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b514\uc5442","rank":0},{"keyword":"\uc544\uc774\uc628","rank":0},{"keyword":"\ub514\uc5444","rank":0},{"keyword":"\ud2b8\ub9ad\uceec","rank":0},{"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0},{"keyword":"\ubc84\ud29c\ubc84","rank":0},{"keyword":"\ubd89\uc740\uc0ac\ub9c9","rank":0},{"keyword":"\uba85\uc870","rank":0},{"keyword":"\ub9bc\ubc84\uc2a4","rank":0},{"keyword":"\ud398\uc774\ud2b8","rank":0},{"keyword":"\ub864","rank":0},{"keyword":"\uc57c\uad6c","rank":9},{"keyword":"\uc820\ub808\uc2a4","rank":"new"},{"keyword":"\uac74\ub2f4","rank":-1},{"keyword":"\uc778\ubc29","rank":0},{"keyword":"\ub358\ud30c","rank":2},{"keyword":"\uc5d4\ub4dc\ud544\ub4dc","rank":-3},{"keyword":"\ub2c8\ucf00","rank":-2},{"keyword":"\uc6d0\ud53c\uc2a4","rank":-7},{"keyword":"\u3147\u3147\u3131","rank":-1},{"keyword":"\uc544\uccad","rank":"new"},{"keyword":"\uc720\ud76c\uc655","rank":"new"}]
(IP보기클릭)210.182.***.***
출근길에도 어쩌다 차 놓고 버스타면 정류장에서 회사까지 걸어가는 길 내내 잔디 위에 개똥이 계속 있음 ㅋㅋㅋㅋ 보면 어제오늘 싼게 분명하고 매일 똥생성기 대리고 같은 코스 돈다는건데 그걸 보는 내 기분도 드럽고 ㄱㅅㄲ 하나 안챙기는 새끼들이 많구나 싶음
(IP보기클릭)1.224.***.***
저런 인간들은 애완동물을 외로움 달래기용 카트리지로 쓰는거 아닐까 애완동물에게 외로움에 대한 데미지 전부 줘버리고 자기는 홀가분하게 해소하는
(IP보기클릭)221.162.***.***
어제 조깅하는데 어떤 여자분 강아지 목줄도 없이 휴대폰 보면서 산책하는데 돌아버리는 줄 스쳐지나가니까 강아지가 날 따라오는데 한참을 따라와서 저기요!! 하고 소리치니까 그때 알아차리더라 적어도 목줄을 하든가 휴대폰을 안보든가 둘 중 하나는 해야되는 거 아님?
(IP보기클릭)175.197.***.***
개를 좋아하는 게 아닌 개를 좋아하는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
(IP보기클릭)125.134.***.***
워딩 저렇게 세게 할 정도면 상심이 크신 갑다 마음에 상처 받으신게 안타깝구만 정말...
(IP보기클릭)217.216.***.***
지금 독일 거주 중인데, 의외로 입마개는 한번도 못 봄. 근데 여기 문화가 여유로운게 개도 영향을 받는지 짖는 개를 보는게 ㄹㅇ로 힘듬. 가끔 소형견 쪼만한거 짖는 경우를 개를 그렇게 많이 봤는데 1년 동안 2번봤나?
(IP보기클릭)175.194.***.***
독일의 많은 주에서는 개 키울라면 시험봐서 통과해야한다면서요. 우리나라에 도입하면 뒤집어질건데 ㅋㅋ
(IP보기클릭)210.182.***.***
출근길에도 어쩌다 차 놓고 버스타면 정류장에서 회사까지 걸어가는 길 내내 잔디 위에 개똥이 계속 있음 ㅋㅋㅋㅋ 보면 어제오늘 싼게 분명하고 매일 똥생성기 대리고 같은 코스 돈다는건데 그걸 보는 내 기분도 드럽고 ㄱㅅㄲ 하나 안챙기는 새끼들이 많구나 싶음
(IP보기클릭)125.185.***.***
ㄹㅇ 나는 일하러 갈 때 운동삼아 걸어다니는데 한 일주일에 3번이상은 바닥에 개똥싼거 그대로 방치된거 보임 전에 실수로 밟은적도 있어서 그냥 ㅈ같음 | 26.03.22 18:52 | | |
(IP보기클릭)121.145.***.***
나는 내 개가 커서 산책 다니면서 어짜피 봉투 큰 거 쓰는데 안 치워진 똥 있으면 줍고 다님. 대부분 개들이 좋아하는 스팟에 많이 싸져있거든. 특히 소형견 똥들이 많이 버려져. 근데 내가 제일 뒷목 잡는 건 개똥을 봉투에 넣어두고 묶긴 했는데 그걸 그대로 땅에 버리고 가는 사람이었음. 살다살다 저런 건 처음 봄. 아니 씨 봉투에 넣지를 말던가 차라리. 그러면 비가 미친듯이 왔을 때 알아서 녹아서 땅에 흡수되는데 봉투는 하아... | 26.03.22 18:58 | | |
(IP보기클릭)175.197.***.***
개를 좋아하는 게 아닌 개를 좋아하는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
(IP보기클릭)217.216.***.***
지금 독일 거주 중인데, 의외로 입마개는 한번도 못 봄. 근데 여기 문화가 여유로운게 개도 영향을 받는지 짖는 개를 보는게 ㄹㅇ로 힘듬. 가끔 소형견 쪼만한거 짖는 경우를 개를 그렇게 많이 봤는데 1년 동안 2번봤나?
(IP보기클릭)121.174.***.***
독일은 개도 무뚝뚝 하구나 ㄷㄷㄷㄷ | 26.03.22 18:48 | | |
(IP보기클릭)211.235.***.***
다 성대 절단한거아녀? | 26.03.22 18:53 | | |
(IP보기클릭)175.194.***.***
또자
독일의 많은 주에서는 개 키울라면 시험봐서 통과해야한다면서요. 우리나라에 도입하면 뒤집어질건데 ㅋㅋ | 26.03.22 18:55 | | |
(IP보기클릭)1.239.***.***
그건 아님 | 26.03.22 18:55 | | |
(IP보기클릭)220.89.***.***
유럽에 가보면 개가 공손하다는 게 느껴짐 한국 개들이랑 다름 ㅈㄴ신기함 ㅋㅋㅋ 훈련 유무가 존나 큰듯. | 26.03.22 18:56 | | |
(IP보기클릭)14.54.***.***
대형견은 입마개 필수긴 할걸? | 26.03.22 18:56 | | |
(IP보기클릭)217.216.***.***
진짜 뭐가 다르긴함. 식당에 데려와도 의자밑에서 코만 박고 한숨만 쉬지 절대 음식 달라고도 안하고. | 26.03.22 18:58 | | |
(IP보기클릭)220.89.***.***
ㄹㅇ나는 프랑스였는데 카페에서 개가 진짜 줄 서서 기다리고 있음 존나 쇼크.... | 26.03.22 19:00 | | |
(IP보기클릭)119.75.***.***
https://www.youtube.com/watch?v=Elr_JxdlmlQ 아마 이영상보면 참고될듯.. | 26.03.22 19:00 | | |
(IP보기클릭)122.43.***.***
성대 수술해도 소리는 돌아올 확률 큼 목소리만 달라짐 | 26.03.22 19:04 | | |
(IP보기클릭)122.43.***.***
(IP보기클릭)125.134.***.***
워딩 저렇게 세게 할 정도면 상심이 크신 갑다 마음에 상처 받으신게 안타깝구만 정말...
(IP보기클릭)123.141.***.***
이 이야기도 안타깝던... | 26.03.22 19:09 | | |
(IP보기클릭)121.174.***.***
유명해지고 전문가로 칭송받는 대신 짊어진 무게가 엄청나시네. 안타깝기도 하고 강선생님이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되기도 하다. | 26.03.22 19:17 | | |
(IP보기클릭)119.207.***.***
(IP보기클릭)1.236.***.***
(IP보기클릭)1.224.***.***
저런 인간들은 애완동물을 외로움 달래기용 카트리지로 쓰는거 아닐까 애완동물에게 외로움에 대한 데미지 전부 줘버리고 자기는 홀가분하게 해소하는
(IP보기클릭)118.33.***.***
내가 강쌤의 성공사례다
(IP보기클릭)221.162.***.***
어제 조깅하는데 어떤 여자분 강아지 목줄도 없이 휴대폰 보면서 산책하는데 돌아버리는 줄 스쳐지나가니까 강아지가 날 따라오는데 한참을 따라와서 저기요!! 하고 소리치니까 그때 알아차리더라 적어도 목줄을 하든가 휴대폰을 안보든가 둘 중 하나는 해야되는 거 아님?
(IP보기클릭)14.52.***.***
업어가도 모르겠네ㅋㅋ | 26.03.22 18:59 | | |
(IP보기클릭)220.116.***.***
그럼 이제 눈 '잠깐' 뗀 사이에 애견 도둑맞은 피해자가 눈물로 대한민국의 동물 혐오와 치안미비에 대해 호소하면서 전단 돌리고 다니겠지... | 26.03.22 19:17 | | |
(IP보기클릭)112.181.***.***
(IP보기클릭)14.43.***.***
(IP보기클릭)119.75.***.***
원착상 편의점에 애완동물 출입자체가 금지됬는데도 손님안온다는 이유로 암묵적으로 껴않고 데려오는건 눈감아주는걸 당연하게 여기는 ㅆㅅㄲ들 많음 그리고 최악에는 걍 생각없이 데려오다가 지적받으면 존내 개ㅈ같이 야려봄... | 26.03.22 18:56 | | |
(IP보기클릭)119.75.***.***
(IP보기클릭)218.50.***.***
(IP보기클릭)218.50.***.***
분명 교육할 때 차 이동 시에는 켄넬에 넣으라는 교육을 받았을건데 그걸 지키지 않는게 뻔히 보이니 한 말인 듯. | 26.03.22 18:55 | | |
(IP보기클릭)175.209.***.***
(IP보기클릭)125.130.***.***
(IP보기클릭)59.0.***.***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175.193.***.***
(IP보기클릭)118.222.***.***
(IP보기클릭)223.38.***.***
(IP보기클릭)1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