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p3리로드를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p3포터블 시작했는데요..
이제보니 p4g 스토리 진행중에 갔던 장소들이 여기에 꽤 등장하네요.. 4에서 수학여행갔던 장소 타츠미 포트 아일랜드가 여기 3의 무대이고 일행끼리 왕게임하고 놀던 클럽도 3의 에스카페이드 클럽.. 다음날 식사하러 갔던 하가쿠레 덮밥 식당도 3에서 등장하고...
무슨 전작을 하면서 오오! 신작에서 봤던 거기네? 하고 역주행하면서 반가워하는 중인데..ㅡ,.ㅡ
근데 생각해보니 p5를 할땐 p4에서 봤던 그런 반가운 장소나 이스터에그? 뭐 그런거 거의 없었던거 같은데..
기껏해야 지하철역에 걸려있는 쿠지카와리세 포스터 한컷과 얼굴도 본적없고 그냥 이름으로만 들었던 마시타 카나밍 포스터 한컷 그리고 르블랑 티비에서 방송 텍스트로만 소개되는 유키코 온천여관얘기...
혹시 p5에 p4관련한 숨겨진 반가운거 또 다른거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