13: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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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출시 동접 피크 8.8만으로 시작 동시 출시된 싱글플레이 게임인 슬더스2의 경우 동시간 26만을 기록 번지가 라이벌(?)격으로 생각하는듯한 아크레이더스는 동시간 19만 기록중 온라인 게임으로써는 출시 버프를 받았음에도 동접 8만명대라는 굉장히 약한 출발을 기록하고 있고, 경쟁작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며, 같은 출시일의 싱글플레이 게임에게도 1/3 이하의 수준으로 따임 주말 동안 동접 유지율을 봐야겠지만, 폭발적인 반응으로 출시후 오히려 가파르게 수치가 올라갔던 아크레이더스와 다르게, 미적지근한 현재의 마라톤의 반응을 보면 서버슬램 때처럼 반토막이 안나고 8만 수치가 유지나 되면 다행인 수준임 이번 주말 동안 동접 5만단위가 나온다면, 장담컨데 길어서 반년, 짧게는 3개월내로 동접 1만도 아슬아슬할 것으로 보임 확실히 콩코드3.0은 아님 안정적이라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아무튼 휘청거리면서도 착지는 한 수준임 그런데 4조를 주고 산 번지의 결과물이라고 이것이라 생각하면, 소니가 번지를 가만히 놔둘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면 의문임 출시버프 먹고 8.8만의 최대동접자가 나쁘지 않다는 의견인지 쉴드인지 모를 말들이 있던데, 번지에 들어간 돈을 생각하면, 발매 주말에 약간의 반등으로 동접 10만을 기록한다고 하여도, 소니가 번지를 반으로 접어버리지 않으면 다행인 수준의 성적표임 애초에 번지의 명성을 생각하면 정식 출시 시점에서 광고 등의 노출도가 말도 안되게 적은 수준임 게시판 글을 보면 '뭐임? 발매함?'이라는 글이 심심치 않게 발견됨 애초에 유저들의 기대도 그렇게 크지 않았다는 뜻이면서도, 발매되었는지도 모를 정도로 주목도를 올리는데 실패했다는 것임 광고도 없는 것이, 물주인 소니조차도 크게 기대를 안하고 있는 것같고 물주가 처음부터 이런 반응이면 향후 업데이트도 크게 기대하긴 힘들지도 모름 정말 소니가 번지를 능지처참해서 찢어놓지나 않으면 다행인 수준일지도? 물론 그렇게 된다면 마라톤의 운명은 거기에서 끝난 것임 가능성이 제법 될 것같은 게 무섭다 정출 당일인 오늘, 번지는 전문웹진의 리뷰 게시를 한달 연장해 줄 것을 요청 시작부터 똥꼬쑈에 들어감;; 아무튼 3개월 1만따리 온라인 게임 유지율이라면, 향후 운영의 매몰비용을 생각하면 차다리 대차게 망한 것보다도 못할 수도 있음 커뮤글을 보면 몇몇 유저들이 오버워치나 레인보우 시즈 등을 이야기하며 비슷한 동접율이라며 꿈꾸는 소리를 하고 있던데... 그것들 전부 무료게임임 유료이면서 익스트렉션 장르에서도, PVP 하드코어쪽으로 방향성을 잡은 마라톤과는 진입장벽부터 비교는 넌센스임 정출의 성적표에서 반등할 기회가 매우매우 떨어진다는 것임 설사 마라톤이 무료화를 한다고 해도, 옵치나 마블 라이벌스 등의 스킨팔이에 최적화된 게임들과 경쟁해야 할텐데, 마라톤에서 스킨 사고 싶어하는 사람 있음? 이건 콩코드와 같다는 게 또 아이러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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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먹고다니냐??
| 26.03.06 14: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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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마라톤에 원수졌음? ㅋㅋ 망하면 망하는 거지 이댓글부터 시작해서 타임라인보니 어질어질하네 ㅋㅋ 무료 전환에 옵치나 마블 라이벌즈랑 경쟁한다는 얘기부터 걍 겜 이해도가 전혀 없는 게 티나는데 왜케 잘알인척을 하려고 함ㅋㅋ | 26.03.06 14: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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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8716489191
그럼 같은 유료 게임에 시점만 다른 같은 장르인 아크 레이더스랑 비교하면 더 비참해 질텐데 ㅋㅋ... | 26.03.06 14: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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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커뮤글을 보면 몇몇 유저들이 오버워치나 레인보우 시즈 등을 이야기하며 비슷한 동접율이라며 꿈꾸는 소리를 하고 있던데... 그것들 전부 무료게임임' 유료게임이 무료게임이랑 동접율 비비는 건 유료게임한테 좋은 지표 맞는데 뭔 소릴하는 거임? 4조 주고 산 번지의 결과물? 2022년 인수 2022년 스팀 플레티넘 2023년 스팀 플레티넘 2024년 스팀 플레티넘 25년엔 박아서 실버 ㅇㅇ 그 난리부르스친 스텔라 블레이드도 25년 실번 거 알지? | 26.03.06 14: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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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는 애초에 스팀 고점은 번지 데스티니2보다 높은 초대박 게임이고 ㅋㅋ 누가 아크만큼 성공했대? ㅋㅋ 걍 무난무난한데 출시전엔 콩코드콩코드 노래 부르다가 아 그정돈 아니지만 이정도니까 더 까야지 하면서 절대 안지는 짓을 쳐하니까 꼴보기가 너무 싫음 ㅋㅋ 그때도 이정도 성공은 예견해놓고 이딴소릴하면 이해라도하지 ㅋㅋ | 26.03.06 14: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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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깐요 ㅋㅋㅋㅋ 망하면 망하는거지 뭐 저렇게까지 거품물고 쉰소리를 해대는지 망하면 본인한테 누가 떡이라도 주나 | 26.03.06 14: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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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크레이더스 반 정도 성공해야 하는 게임이 마라톤이라고요. 이걸 이해 못함? 회사에 있는 자원 없는 자원 빨아 먹어서 만든 게임임. 그리고 이 정도 이름값 있는 신작 라이브 서비스 게임이 이 정도 동접률을 자랑하는 게 무슨 ㅋㅋ | 26.03.06 15: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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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콩고기처럼 완벽하게 망한것도 아닌이상 소니에서도 그냥 폐쇠해라고는 못할 상황이니 뭐 앞으로 데스티니때처럼 개같이 부활 가능할지 업데이트 로드맵 내놓으라고 닥달은 할 듯 | 26.03.06 15:57 | | |
(IP보기클릭)1.75.***.***
와 번지 ceo신가보다 게임 흥행 목표를 자기가 정하네 ㄷㄷ | 26.03.06 15:57 | | |
(IP보기클릭)112.146.***.***
ㅋㅋㅋㅋㅋㅋ이렇게 설명을 해줘도 개소리를 하는 애들은 경계선이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 26.03.06 16:53 | | |
(IP보기클릭)112.164.***.***
번지 CEO도 아니고 지나가던 개도 알아요. 마라톤 첫 발표가 언제인 줄 암? 22년이고, 그 중에서 디렉터 교체 이후에 게임 싹 갈아 버렸고, 추가적으로 아트 도용건 터지고 연기. 그리고 번지가 대규모 해고 해도 현재 인원이 1200명 넘는 인원인데 이거 계산도 못하면 남 보고 개소리네 어쩌네 하지 마셈 ㅋㅋ 그냥 산수도 못하는 꼴이니까 | 26.03.06 17:06 | | |
(IP보기클릭)123.213.***.***
오히려 그쪽이 개소리하는거 같은데. 저정도 분석은 해볼사람들은 다 예상 해봤을텐데 | 26.03.06 17:10 | | |
(IP보기클릭)1.75.***.***
아 네 ceo씩이나 되는데 어련하시겠어요 평범한 사람들은 개돼지로 보이겠지 | 26.03.06 17:43 | | |
(IP보기클릭)106.252.***.***
슬더스 하는 유저풀과 마라톤 하는 유저풀을 같다고 생각하는것과 출시하고 컨텐츠 계속 추가된 아크레이더스와 이제 출시한 마라톤이랑 동급으로 생각하는 현실이 딱 루리웹 수준이다 ㅋ 매긍 나오니까 이제 동접자 비교하면서 어떻게든 깔려고하네 ㅋㅋㅋ 무료화요? 무료화를 안한 이유도 핵때문이란 것도 이해를 못하는 능지인데 이게 베뎃인것도 루리웹 그 자체를 대변하는 댓글이네요 ㅋㅋㅋ 현생은 행복하게 사시고 계시죠? | 26.03.06 18: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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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지금 동접자 3.2만 좀 있으면 2만따리 되겠다 매긍이고 뭐고 콩코드 라인에 들어갈지도 모름 게임 샀냐? 기왕 산 거 재밌게 하셈 | 26.03.06 18:51 | | |
(IP보기클릭)211.178.***.***
원래 관심없는 장르여서 다른 건 몰라도 리뷰 게시 연장해 달라고 요청한 건 너무 짜치네 ㄷㄷ | 26.03.06 20:06 | | |
(IP보기클릭)118.131.***.***
(IP보기클릭)211.234.***.***
의도든 뭐든 빼라 광과민성 있는 사람들은 하지말라는 거냐?
(IP보기클릭)125.132.***.***
(IP보기클릭)112.153.***.***
이건 콩코드여야만 해 | 26.03.06 14: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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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4iT
아크레이더스 서버슬램 반응이 그랬다구요??? 당시에 서버슬램이후 다들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음. | 26.03.06 14:47 | | |
(IP보기클릭)220.72.***.***
아크 레이더스는 마지막 테스트 ‘서버 슬램’ 당시 최대 동시접속자 19만 명을 기록했다. 그리고 출시 당일인 30일에는 26만 4,673명을 기록하며 테스트 당시 세웠던 기록을 뛰어넘었다. 무료로 출시되었던 개발사의 전작 ‘더 파이널스’가 최대 24만 명에 그쳤던 점과 비교하보면, 이보다도 늪은 수치다. 본인도 보고싶은것만 보는듯 | 26.03.06 14: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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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 개발사가 망하는 길 바라며, 그걸 보며 즐기는 사람들 이걸 게이머라고 볼 수 있을까? | 26.03.06 14: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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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반응이 많았죠. 저도 마지막날까지 돌리면서 외국인들 반응도 봤습니다. 전체 여론이 언제나 부정적이란 뜻이 아닙니다. 이미 부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접근하는 사람이 많다는 게 제 말의 요지에요. 무조건 올려치는 억빠 마인드도 지양해야 하지만, 무조건 내려치는 억까도 지양해야 좋은 문화가 되지 않겠습니까? 마라톤 같은 경우는 제가 경험한 바로는 평범한 게임입니다. 이정도로 관심 끌만한 게임도 아니에요. | 26.03.06 15: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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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길 빌어도 재밌으면 잘 나갈거고 재미없으면 올려치기해도 망하겠죠. 엑박이 여기서 망하길 비는 사람들이 많아서 망한건 아니자나요 | 26.03.06 15: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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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간들이 많이서 그래요 분명 좋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디선가 몰려와서 반응 안좋았다고 왜곡 ㅋㅋ | 26.03.06 15: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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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망조가 보여서 망할것 같다고 말하는게 망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되어버리네 ㅋㅋㅋ 대단하다 진짜 | 26.03.06 16: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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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개소리여 아크레이더스는 테크니컬테스트 때부터 재밌다고 입소문시작으로 서버슬램으로 초대박치고 지금 판매량에 동접이 계속유지 되고있는데 알라면 똑바로 알어라 혼자 소설 쓰지말고 | 26.03.06 23: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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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다2 처럼 만들고 있는 여러가지 라이브 서비스 게임 대박 낼려고 인수한 거잖아 | 26.03.06 14: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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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어 마라톤까지 K 나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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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페이데이? 그런 이름이랑 호라이즌 남아있음 | 26.03.06 18: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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