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에 떨이 싸게 팔 때 싸게 사서 잠시 초입 깔짝이다가 냅뒀던 다크소울 리마스터를
10일전(이었나) 스팀 50% 할인하길래 사서 다시 시작해봤습니다.
P의 거짓 새로 해보다가 DLC 첫판 보스(악어)까지 가서 두어번 깨지고 쉬는 차에 구입해서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했던거 생각나는 대로 해볼까 하다가 공지에 있는 공략대로 진행해봤습니다.
(초짜 주제에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가 스토리 꼬아 먹을까 해서 한번 정주행 해보고 돌아다니기로..)
현재 산적으로 아노르 론도 반정도 진행한 상태인데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가끔 화살 999발로 보충하고..)
힘들던게 필요는 없지만 벼락의 숏스피어 주는 미믹(이놈은 제 닼소3를 접게 만든 주범)이랑 아노르론도
공략 동영상중 대궁 쏘는 기사 둘(중 하나) 잡고 지나가는 성 올라가기가 현재까지 가장 힘들었네요.
미믹은 끝까지 따라 오길래 그냥 무지성 도망다니다 보니 어디선가 죽어 버려서 쓸모는 없지만 벼락의 숏스피어를
못얻어서 좀 아쉽고(수집욕... 운좋게 나왔던 흑기사의 대검 4강해서 아이언 골램 깨고 이후 계속 사용중)
대궁 기사 둘 지나기가 시간이 정말 잘가더군요. ㅡㅡ (한시간 순삭)
어제 운좋게 지나가는 쪽 대궁 기사가 자살(?) 안했으면 아직도 진행을 못했을지도...
프롬 게임은 이 무기 저 무기 쓰는 맛이 있어서 재미가 있네요.
현재는 흑기사의 대검 대미지에 빠져 있고 롱보우를 구해서 치사한 플레이(치고 박고 못하겠으면 저멀리서 화살로....)를
해보고 싶네요. 닥린이 열심히 달려서 1 깨고 3 도전해볼까 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전 휴가라 새벽에 닥소 미친듯이 달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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