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를 할 때는 클리어를 해본 경험으로 외워서 플레이 했기 때문에 원트에 했다만 처음 17 스테이지를 할 때 여러번 재도전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스테이지는 확실히 난이도가 있는 구간이 있고 모르면 그냥 죽어야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어림도 없는 총 던지기]
한 명 남았을 땐 정신 폭발로 쉽게 넘깁시다. 총 던지기 저런 거 하다가 적한테 총 맞습니다.
권총이나 SMG는 한 두발 못 맞추더라도 처음에 주어지는 샷건은 맞추라고 주는 무기인 만큼 한 번 삑사리가 나면 적들이 포지셔닝을 다 잡아버려서 상당히 고통스럽게 스테이지를 진행해야 하거나 그냥 리트해야 됩니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 샷건이 아래쪽이나 오른쪽 적을 확정적으로 킬을 내줘야 편하겠죠?
17스테이지 마지막에 정면에 있는 샷건을 든 적이 조준을 한 상태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든 정면의 샷건이 선공권을 가지므로 첫 타를 피하고 플레이 해야 합니다. 이걸 맨 마지막에 넣어둬서 처음엔 이걸 모르고 총 줍고 바로 상대했다가 맨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는 기분... 굉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