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W 파이트 포에버 스팀 할인 때 구매했는데 로드 투 엘리트 모드라는 스토리모드가 있는데 한글이 아니라 역시나 내용이해가 어렵더군요
그나마 WWE 2K시리즈에 비해 대사가 적어서 내용이해는 더 쉽긴합니다
스토리 모드가 있는 게임에서 한글화를 안시켜주는것은 정말 분통터지네요
유튜브 찾아보니 한글자막 버전이 없어서 번역기 돌려가며 게임하고 있네요
AEW가 한국 중계가 없어서 스토리를 전혀 모르고 하는데 스토리모드 처음 시작하면 컷씬에 AEW의 히스토리가 나오는데 상당히 재밌네요
2018년 ALL IN이라는 단일 이벤트로 개최되었다가 2019년 5월 DOUBLE OR NOTHING이라는 일본 K-1의 모토인 ALL OR NOTHING 이름 비슷한 PPV가 개최되더군요
주인공의 이야기는 AEW의 첫 PPV인 DOUBLE OR NOTHING의 시합 출전을 위한 토니 칸의 전화를 받으면서 시작되더라구요
2000년대 중반엔 슈퍼액션채널과 온게임넷에서 TNA를 중계해줬었는데 AEW도 방영해줬으면 하네요
요즘의 WWE는 순한맛 그 자체라 재미가 떨어지더군요
재능있고 임팩트 있는 선수들에게 기회가 균등하게 주어져야하는데 특정 선수에게만 계속 기회가 주어지고 심지어 PLE에서는 5시합만 하는 한심한 정책을 하고 있죠
제발 AEW가 WCW만큼 성장해서 WWE가 위기를 느껴 예전의 자극적인 애티튜드 에라의 화끈함과 잔혹한 수위로 돌아갔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