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위닝때부터 소소하게 즐겨온 유저입니다.
대략 3년전에 처음 생각했다가, 요새 이풋볼 하면서 점점 강해지는 생각인데요.
선수마다 각 플레이스타일이 있고, 플레이스타일에 따라 움직임을 가져가잖아요.
예를 들어, 라인브레이커는, 수비라인을 깨고 침투하는 움직임을 우선으로 가져가고.
플레이메이킹포워드(CF/SS)는 침투보다는 연계 위주로, 내려와서 공을 받아주려는 움직임을 가져가는 등, 말이죠.
근데 이게 꼭 라브라서 무조건 침투만 하려는게 아니고, 플레이메이커(CMF/DMF)라고 해서 중원에서 연계 위주로만
움직이는 게 아닌 거 같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예를 들어 작년 하반기에 나왔던 쇼타임 비티냐는 플레이메이커 로 플레이스타일이 정해져있지만.
상황에 따라 엄청 침투를 합니다. 다른 플레이메이커 유형의 선수들이랑 확연히 다르게 빈번하게 침투를 하더라고요.
스탯 차이인가 싶어서 다른 플레이메이커 선수를 비티냐랑 비슷하게 스탯을 찍어보고 플레이 해봐도. 비티냐 만큼 침투를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든 생각이, 비티냐의 표면적인 플레이스타일은 '플레이메이커'지만
히든 스탯으로 보이지 않게 '2선침투'수치를 꽤 많이 갖고 있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예를 들어, 비티냐의 플레이메이커 수치는 99(MAX)라면, 2선침투의 수치는 70정도?)
다른 유형들의 선수들 중 특히 다비즈나 가투소는 중원에서 압박을 통해 볼 탈취에 능한 '강한압박'선수지만
또 '산소탱크'처럼 엄청나게 움직여줍니다.
이렇듯 같은 유형의 선수라도 '히든 플레이스타일'에 따라서 선수 체감이 다르게 느끼지 않을까 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선수마다 고유의 특징을 잘 살려야한다면,
게임회사라면,
그게 또 코나미라면.
충분히 히든으로 만져놓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혹시 다른 유저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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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선수는 고유 AI를 심어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독특한 움직임을 보이기도 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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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걸 히든 스탯으로 숨겨놓은거 같더라고요. 같은 플레이스타일의 선수들도 차별성을 두어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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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선수는 고유 AI를 심어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독특한 움직임을 보이기도 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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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걸 히든 스탯으로 숨겨놓은거 같더라고요. 같은 플레이스타일의 선수들도 차별성을 두어야하니. | 26.02.19 16: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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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254366521
빅날두는 라브(+박스안의여우) 이렇게 해둔 거 같아요 | 26.02.19 16: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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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중에서 베베토는 라브 느낌도 가끔 나더라고요. | 26.02.19 18: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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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서 다양한 선수 쓰는 맛이 있는거 같아요~ | 26.02.19 18: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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