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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개통령 강형욱이 한국에서 애완견 교육 하기 싫다고 했던 원인.jpg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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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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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도 어쩌다 차 놓고 버스타면 정류장에서 회사까지 걸어가는 길 내내 잔디 위에 개똥이 계속 있음 ㅋㅋㅋㅋ 보면 어제오늘 싼게 분명하고 매일 똥생성기 대리고 같은 코스 돈다는건데 그걸 보는 내 기분도 드럽고 ㄱㅅㄲ 하나 안챙기는 새끼들이 많구나 싶음
26.03.22 18:47

(IP보기클릭)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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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인간들은 애완동물을 외로움 달래기용 카트리지로 쓰는거 아닐까 애완동물에게 외로움에 대한 데미지 전부 줘버리고 자기는 홀가분하게 해소하는
26.03.22 18:49

(IP보기클릭)22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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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조깅하는데 어떤 여자분 강아지 목줄도 없이 휴대폰 보면서 산책하는데 돌아버리는 줄 스쳐지나가니까 강아지가 날 따라오는데 한참을 따라와서 저기요!! 하고 소리치니까 그때 알아차리더라 적어도 목줄을 하든가 휴대폰을 안보든가 둘 중 하나는 해야되는 거 아님?
26.03.22 18:50

(IP보기클릭)175.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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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좋아하는 게 아닌 개를 좋아하는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
26.03.2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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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딩 저렇게 세게 할 정도면 상심이 크신 갑다 마음에 상처 받으신게 안타깝구만 정말...
26.03.22 18:48

(IP보기클릭)217.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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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독일 거주 중인데, 의외로 입마개는 한번도 못 봄. 근데 여기 문화가 여유로운게 개도 영향을 받는지 짖는 개를 보는게 ㄹㅇ로 힘듬. 가끔 소형견 쪼만한거 짖는 경우를 개를 그렇게 많이 봤는데 1년 동안 2번봤나?
26.03.22 18:47

(IP보기클릭)175.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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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많은 주에서는 개 키울라면 시험봐서 통과해야한다면서요. 우리나라에 도입하면 뒤집어질건데 ㅋㅋ
26.03.2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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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도 어쩌다 차 놓고 버스타면 정류장에서 회사까지 걸어가는 길 내내 잔디 위에 개똥이 계속 있음 ㅋㅋㅋㅋ 보면 어제오늘 싼게 분명하고 매일 똥생성기 대리고 같은 코스 돈다는건데 그걸 보는 내 기분도 드럽고 ㄱㅅㄲ 하나 안챙기는 새끼들이 많구나 싶음
26.03.2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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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4688145470
ㄹㅇ 나는 일하러 갈 때 운동삼아 걸어다니는데 한 일주일에 3번이상은 바닥에 개똥싼거 그대로 방치된거 보임 전에 실수로 밟은적도 있어서 그냥 ㅈ같음 | 26.03.22 18:52 | | |

(IP보기클릭)121.145.***.***

루리웹-4688145470
나는 내 개가 커서 산책 다니면서 어짜피 봉투 큰 거 쓰는데 안 치워진 똥 있으면 줍고 다님. 대부분 개들이 좋아하는 스팟에 많이 싸져있거든. 특히 소형견 똥들이 많이 버려져. 근데 내가 제일 뒷목 잡는 건 개똥을 봉투에 넣어두고 묶긴 했는데 그걸 그대로 땅에 버리고 가는 사람이었음. 살다살다 저런 건 처음 봄. 아니 씨 봉투에 넣지를 말던가 차라리. 그러면 비가 미친듯이 왔을 때 알아서 녹아서 땅에 흡수되는데 봉투는 하아... | 26.03.22 18:58 | | |

(IP보기클릭)175.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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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좋아하는 게 아닌 개를 좋아하는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
26.03.22 18:47

(IP보기클릭)217.216.***.***

BEST
지금 독일 거주 중인데, 의외로 입마개는 한번도 못 봄. 근데 여기 문화가 여유로운게 개도 영향을 받는지 짖는 개를 보는게 ㄹㅇ로 힘듬. 가끔 소형견 쪼만한거 짖는 경우를 개를 그렇게 많이 봤는데 1년 동안 2번봤나?
26.03.2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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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자
독일은 개도 무뚝뚝 하구나 ㄷㄷㄷㄷ | 26.03.22 18:48 | | |

(IP보기클릭)211.235.***.***

또자
다 성대 절단한거아녀? | 26.03.22 18:53 | | |

(IP보기클릭)175.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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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자
독일의 많은 주에서는 개 키울라면 시험봐서 통과해야한다면서요. 우리나라에 도입하면 뒤집어질건데 ㅋㅋ | 26.03.22 18:55 | | |

(IP보기클릭)1.239.***.***

노갈드
그건 아님 | 26.03.22 18:55 | | |

(IP보기클릭)220.89.***.***

또자
유럽에 가보면 개가 공손하다는 게 느껴짐 한국 개들이랑 다름 ㅈㄴ신기함 ㅋㅋㅋ 훈련 유무가 존나 큰듯. | 26.03.22 18:56 | | |

(IP보기클릭)14.54.***.***

또자
대형견은 입마개 필수긴 할걸? | 26.03.22 18:56 | | |

(IP보기클릭)217.216.***.***

루리웹-9712050321
진짜 뭐가 다르긴함. 식당에 데려와도 의자밑에서 코만 박고 한숨만 쉬지 절대 음식 달라고도 안하고. | 26.03.22 18:58 | | |

(IP보기클릭)220.89.***.***

또자
ㄹㅇ나는 프랑스였는데 카페에서 개가 진짜 줄 서서 기다리고 있음 존나 쇼크.... | 26.03.22 19:00 | | |

(IP보기클릭)119.75.***.***

또자
https://www.youtube.com/watch?v=Elr_JxdlmlQ 아마 이영상보면 참고될듯.. | 26.03.22 19:00 | | |

(IP보기클릭)122.43.***.***

노갈드
성대 수술해도 소리는 돌아올 확률 큼 목소리만 달라짐 | 26.03.22 19:04 | | |

(IP보기클릭)122.43.***.***

강아지랑 놀다 온거지 학교에 놀러 가는 애들 마냥
26.03.22 18:48

(IP보기클릭)12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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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딩 저렇게 세게 할 정도면 상심이 크신 갑다 마음에 상처 받으신게 안타깝구만 정말...
26.03.22 18:48

(IP보기클릭)123.141.***.***

나약한자

이 이야기도 안타깝던... | 26.03.22 19:09 | | |

(IP보기클릭)121.174.***.***

극악인생
유명해지고 전문가로 칭송받는 대신 짊어진 무게가 엄청나시네. 안타깝기도 하고 강선생님이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되기도 하다. | 26.03.22 19:17 | | |

(IP보기클릭)119.207.***.***

법이라도 먼저 가야하는데 법도 못따라가서..
26.03.22 18:48

(IP보기클릭)1.236.***.***

아직도 똥싸면 나몰라라 하는놈들 많아서 개빡침
26.03.22 18:48

(IP보기클릭)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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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인간들은 애완동물을 외로움 달래기용 카트리지로 쓰는거 아닐까 애완동물에게 외로움에 대한 데미지 전부 줘버리고 자기는 홀가분하게 해소하는
26.03.22 18:49

(IP보기클릭)118.33.***.***


내가 강쌤의 성공사례다
26.03.22 18:50

(IP보기클릭)22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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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조깅하는데 어떤 여자분 강아지 목줄도 없이 휴대폰 보면서 산책하는데 돌아버리는 줄 스쳐지나가니까 강아지가 날 따라오는데 한참을 따라와서 저기요!! 하고 소리치니까 그때 알아차리더라 적어도 목줄을 하든가 휴대폰을 안보든가 둘 중 하나는 해야되는 거 아님?
26.03.22 18:50

(IP보기클릭)14.52.***.***

꾼니
업어가도 모르겠네ㅋㅋ | 26.03.22 18:59 | | |

(IP보기클릭)220.116.***.***

왤케왤케
그럼 이제 눈 '잠깐' 뗀 사이에 애견 도둑맞은 피해자가 눈물로 대한민국의 동물 혐오와 치안미비에 대해 호소하면서 전단 돌리고 다니겠지... | 26.03.22 19:17 | | |

(IP보기클릭)112.181.***.***

인간 애도 제대로 안 키우는 인간이 수두룩한 세상에서 개 제대로 키우는건 기대도 안 함.
26.03.22 18:50

(IP보기클릭)14.43.***.***

편돌이 하다보면 딱 저생각 들더라 이 나라는 편의점 이용할 자격이 없음 ㅋㅋㅋ 최소한 지가 먹은건 지가 치우고 개똥봉투, 구토봉투, 귀저기, 재떨이 매장에 버리지 않고 금연구역에서 담배 피지 않고 말하면 끝도 없는데 아무튼 저런것들 지키는건 기본 상식 아닌가? ㅋㅋ
26.03.22 18:52

(IP보기클릭)119.75.***.***

Hoguwat
원착상 편의점에 애완동물 출입자체가 금지됬는데도 손님안온다는 이유로 암묵적으로 껴않고 데려오는건 눈감아주는걸 당연하게 여기는 ㅆㅅㄲ들 많음 그리고 최악에는 걍 생각없이 데려오다가 지적받으면 존내 개ㅈ같이 야려봄... | 26.03.22 18:56 | | |

(IP보기클릭)119.75.***.***

걍 독일처럼 빡쎄게 라이센스같은거 만들어야지... 안변해...
26.03.22 18:5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8.50.***.***

차에서 개가 튀어나온다 = 개를 켄넬에 넣지 않고 있다
26.03.22 18:54

(IP보기클릭)218.50.***.***

FinKLain
분명 교육할 때 차 이동 시에는 켄넬에 넣으라는 교육을 받았을건데 그걸 지키지 않는게 뻔히 보이니 한 말인 듯. | 26.03.22 18:55 | | |

(IP보기클릭)175.209.***.***

한국은 법으로 개키울려면 최소 교육이수 이런것좀 만들기는 해야함 개산책 시킨다고 줄만잡고 핸드폰 보는 사람 개줄만 2m 넘게 늘어트리고 개가 사방팔방 돌아댕겨도 신경도 안쓰는 사람 개가 화단들어가서 흙파고 개판치는데 관심이 없는 사람 개 산책시킨다면서 개에 집중을 안하고 딴짓하는 사람이 너무 많음
26.03.22 18:54

(IP보기클릭)125.130.***.***

얼마 전에 ㅈㄴ큰 푸들 입마개도 안하고 그냥 산책 시키는 여자를 지나친 적이 있는데 그 여자는 모든 상황에서 자기 개를 통제할 수 있다 생각하고 그 ㅈㄹ을 하는 거일지 궁금하더군요
26.03.22 18:58

(IP보기클릭)59.0.***.***

내 개는 안물어요 하면서 목줄안하는 개ㅂㅅ들은 주인물면 진작에 갖다 버렸을넘들이 뭔 개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더라 개니까 개를 키우는건가 싶기도 하고
26.03.22 18:59

(IP보기클릭)211.234.***.***

카페 앞 가판대에 인조 잔디 모형있는데 자기 ㄱㅅㄲ 똥 오줌 싸게하고 그냥 가던 양심 없는 아줌마 생각나네. 옆에는 어린 딸도 있었는데 뭐라 하니까 멀뚱멀뚱 쳐다보다가 그냥 가더라. ㅅㅂ 애새끼 참 잘 크겠다라는 생각만 들더라구 ㅎㅎ
26.03.22 19:01

(IP보기클릭)175.193.***.***


26.03.22 19:03

(IP보기클릭)118.222.***.***

진짜 어제 개 5 마리나 산책 시키면서 한마리도 목줄 안해놓은거 보고 어이없긴 하드라
26.03.22 19:07

(IP보기클릭)223.38.***.***

나는 진심으로 동물에 감정 이입하는 사람들을 정서적인 면에서 정상으로 간주하지 못하겠음. 자기들 딴에는 인식 못하겠지만, 제3자가 볼 때는 동물에 대해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명확히 보이기 때문임.
26.03.22 19:08

(IP보기클릭)116.32.***.***

강쌤 요즘 채널a에서 다시 강아지 훈련프로그램 하는데 거기서도 바로나옴ㅋㅋㅋ 분명 가이드라인 주의할 점 다 인지시키고 갔는데 제대로 안해놓고 훈련사 핑계대더라고
26.03.2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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