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상던 아직 안 돌아봤고 수요일날 돌 예정인데 그 던전 두 개가 재밌다고 해서 커버 쳐질 상황이 아님
스토리?
그나마 +를 줄수있는 부분이 시던으로 시간소모 조뺑이 안치고 바로 헬 직진 가능했던거
일단 스토리를 나중에라도 볼 수 있으니 당장 헬이 급해서 4시간 정도 피방에서 돌았는데
그냥 미래가 보임
지금 이벤트로 파는 태초 악세 선택상자, 태초 변환서 이런거 보자마자
n개월뒤 이벤트에 태초 서약 선택상자, 태초 서약 결정 선택상자, 태초 서약 결졍 변환서로 갱신이 될거고
그때 복귀해서 그냥 그거 받고 하면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었음
하는 거도 똑같음
그냥 오른쪽 달리기 똑같이 하는데 입장비는 더 비싸고 ㅈ같은 저울은 정말 쓰잘데 없이 단단하고 내 시간을 잡아먹는데 도가 텄음
중천은 처음 했으니 뭘 몰라서 했지만
지금은 이 중천2(천해천)가 어떻게 끝날지 당장 어제까지 구경을 하고 있었으니
끝을 알고 시작하는 느낌인데, 여기서 더 유저 상대로 장난질 치는게 눈에 보임
계시 소모도 돌고 느낀게, 진짜 머리를 장식으로 여미고 다니는건지 60몇개는 어디서 나온 소모량인지 모르겠음
지난 발표(방송)에서 2만개를 준다 어쩐다하는데 고작 이벤계시 2만개로 해결될 문제가 아닌거같음..
여기서 개선이 없거나 미비한 수준이면
얘들이 마지막에 민심잡겠다고 뿌린 가브계 2주 동안 남은 계시태워서 본캐정도만 도파민 파티하고, 그거 끝나면 손 털게 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