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사상이 그동안 게임여기저기서 얼굴을 비추면서 조금씩 조심스럽게 나왔었다면
이 라오어2야말로 시작부터 끝까지 PC사상과 레즈비언의 관점에서 완전하게 탄생한 쓰레기.
아버지를 동네바보형처럼 죽여버린뒤에
근육질 여성을 대체시켜서 부성애따위
강한여자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걸 보여주고 싶었는데 이걸 과거의 조엘의 행동에
정당성따윈 없었다는 진부한 논리를 들이대며 징벌을 가한답시고 그 목적을 달성한것.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지도자들도 다 여성이고
여성성이 드러나는 가슴사이즈만 대폭 줄였다.
여자같지 않은 비주얼의 여자캐릭터들과 쓸데없이 동양인의 비중을 억지로 늘려놓은것하며
여성성이 드러나는 여자캐릭터는 단 1명 임신한 캐릭터가 나오지만 그마저도 페미게임답게 단발이다.
결국 엘리가 꾸린 가정또한 레즈비언들이 꾸린 가정이며
남성이란존재는 필요없고 그것도 부족해서
죽여버린 아버지의 동생 토미에게는 장애라는 틀을 억지로 씌웠다.
이 모든것이 과연 우연일까?
이게임의 전개를 정상인의 뇌로 이해하려면 납득이 쉽게 되지 않는게 당연.
PC사상은 단순히 성평등 인종차별금지 성소수자차별반대 이런것만 말하는게 아니라
기존의 상식의 틀을 모두 파괴해야한다고 주장하는 PC충들이 대부분임.
그런측면에서 상식을 엎은 게임전개또한 일맥상통하고 클리셰를 파괴한다는 측면에서도 부합함
우리는 라오어라는 컨텐츠를 피시충들과 페미, 레즈비언들에게 도둑맞은채
왜 조엘과 엘리에게 이렇게 해야만 했는가?에 대한 상처에 아파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