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잡담] 붉은사막) 솔직히 스토리 개인적으로 시작부터 짜친 부분 ㅋㅋ [7]


profile_image

profile_image (1790723)
8 | 7 | 757 | 비추력 9328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7
1
 댓글


(IP보기클릭)125.137.***.***

ㄹㅇㅋㅋ
26.03.23 20:56

(IP보기클릭)1.229.***.***

근첩-4999474945
아니 사펑에 재키는 누군지라도 알았다고 ㅋㅋㅋㅋ | 26.03.23 20:56 | | |

(IP보기클릭)220.73.***.***

XX가 죽었어! - XX가 누구? 우리를 위해 노력했던 XX를 죽이다니 용서못해 - XX가 누군데 가자 주인공! XX의 복수를 위해! - 아니 그니까 XX 가 누구냐고!!! ======== 이런 느낌....
26.03.23 20:58

(IP보기클릭)115.143.***.***

세계관을 시작할때 바로 숲속서 시작안하고 알루스틴인지 엘라스틴인지하는 섭리의 대서고 노친네가 세계관좀 깔쌈하게 말아주고 프롤로그 시작 들어갔으면 좋겠드라
26.03.23 21:00

(IP보기클릭)115.143.***.***

갤럭시프라이드치킨
아니면 흰까마귀 눈나야가 말아주던가 | 26.03.23 21:01 | | |

(IP보기클릭)39.124.***.***

전체적으로 게임 스토리에 몰입하기 힘든 구조인 거 같음 주인공은 용병단에 애착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겠는 캐릭터성이고 주인공이 하는 선행이라곤 초월적 존재가 거지 적선해줬다고 너가 제격이다 해서 선행 하는 거고 적들의 서사도 빌드업이 빈약하던가 없는 채로 메인 보스 전투 때야 되서 좀 알려주는데 빌드업이 없으니까 그래서 그걸 왜 나한테 지껄이는데 정도의 감상밖에 안 느껴지는 상황이고 마치 소설 쓸 때 이거 개쩔겠네 ㄹㅇ ㅋㅋ 같은 장면 생각해두고 중간 중간에 넣을 스토리는 귀찮으니까 모든 걸 패싱해버린 느낌
26.03.23 21:01

(IP보기클릭)106.101.***.***

엘라스틴 : 나는! 너와! 지안을! 알고있다!!
26.03.23 21:02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