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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국가가 개입할 수 없는 게 그럼 국가권력의 종교탄압이 되는 거고, 그 '사이비'인지 아닌지를 누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함? 하면 답없음. 선례가 생기면 무조건 악용되는 미래뿐이라 공권력으론 어떻게 할 방법이 딱히 없음.
(IP보기클릭)49.143.***.***
문제. 뭐가 사이비이고 아닌지를 니가 가를수 있습니까? "완벽하게 올바른 종교"라는게 있습니까? 그러면 그건 종교가 아니라 UN이 채택하는 세계이념이겠지 즉 이거다. "그러므로 모든 종교는 사이비종교다." 모든 종교를 때려부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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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ㅊㅈ 하는거 보면 기가차는게 본인들은 '가이샤의 것은 가이샤에게 하나님것은 하나님에게' 라며 법 잘지키고 오직 종교활동에 충실할것처럼 구는데 실제론 북으로 갈만한 일들 엄청나게 해대고 정치인들한테 계속 붙을려고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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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형법에 걸리는 행위들은 형법 적용해서 걸러내지만, 그걸 빌미로 해당 종교세력 전체를 치고 들어가는 건 당시엔 통쾌하고 효과적이어도 결국 그대로 다른 모든 종교에도 역으로 적용될 수 있다는 선례가 남는 거라. 안타깝지만 종교는 개개인이 정신차리고 사이비에 안낚이는 게 중요하지 공권력으론 해결 안됨. 그리고 사이비가 정도가 심한 거지 뭐 정통파인 가톨릭 개신교 불교도 심취하는 사람들은 답 없음. 나도 천주교인데 엄마랑 얼굴 안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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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24시간 고문하고, 가스라이팅을 해서 세뇌하는데 (증거도 있음) 이걸 사이비라고 규정을 못한다면 도대체.... 좀 답답하네 그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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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전화하는 사람은 할머니임 딸들을 내팽겨치고 사이비종교에 미쳐서 집에서 뛰쳐나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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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한 분은 할머니인거 같고 전화받는 쪽이 손자 둘 버리고 신천■로간 엄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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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전화하는 사람은 할머니임 딸들을 내팽겨치고 사이비종교에 미쳐서 집에서 뛰쳐나간거 | 26.03.25 00: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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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3651230527
전화한 분은 할머니인거 같고 전화받는 쪽이 손자 둘 버리고 신천■로간 엄마인듯 | 26.03.25 00:51 | | |
(IP보기클릭)183.107.***.***
와우.. | 26.03.25 00:51 | | |
(IP보기클릭)221.150.***.***
근데 국가가 개입할 수 없는 게 그럼 국가권력의 종교탄압이 되는 거고, 그 '사이비'인지 아닌지를 누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함? 하면 답없음. 선례가 생기면 무조건 악용되는 미래뿐이라 공권력으론 어떻게 할 방법이 딱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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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24시간 고문하고, 가스라이팅을 해서 세뇌하는데 (증거도 있음) 이걸 사이비라고 규정을 못한다면 도대체.... 좀 답답하네 그것도 | 26.03.25 00: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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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ata✨
그런 형법에 걸리는 행위들은 형법 적용해서 걸러내지만, 그걸 빌미로 해당 종교세력 전체를 치고 들어가는 건 당시엔 통쾌하고 효과적이어도 결국 그대로 다른 모든 종교에도 역으로 적용될 수 있다는 선례가 남는 거라. 안타깝지만 종교는 개개인이 정신차리고 사이비에 안낚이는 게 중요하지 공권력으론 해결 안됨. 그리고 사이비가 정도가 심한 거지 뭐 정통파인 가톨릭 개신교 불교도 심취하는 사람들은 답 없음. 나도 천주교인데 엄마랑 얼굴 안 봄. | 26.03.25 00:57 | | |
(IP보기클릭)211.215.***.***
그래 뭐 그 말은 네 말이 맞다... 일반 종교에서도 광신도는 있지. | 26.03.25 00:58 | | |
(IP보기클릭)119.71.***.***
현대사회의 시스템에 기생하는거지. 전근대였으면 이단이니 뭐니해서 조져버렸을텐데. | 26.03.25 00:59 | | |
(IP보기클릭)125.181.***.***
그래서 보통 사이비들이 세를 불리다 범죄의 영역(납치/갈취/사기/살인/협박 등등)에 진입하면 박살냄. 신천■랑 통일교는 충분조건이 다 찼으니 좀 맞자. | 26.03.25 01:04 | | |
(IP보기클릭)125.133.***.***
신부 되려고 신학교까지 다녔던 입장에서 천주교도 심취해서 이렇게까지? 싶은 신자들 여럿 만났지. 신학생 신분이 아니었으면 절대 만나지 못했을 분들이었음. 물론 성소를 포기한건 이런 것 때문은 아니고 군대에서 다쳐서였음 ㅎㅎ | 26.03.25 01:18 | | |
(IP보기클릭)14.40.***.***
ㅇㅇ 이게 참 애매한 문제임 알다시피 기독교도 콘스탄티누스 대제한테 공인받기 전까지는 로마 기준으로 사이비 종교였지 | 26.03.25 08:31 | | |
(IP보기클릭)49.143.***.***
문제. 뭐가 사이비이고 아닌지를 니가 가를수 있습니까? "완벽하게 올바른 종교"라는게 있습니까? 그러면 그건 종교가 아니라 UN이 채택하는 세계이념이겠지 즉 이거다. "그러므로 모든 종교는 사이비종교다." 모든 종교를 때려부순다
(IP보기클릭)123.213.***.***
ㅅㅊㅈ 하는거 보면 기가차는게 본인들은 '가이샤의 것은 가이샤에게 하나님것은 하나님에게' 라며 법 잘지키고 오직 종교활동에 충실할것처럼 구는데 실제론 북으로 갈만한 일들 엄청나게 해대고 정치인들한테 계속 붙을려고 듬
(IP보기클릭)211.215.***.***
이번 PD수첩보니까 고문한것도 있더만 | 26.03.25 00:59 | | |
(IP보기클릭)123.213.***.***
고문까진 몰겠고 내가 다녔을땐 유격(빨간모자 쓴 아재가힘들면 예수님이나 총회장님 외쳐라!! 함, 중학생땐가? 그때도 뭔가 반발심생겨서 하나님 외치면서 함) 학생회끼리 재밌게 놀자고 계속 설득하길래 간 1박2일 수련회에서 가스라이팅(갑자기 유격 -> 한명 몰래 빼감 -> 옆에 한명 사라졌는데 누구도 말 안하냐!! 친구가 지옥가도 모른척 할꼬야!! 하면서 가스라이팅 -> 그리고 산에 델꼬가서 미리파둔 구덩이에 들어가게하곤 널펀지덮고 흙뿌리면서 살려달라고 외치게 함 -> 마지막으로 족욕식)은 당해본적 있음 | 26.03.25 01: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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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현지인이셨군요... | 26.03.25 01: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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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난 군대갔을때 정신차려서 나왔고 형이랑 엄마는 계속 다님, 엄마가 전도사라서 아빠랑 나는 서로 속썩는거 위로하면서 근근히 사는중 | 26.03.25 01: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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