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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나를 ㄱㄱ한새끼가 딸을 키운다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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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68.***.***

BEST
병원 가세요 여기서 주절주절 하지 말고
26.04.05 13:13

(IP보기클릭)220.122.***.***

BEST
그럼 뭐 글을 어떻게 쓰고 댓글은 또 어떻게 써야 하는데
26.04.05 14:09

(IP보기클릭)1.252.***.***

BEST
어떤 기분일지 감히 상상도 되지않지만, 그동안 너무 힘들었을것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가장 좋은복수는 보란듯이 잘사는거 아닐까요? 솔직히 힘을내란 말도 못하겠네요...우리그냥 한번 끈질기게 살아봅시다. 모르는 사람이지만 같은 인간으로서 당신을 응원하겠습니다.
26.04.05 11:40

(IP보기클릭)14.52.***.***

BEST
우선 병원부터 가세요.
26.04.05 13:07

(IP보기클릭)211.216.***.***

BEST
에휴...또 루리웹 스럽다...본문이나 진지하게 다는 댓글이나...이것이 루리웹 클라스...
26.04.05 14:04

(IP보기클릭)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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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분일지 감히 상상도 되지않지만, 그동안 너무 힘들었을것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가장 좋은복수는 보란듯이 잘사는거 아닐까요? 솔직히 힘을내란 말도 못하겠네요...우리그냥 한번 끈질기게 살아봅시다. 모르는 사람이지만 같은 인간으로서 당신을 응원하겠습니다.
26.04.05 11:40

(IP보기클릭)125.178.***.***


떨쳐내지 못 했으면 그 놈 인생 조져버리던가 아예 각잡고 공격하거나 그걸 못 하면 아예 잊는 수 밖에 없을거 같아 복수는 존엄성 회복에 가장 좋은 특효약이다
26.04.05 12:57

(IP보기클릭)125.178.***.***

나도 본문만큼은 아니지만 좀 안 좋은 트라우마가 있는데, 십년이 훌쩍 넘은 지금도 가끔 생각나고 좀 짜증이 나고 완전히 잊을 수 없는데 그렇다고 찾아가서 그 놈 인생을 조져버리자니 그것도 결국 내 인생이 날아가니 하고싶진 않고 그냥 즐겁게 살면서 잊으려고 함
26.04.05 12:58

(IP보기클릭)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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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병원부터 가세요.
26.04.05 13:07

(IP보기클릭)116.34.***.***

TOM21
병원다니고있어요 | 26.04.05 13:13 | |

(IP보기클릭)112.168.***.***

BEST
병원 가세요 여기서 주절주절 하지 말고
26.04.05 13:13

(IP보기클릭)116.34.***.***

JooRUN
다니고있어요 근데 딱히 도움이안되서 입원을 권유하길레 고민중입니다 | 26.04.05 13:13 | |

(IP보기클릭)118.235.***.***

행복과 안정이 찾아오길 진심으로 바래요 당신 잘못은 하나도 없어요 그래도 살아가주셔서 감사합니다
26.04.05 13:15

(IP보기클릭)175.113.***.***

정말 말씀 듣는 것만으로 가슴이 아프고 고통스럽습니다.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우나 미성년자에 대한 성폭력은 공소시효가 없습니다. 마음 추스리시고 여러 여성 단체 및 인권 단체가 있으니 관련 단체에 찾아가서 법적인 도움을 받으시는 게 어떤가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게 사실이라면 사촌오빠의 경우 많은 사회적 지위를 가지고 있으니 이걸 공개적으로 고소하는 단계에 가면 수습을 위해 합의를 시도할 것이고 그로 인해 얻는 재정적인 힘이 남은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즘은 ai가 잘 되어 있고 ai의 도움을 받아 법적인 조언을 얻어 그걸 기초로 법적 다툼에서 승리하신 경우도 있습니다. 그록 오픈ai 제미나이 같은 여러 ai에게 같은 법적인 고민에 대한 질문을 넣어 질문들을 상호 비교해가며 사촌 오빠를 고소할 계획을 용기내어 세워보시길 권합니다.
26.04.05 13:43

(IP보기클릭)211.216.***.***

BEST
에휴...또 루리웹 스럽다...본문이나 진지하게 다는 댓글이나...이것이 루리웹 클라스...
26.04.05 14:04

(IP보기클릭)220.122.***.***

BEST
용왕귀
그럼 뭐 글을 어떻게 쓰고 댓글은 또 어떻게 써야 하는데 | 26.04.05 14:09 | |

(IP보기클릭)118.221.***.***

용왕귀
디씨에서는 어케 하는데 적어봐 | 26.04.05 16:13 | |

(IP보기클릭)121.139.***.***

I루시에드I
디씨식으로는 우울증갤러리에 모여서 가스라이팅하고 꼬드겨서 한번 ㄸㅁ을 생각이나 하는게 정석적인 대응이라네요 | 26.04.05 18:28 | |

(IP보기클릭)1.222.***.***

용왕귀
사람이 측은지심가지면 그건 또 위선웹이고 가식웹이고 그런건가요? | 26.04.06 08:22 | |

(IP보기클릭)125.248.***.***

U MAD?
ㅡㅡ 못되처먹은넘들이네 | 26.04.06 10:17 | |

(IP보기클릭)59.5.***.***

에효 ㅜㅜㅜㅜㅜ
26.04.05 14:05

(IP보기클릭)180.80.***.***

예전에 본 글 같은데...
26.04.05 14:07

(IP보기클릭)121.190.***.***

사실이던 아니던 병원의 도움이 필요한 시점.
26.04.05 14:21

(IP보기클릭)175.212.***.***

루리웹-3608125666
병원은 이미 다니고 계시는데도 도움이 안되는가봄...애초에 그런 일이 없었어야 하는데 | 26.04.06 12:28 | |

(IP보기클릭)211.118.***.***

웅 엥 웅
26.04.05 15:20

(IP보기클릭)183.102.***.***

이해가 안되는데 만나는 사람마다 님을 ㄱㄱ했다고요? 이해가 안감;
26.04.05 15:49

(IP보기클릭)222.121.***.***

저도 어렸을떄 충격적인 일을 많이 당해서 (ㄱㄱ도 당해봄) 위에 이런사람이 있다고? 이해못하는 사람들 있긴있음 가끔 제 인생썰 풀면 다들 못믿겠다는 반응이긴합니다 세상에는 심연에 심연이있다는걸 이해를 못하는거죠
26.04.05 16:07

(IP보기클릭)175.212.***.***

영영가는개불
사람들이 자기가 겪지 않으면 없는 일 취급해요. 저도 사회생활 할 때까지 가정 폭력 같은 거 세상에 없는 줄 알았어요. 그런 가정이 아니었어서... | 26.04.06 12:29 | |

(IP보기클릭)125.178.***.***

토닥토닥...
26.04.05 16:29

(IP보기클릭)14.37.***.***

전에 삭제했던 글들에서도 좀 이상하다 싶었는데 입원하세요 그리고 가족들한테 당했던거 얘기하고 다 털어내야지 속에 고름이 차있으면 빼고 치료해야지 여기 고민해도 해결안됩니다
26.04.05 16:56

(IP보기클릭)121.147.***.***

피해 당했다는 내용의 부분이 뭔가 꾸민듯한 형태의 글임. 정상적인 피해자라면 자기의 상처를 절때 외부에 알리지 않음. 극도로 피해사실을 말하는걸꺼려함. 아무렇지 않게 말하려는 형태와 극단적인 남성을 가해자로 적는 행위. 어디서 많이 보던 형태의 글이라 생각되지 않습니까?
26.04.05 18:14

(IP보기클릭)14.36.***.***

소설인가보네요 덧글들 반응보니 그리고 이상한데 왜 그런 남자들만 자꾸 꼬일까요;; 대부분의 남자는 여친을 ㄱㄱ하지 않아요. 그냥 합의하에 사랑해서 할수도 있는데 왜 ㄱㄱ을 하나요?;; 못나게
26.04.05 18:50

(IP보기클릭)220.85.***.***

남자랑 여자랑 ㄱㄱ에 대한 시각이 많이 다를텐데 (남자의 경우 분명한 범죄라는 인식은 있어도 그 트라우마에 대한건 여성 입장에서 생각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생각함 이건 성별에 따른 부분이라고 생각) 굳이 남초 사이트에 이런 글 남기시는건 별 도움은 안될거 같습니다.
26.04.05 18:57

(IP보기클릭)125.247.***.***

부디 아픔을 잊고 상처가 회복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모쪼록 어두운 과거대신 밝은 미래를 보고 나아가기를... 사촌이란 사람이 스펙이 좋은데 악했다보니 그 반동으로 스펙이 안 좋은 남성과 만나셨다가 다시 상처를 입으신것 같은데 사람의 인성은 스펙에서 결정되는게 아닙니다. 사람의 본질을 잘 보시고 선한 본성을 가진 남자를 잘 만나시길 바라겠습니다.
26.04.05 19:09

(IP보기클릭)210.100.***.***

안해도될 생각을 끊임없이 하니 계속 그 것만 몰두하고 거기에만 매몰되네. 당연히 생각하지 않으려고해도 계속 떠오르는 생각을 떨치는게 어렵겠다만 평생을 그렇게 살려고 합니까? 35살이면 90살까지 산다면 거진 1/3이네요. 남은 인생도 그런 생각만가지고 사실껀가요? 본인이 극복을 하는게 제일 먼저고 안되면 병원의 도움을 받아서 정신차리고 사십시오. 언급하신 범죄의 사실이 있다면 가해자가 벌을 받을 수 있도록 님이 정신먼저 처리셔야죠. 님이 정신줄을 놓을 수록 가해자는 완벽범죄자가 됩니다.
26.04.05 20:35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49.***.***

그래서 앞으로 미래에 님은 어떻게 살고 싶은건데요.. 과거가 어떠했든 미래를 계획해야하는거 아님? 본인의 미래에도 지금과 같이 수면제에 쩔어살고 과거에 얽매인체 한탄만하고 누군가를 저주만 하는 그런 삶을 만들고 싶은건가요?
26.04.06 00:02

(IP보기클릭)125.131.***.***

글 보니까 최고의 복수 방법을 나는 알겠는데
26.04.06 03:01

(IP보기클릭)59.25.***.***

일단 치료를 받고 다시 일어서시길 바랍니다 저는 최근에 알게된게 있습니다 저도 학창시절 당한 폭력등 왕따 때문에 복수심에 가득찬적이 있었습니다 그냥 죽여버릴까 그런생각 하면서 하지만 저는 이순신장군 또한 존경하고 있습니다 이순신장군의 모습을 보면 자신을 모함하고 백의종군 당하게 하고 왕에게 고문당하고 등등 안좋은 일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이순신 장군은 복수를 선택하지 않고 자신의 임무를 다하는것에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일어섰습니다 저는 진정한 용기는 무너져도 다시일어나는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진정한 복수는 자신의 임무를 다하는것을요 회복해서 잘사시길 바래요
26.04.06 07:17

(IP보기클릭)106.101.***.***

만나는 사람마다 ㄱㄱ 할리가 그저 ㄱㄱ호소인
26.04.06 07:19

(IP보기클릭)1.222.***.***

'알빠노'라는 혐오성 단어에 조금 그렇긴합니다만 병원에는 가는게 좋으시겠네요
26.04.06 08:23

(IP보기클릭)125.244.***.***

진짜면 신고해서 사촌을 박살낸다! 거짓이면 정신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다!
26.04.06 11:04

(IP보기클릭)211.211.***.***

어이구... 힘들었겠네ㅠ 힘내요.......................... 라고 썼더니.. 다른글 보니 본인글은 아닌가보오 ㅋ
26.04.0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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