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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기 보다는 엄마 심정이 어떨까 생각하면 진짜 슬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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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앞을가린다 내 대학시절보는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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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때 친구 있음 좋기야 한데. 같은시간표로 움직이면 모를까 전부 다 다른 시간표로 각개전투하고 과제하고 정신없을텐데 조별과제나 졸업작품같은 팀프로젝트 아니면 혼자다녀도 상관없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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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처음 입학했을때 생각난다. 어린아이에서 갑자기 어른이 된 기분인데 난 그 자유가 좀 무서웠음. 동기들은 어디서 누가 가르쳐줬는지 척척 수강신청하고 꺄르륵 웃어대는데 난 그게 뭔줄도 몰라서 신청 마감즈음에야 조교 도움받아서 겨우 한 다음엔 뭔지 모를 부끄러움에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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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말에도 학식은 혼자 먹는 사람 흔했는데 지금 세상에 그걸 왜 어려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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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과 애들이랑은 완전 남남이긴 했는데 그래도 오따꾸 동아리 애들이랑은 같이 밥 먹었던 다같이 아컴호러 하다 못먹은적은 있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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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입대 전에는 혼자먹기 부끄러워서 잘 안갔던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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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앞을가린다 내 대학시절보는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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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걍 근처식당가에서 혼밥많이했음 학식은 별로안싸서 많이안먹음 | 26.03.23 02: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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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하고서는 학시많이다닌듯 | 26.03.23 02: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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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기 보다는 엄마 심정이 어떨까 생각하면 진짜 슬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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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때 친구 있음 좋기야 한데. 같은시간표로 움직이면 모를까 전부 다 다른 시간표로 각개전투하고 과제하고 정신없을텐데 조별과제나 졸업작품같은 팀프로젝트 아니면 혼자다녀도 상관없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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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주일에 한두개 같은 전공수업 듣는 과애들 겹치는날 같이 놀고 동아리 친구들은 수업 비는 시간에 동아리방에서 만나서 놀고 수업 전부 끝나는 저녁시간엔 만나서 저녁먹고 술한잔하고 그런 거 아닌가요 | 26.03.23 03: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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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말에도 학식은 혼자 먹는 사람 흔했는데 지금 세상에 그걸 왜 어려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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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입대 전에는 혼자먹기 부끄러워서 잘 안갔던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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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처음 입학했을때 생각난다. 어린아이에서 갑자기 어른이 된 기분인데 난 그 자유가 좀 무서웠음. 동기들은 어디서 누가 가르쳐줬는지 척척 수강신청하고 꺄르륵 웃어대는데 난 그게 뭔줄도 몰라서 신청 마감즈음에야 조교 도움받아서 겨우 한 다음엔 뭔지 모를 부끄러움에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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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과 애들이랑은 완전 남남이긴 했는데 그래도 오따꾸 동아리 애들이랑은 같이 밥 먹었던 다같이 아컴호러 하다 못먹은적은 있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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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씹덕이라 동아리 애들이랑 많이 먹긴했는데 아니면 시간 없어서 거르거나 | 26.03.23 02: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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