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규모가 작은거.
게임 세계관과 분위기는 정말 제 취향에 작살납니다. 슈발 헹샤와서 하늘을 바라봤을때의 감동이 지금도 잊혀지질 않습니다.
하지만 정작 줄거리는 분량은 많았어도 뭐랄까...재미는 있는데 '자극적'인 전개가 없었어요.
대충 비유하자면 트랜스포머, GTA처럼 웅장한걸 기대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테라리아 였다고나 할까.
하다못해 컷씬이라도 아담 젠슨이 좀더 똥 폼 잡아줬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액션영화처럼 긴박하게 연출하고. 게임 안에서 컷씬들은 너무 잔잔해요. 기껏 스퀘어에 외주했는데.
재밌게 한 만큼 아쉬운 점만 자꾸 떠오르네요 네. 엔딩도 사실상 죄다 열린결말이라 여운도 안 남고...
게임 세계관과 분위기는 정말 제 취향에 작살납니다. 슈발 헹샤와서 하늘을 바라봤을때의 감동이 지금도 잊혀지질 않습니다.
하지만 정작 줄거리는 분량은 많았어도 뭐랄까...재미는 있는데 '자극적'인 전개가 없었어요.
대충 비유하자면 트랜스포머, GTA처럼 웅장한걸 기대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테라리아 였다고나 할까.
하다못해 컷씬이라도 아담 젠슨이 좀더 똥 폼 잡아줬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액션영화처럼 긴박하게 연출하고. 게임 안에서 컷씬들은 너무 잔잔해요. 기껏 스퀘어에 외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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