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싸이코패스 살인마여서 죄없는 아테네와 스파르타 군인들 학살하는 것이야 게임의 재미를 위해서 그렇다고 쳐도.
왜 일반 아줌마, 아저씨 같은 NPC들도 다들 분노조절 장애가 있는지 어쩌다 실수로 한 대 쳤다고 걍 빗자루 들고와서 날 죽이려고 하는지 모르겠음.
용병이랑 도시에서 싸우다가 어쩌다 한 대 쳤다고 같이 용병 편들어서 나를 조지려고 함.
굳이 이렇게까지 알고리즘을 짜야 했을까?
이러면 게임 내 스토리상 개연성은 더 없어지는데.
어떤 경우는 모래시계 미니 퀘스트를 줘서 수행했고 막 감사하다고 NPC가 내게 큰 절 까지 했는데 마침 그 때 용병이 지나가서 싸우는데 그 NPC 한 대 쳤다고 아주 아까 내게 감사하다고 큰 절 하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용병이랑 같이 나 죽이려고 듬.
걍 일반 NPC들은 절대 배틀에 참여하지 않도록 하고 전투가 벌어지면 다 도망가게 만드는게 더 스토리 개연성에 있어 자연스럽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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