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자작유머] 내가 응급실에서 본 가장 충격적인 장면 [41]


profile_image_default


(5404415)
171 | 41 | 25856 | 비추력 619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41
1
 댓글


(IP보기클릭)121.158.***.***

BEST
거의 갈 일이 없지만 드문드문한 기억을 더듬어보면 진짜 응급상황을 만들어주고 싶은 인간들이 꼭 있다
26.03.24 12:06

(IP보기클릭)121.181.***.***

BEST

26.03.24 12:07

(IP보기클릭)106.245.***.***

BEST
기괴하다 ㅋㅋㅋ 그 와중에 학생이 보살이네 ㅋㅋㅋ
26.03.24 12:06

(IP보기클릭)223.38.***.***

BEST
괜찮다고 해도 일시적인 아드레날린 펌핑이라 무통상태일 확률이 높다
26.03.24 12:07

(IP보기클릭)118.235.***.***

BEST
보살이라기보단 지금 통상의 데미지 이상을 입어서 자연진통제가 발동된 상황. 당연히 이쪽이 더 위험하지.
26.03.24 12:10

(IP보기클릭)118.235.***.***

BEST
응급실 보안팀으로 일해 본적있었는데 진짜 아픈사람은 소리 안냄 그럴 기운도 없거든
26.03.24 12:08

(IP보기클릭)118.235.***.***

BEST
머리통에 이상이 있어서 응급실에 온거구나
26.03.24 12:08

(IP보기클릭)121.158.***.***

BEST
거의 갈 일이 없지만 드문드문한 기억을 더듬어보면 진짜 응급상황을 만들어주고 싶은 인간들이 꼭 있다
26.03.24 12:06

(IP보기클릭)106.245.***.***

BEST
기괴하다 ㅋㅋㅋ 그 와중에 학생이 보살이네 ㅋㅋㅋ
26.03.24 12:06

(IP보기클릭)118.235.***.***

BEST
씨불낙지
보살이라기보단 지금 통상의 데미지 이상을 입어서 자연진통제가 발동된 상황. 당연히 이쪽이 더 위험하지. | 26.03.24 12:10 | | |

(IP보기클릭)211.36.***.***

루리웹-4228379204
바키구나 | 26.03.24 12:15 | | |

(IP보기클릭)14.55.***.***

씨불낙지
통증이 없는게 가장 위험한 상황 이죠 | 26.03.24 12:17 | | |

(IP보기클릭)118.235.***.***

씨불낙지
(내적으로 많은 욕설 필터) 저 여자 먼저 보내고 말지...수준의 정신상태일듯 | 26.03.24 12:19 | | |

(IP보기클릭)124.97.***.***

교통사고 입고 걸어서 응급실에 들어간뒤 아 ㅋㅋ 괜찮....아....요........하는 환자
26.03.24 12:07

(IP보기클릭)121.181.***.***

BEST

26.03.24 12:07

(IP보기클릭)118.235.***.***

아서 브라이트
아이고나죽네 괜찮아안죽어 | 26.03.24 12:08 | | |

(IP보기클릭)116.46.***.***

아서 브라이트
앞집 사람 저 위쪽 내용 그대로 죽었어서 똑같이 위험한게 맞는거 같은데 | 26.03.24 13:55 | | |

(IP보기클릭)223.38.***.***

BEST
괜찮다고 해도 일시적인 아드레날린 펌핑이라 무통상태일 확률이 높다
26.03.24 12:07

(IP보기클릭)121.164.***.***

레미루벨
생각해보니 이게 맞을 것 같네 별로 크게 다치지도 않은 사람은 엄살부리고 있고 살아는 있는 사람은 침착한 경우가 많은 걸 보면 아드레날린이 원인일지도 | 26.03.24 12:17 | | |

(IP보기클릭)118.235.***.***

진짜 학생이 보살님이네 ㄷㄷ
26.03.24 12:07

(IP보기클릭)118.235.***.***

정신이 아야한 분이셨을듯
26.03.24 12:07

(IP보기클릭)218.50.***.***

???:으아아아아!!! 나죽어!!!!! 살려줘!!! (안위급함) ???:아 괜찮아요 다른분부터 봐주세요 (위급함)
26.03.24 12:08

(IP보기클릭)118.235.***.***

BEST
머리통에 이상이 있어서 응급실에 온거구나
26.03.24 12:08

(IP보기클릭)118.235.***.***

BEST
응급실 보안팀으로 일해 본적있었는데 진짜 아픈사람은 소리 안냄 그럴 기운도 없거든
26.03.24 12:08

(IP보기클릭)118.235.***.***

공습경보!!!
26.03.24 12:09

(IP보기클릭)118.235.***.***

아드레날린 뻠핑 중이라
26.03.24 12:10

(IP보기클릭)223.39.***.***

응급실에서 본 가장 기괴한 장면이 야간 응급실에서 기다리는데 갑자기 조용해지더니 무슨 벨같은거 울리더니 복도끝에서부터 의사랑 간호사가 튀어나와 달려갔던거 웅성대던 복도가 갑자기 조용해지는게 무서웠으..
26.03.24 12:11

(IP보기클릭)223.38.***.***

가만히 있다 픽 쓰러지고 코드블루 남
26.03.24 12:12

(IP보기클릭)106.101.***.***

나도 그랬음 설에 열40도인데 응급실가서 감기요 하고 앉아있다가 열재니까 초고속으로 의사데령하더라 ㅋㅋ
26.03.24 12:12

(IP보기클릭)39.7.***.***

대학병원에서 2년간 계약직으로 일하면서 응급실이랑 원무과 뭐 전달해주러 자주 갔는데 ...도살 시켜야 되는 버러지들 많더라 ㅋㅋ; 참아주고 존댓말 해주니까 지들이 상전인줄알어.. 생명이 우선이지 지들 바닥난 자존감이 먼저인줄 아나;;
26.03.24 12:12

(IP보기클릭)1.212.***.***

못생긴팬더
아직 문밖에 저승사자가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신호인듯. | 26.03.24 12:38 | | |

(IP보기클릭)106.243.***.***

내과에서 모기 물려서 왔는데 자기부터 되냐고 물어보던데
26.03.24 12:14

(IP보기클릭)223.62.***.***

난 레드카펫 깔려있던거
26.03.24 12:15

(IP보기클릭)39.7.***.***

진자 응급이면 비명도 못지르더라
26.03.24 12:16

(IP보기클릭)211.36.***.***

ㅅㅂ 그 나이 처먹고 아야 이러면 ㅈㄴ 무서울거 같음
26.03.24 12:17

(IP보기클릭)210.107.***.***

어디 부러지면 진짜 미친듯 아플줄 알았는데, 새끼손가락 끝 눌려서 부러지고 손톱 뽑혔는데 생각보다 별로 안아프더라 부러진지도 모르긴 했는데, 응급실 가니까 의사선생님이 안아프냐고 계속 물어보더군..결국 수술함
26.03.24 12:22

(IP보기클릭)183.100.***.***

최근에 그냥 어지러워 응급실감 피검사 하고 엑스레이 찍고 응급실에 누워있는데 옆에 사고나서 피 철철 흘리는 아조씨옴 갑자기 검사 결과 보고 의사 선생님이 나보고 환자분 가족분에게 연락하시고 지금 바로 중환자실로 갑니다 하고 바로 중환자실 입원함 피 흘리던 아조씨가 ????? 표정으로 날 보던게 아직도 기억나네 ㅋㅋㅋㅋ
26.03.24 12:2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까칠한로이드
뇌졸중이 소리없는 암살자라고 불리는 병이라는걸 생각해보면... | 26.03.24 12:26 | | |

(IP보기클릭)183.100.***.***

지나가던가면라이더를처치한에볼토
노졸중은 아니고 그냥 패혈증에 의한 혈내 독성 수치가 높아서 그런거임 이런저런 기계 꼽더니 금방 호전되서 다음날 일반병실로 내려가긴 함 ㅋㅋ | 26.03.24 12:29 | | |

(IP보기클릭)118.235.***.***

까칠한로이드
...패혈증이면 만만찮게 심각한 상황인 거 같은뎁쇼.... | 26.03.24 12:55 | | |

(IP보기클릭)183.100.***.***

작전세력-0674451483

| 26.03.24 12:56 | | |

(IP보기클릭)106.101.***.***

까칠한로이드
너도 나도ㅋㅋㅋ 작년에 몸심각한거 알겟는데 끽해야 입원하고 혈액 융해제 맞고 끝인줄 알앗는데 님 처럼 검사끝나고 좀잇다 의사샘이 너님 중환자실 ㄱㄱ 이러길래....벙쪗음ㅋㅋㅋㅋㅋ 지난주에 최종 피검사 받앗는데 심근경색이 수치가 800인가? 그러는데 그당시 내가 750 엿다고 껄껄껄 폐쪽에 덩어리 3개정도에 폐색전증... | 26.03.24 15:38 | | |

(IP보기클릭)125.132.***.***

응급실엔 마동석급 가드가 상주해야한다고 생각함
26.03.24 12:24

(IP보기클릭)1.212.***.***

싸이쿄
수간호사(헬창) : 환자분? 화장하지 않고 유골함에 집어넣어 드려요? | 26.03.24 12:37 | | |

(IP보기클릭)39.7.***.***

그래서 양보하는 환자들 상태를 더 긴장해야한다는 웃픈 드립도 있지
26.03.24 12:27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6885585758
난이미 글른거 같으니 다른환자에 집중하도록 의료진들! | 26.03.24 13:55 | | |

(IP보기클릭)118.235.***.***

대가리에서 피철철나면서 아 아직버틸만 합니다 이지랄 하는새끼도 봄
26.03.24 13:55

(IP보기클릭)211.235.***.***

어릴때 넘어져서 돌뿌리에 무릎이 까진적이 있었는데. 그때 무릎에 흐르는 피속에서 뼈가 보일정도로 찢어졌는데 놀랍게도 하나도 안아팠었어. 너무아프면 오히려 안아프다는걸 그때 처음 경험함.
26.03.24 16:21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