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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결혼도 안했는데 시댁 와서 전 부치는 여자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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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 57 | 29152 | 비추력 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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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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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IP보기클릭)59.16.***.***

BEST
열폭댓글에 좋아요 눌러주네 ㅋㅋㅋ
26.03.21 08:23

(IP보기클릭)211.234.***.***

BEST
누굴 진심으로 사랑해본적도 사랑받아본적도 없는 불쌍한 사람들
26.03.21 08:25

(IP보기클릭)110.9.***.***

BEST
네 딸이었으면 끌고 나왔겠지만 네 아들이 데려왔으면 잠자코 있겠지
26.03.21 08:24

(IP보기클릭)175.212.***.***

BEST
댓글들 진짜 추하네.
26.03.21 08:23

(IP보기클릭)14.38.***.***

BEST
종년짓이란ㄷ ㅏㅋㅋㅋ
26.03.21 08:23

(IP보기클릭)118.235.***.***

BEST
표정보니 좋아보인다. 부러움
26.03.21 08:23

(IP보기클릭)118.176.***.***

BEST
남자가 여자집 와서 저러면 종놈짓이라고 할건가? ㅋㅋ
26.03.21 08:25

(IP보기클릭)59.16.***.***

BEST
열폭댓글에 좋아요 눌러주네 ㅋㅋㅋ
26.03.21 08:23

(IP보기클릭)175.212.***.***

BEST
댓글들 진짜 추하네.
26.03.21 08:23

(IP보기클릭)14.38.***.***

BEST
종년짓이란ㄷ ㅏㅋㅋㅋ
26.03.21 08:23

(IP보기클릭)118.235.***.***

BEST
표정보니 좋아보인다. 부러움
26.03.21 08:23

(IP보기클릭)110.9.***.***

BEST
네 딸이었으면 끌고 나왔겠지만 네 아들이 데려왔으면 잠자코 있겠지
26.03.21 08:24

(IP보기클릭)118.235.***.***

첩보장관 아르고스
띵언ㅋㅋㅋ | 26.03.21 08:54 | | |

(IP보기클릭)211.234.***.***

BEST
누굴 진심으로 사랑해본적도 사랑받아본적도 없는 불쌍한 사람들
26.03.21 08:25

(IP보기클릭)61.84.***.***

KKGM

님님.. 광역기는 팀킬도 함.. | 26.03.21 08:25 | | |

(IP보기클릭)223.39.***.***

MSBS-762N
팀 아닌데요? | 26.03.21 08:28 | | |

(IP보기클릭)125.137.***.***

KKGM
사랑못해서 사랑받은적이 없는걸까 사랑받은 적이 없어서 사랑한줄 모르는걸까 | 26.03.21 08:31 | | |

(IP보기클릭)125.129.***.***

잉여대왕
두....둘 다 라고 생각해요..! | 26.03.21 09:44 | | |

(IP보기클릭)118.176.***.***

BEST
남자가 여자집 와서 저러면 종놈짓이라고 할건가? ㅋㅋ
26.03.21 08:25

(IP보기클릭)72.143.***.***

정체불명1
절대 아님. 내로남불이 패시브인 것들이라. | 26.03.21 08:32 | | |

(IP보기클릭)119.200.***.***

저쯤되면 큰일없으면 결혼은 거의 확정상태아님?
26.03.21 08:25

(IP보기클릭)172.56.***.***

이미 얼굴만 봐도 합격일거 같은데ㅋㅋㅋ
26.03.21 08:26

(IP보기클릭)211.219.***.***

항상보면 결혼도 못할것 같으신분들이 저런 댓글 담 ㅋㅋㅋㅋ
26.03.21 08:26

(IP보기클릭)58.225.***.***

사랑이란걸 알기나 할까
26.03.21 08:26

(IP보기클릭)140.248.***.***

돼지년들 부들부들 거린다 ㅋㅋㅋ
26.03.21 08:27

(IP보기클릭)118.235.***.***

이게 남녀노소 안가리고 준비하면 은근히 재밌는 이벤트기도 함. 어릴 때 사촌들이랑 큰어머니들이랑 해서 할 땐 재밌었어. 나중에 큰집 사촌들 몇안오기 시작하는데도 안하는 큰아버지놈들 때문에 내가 다해서 힘들었지
26.03.21 08:27

(IP보기클릭)118.235.***.***

내 딸이었으면 = 나!결혼 안했어!
26.03.21 08:27

(IP보기클릭)211.107.***.***

캬. 역시 이쁜분한테는...
26.03.21 08:27

(IP보기클릭)1.223.***.***

딸은커녕 남친도 없을것들이 ㅋㅋ
26.03.21 08:27

(IP보기클릭)112.161.***.***

아내가 남편에게 도시락 싸주는것도 지랄하는 년들임 ㅋㅋㅋㅋ 뭐라더라? "그거 가스라이팅 당한거야 너는 독박노동안해도 어쩌고" ㅋㅋㅋㅋㅋㅋㅋ
26.03.21 08:27

(IP보기클릭)39.119.***.***

물론 진짜 음식으로 탑 쌓는 종갓집 며느리 처럼 일하면 안되겠지만 저거 웃자고 하는 유튜버 컨셉이니까 웃어야지
26.03.21 08:28

(IP보기클릭)118.235.***.***

벌써부터 저리 싹싹하게 구니 분명 멋진 가정을 이루겠군!
26.03.21 08:29

(IP보기클릭)211.224.***.***

글만 봤을땐 평범하게 예쁜 처자였는데 추접한 댓글들을 보고 본문을 다시 보니 선녀 같구나
26.03.21 08:29

(IP보기클릭)125.137.***.***

심술나고 표독한 댓글 꼬라지와 그런 댓글도 좋아요 눌러주는 작성자를 보면 누가 승리자인지 바로 보이는데. 스스로는 비혼이라 선언하지만 저런 성격으로 같이 살아줄 남자는 더 이상 없거든
26.03.21 08:29

(IP보기클릭)211.224.***.***

저런 친구가 제 부모한텐 거지같이 굴겠느냐고... 댓글은 지들이 부모한테 족같이 구니까 남도 그러겠거니 하는거고
26.03.21 08:30

(IP보기클릭)223.39.***.***

26.03.21 08:31

(IP보기클릭)124.44.***.***

죄수번호2345
욕을 안 하는 사람은 어떤 사고가 투영되어있을까 | 26.03.21 09:01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36.***.***

세상을 득 과 실 로만 보는 불쌍한 사람들임
26.03.21 08:31

(IP보기클릭)211.114.***.***


김치찌개 하나 못 끓이는 것들이 게거품 물고 자빠졌네. 누가보면 저게 하루종일 잡혀서 중노동 하는건 줄 알것다. 일베와 다를 것 없는 페미들이 얼마나 사회에서 쓸모 없는 존재들인지 스스로들 증명하고 있구만.
26.03.21 08:31

(IP보기클릭)112.214.***.***

1차로 외모가 지들보다 좋으니까 열폭부터 했을꺼임
26.03.21 08:32

(IP보기클릭)175.196.***.***

댓글 쓴 사람들은 사람 맞을까... 질투심이 드는 건 어느정도 이해 하겠음 그런데 저렇게 흉봐야 성에 찬다는 것 자체가 인간으로서 수치스럽지 않나... 뭘 어떻게 배워 처먹으면 저따구로 되는거야
26.03.21 08:32

(IP보기클릭)217.216.***.***

죽을 때까지 이성에게 사랑받지 못할 인생아 ㅋㅋㅋㅋㅋ
26.03.21 08:33

(IP보기클릭)1.242.***.***

26.03.21 08:33

(IP보기클릭)14.36.***.***

26.03.21 08:35

(IP보기클릭)59.1.***.***

부럽다는 말을 이렇게 돌려쓰는구나
26.03.21 08:36

(IP보기클릭)118.235.***.***

별것도 아닌 일에 저리 긁혀선 sns로 저리 내뱉는 꼬라지하곤...
26.03.21 08:36

(IP보기클릭)211.36.***.***

마지막댓글 며느리긴할까ㅋㅋㅋㅋ
26.03.21 08:40

(IP보기클릭)118.235.***.***

이미 며느리 확정으로 밖에 안보이는 구만...
26.03.21 08:40

(IP보기클릭)211.235.***.***

종년짓 이지랄 ㅋㅋ 에휴 남편이 처가에 잘하고 아내가 시댁에 잘하고 화목하게 살 생각해야지 종년짓 소리 하면서 시댁 멸시하는 그 사상 그저 역겹
26.03.21 08:42

(IP보기클릭)221.146.***.***

남친 개부럽다...
26.03.21 08:43

(IP보기클릭)211.234.***.***

표현 저급한거봐라 저런애들이 명절만되면 갈라치기 기사내는 애들인가??
26.03.21 08:46

(IP보기클릭)211.208.***.***

찐따가 인싸를 시기하는건 당연한건가ㅋㅋ
26.03.21 08:48

(IP보기클릭)112.147.***.***

집에서 집안일 도와주기는커녕 엄마가 해주는거 처먹기만 하는 년들이 지랄하고 있네
26.03.21 08:49

(IP보기클릭)61.81.***.***

본인들이 좋으면 된거지
26.03.21 08:55

(IP보기클릭)118.235.***.***

저 영상 나온 여성이 전 부치며 싫은 티 내고 피곤해 죽으려 했다면 그런 댓글 달지, 행복하게 잘 지내는데 오지랍은
26.03.21 08:56

(IP보기클릭)117.111.***.***

시어머니 될 사람도 며느리가 저러면 너무 이뻐해서 힘든일 안시킴 같이 무언가를 한다는거에 동질감을 느끼고 고마워 함
26.03.21 09:12

(IP보기클릭)112.184.***.***

물려받은 가족 외엔 가족 생길일 없는 사람들이 왜 저러나 몰라
26.03.21 09:37

(IP보기클릭)59.0.***.***

지들은 딸도 없으면서
26.03.21 09:38

(IP보기클릭)221.162.***.***

예랑이가 엄청 잘하나보네. 아님 존잘이거나..
26.03.21 09:40

(IP보기클릭)210.180.***.***

시집도 못간 도태녀들이 저런댓글 담
26.03.21 09:46

(IP보기클릭)218.55.***.***

전여친 로망 중 하나가 한복입고 시댁가서 전 부치는 거 랬는데 *한복을 입고*라서 우리집 마나님이 한복에 기름 튄다고 절대 못하게 하실 거라고 절레절레함 아니 애당초 우리집은 명절에는 이제 전 안 부쳐...
26.03.21 10:07

(IP보기클릭)220.117.***.***

평생 자궁공장 돌릴일도 없을것들이 찌질하기만하네
26.03.21 11:22

(IP보기클릭)125.134.***.***

나도 딸 둘 키우지만 사랑을 받아본 사람이 줄줄도 아는법임... 사랑 못받은 댓글들이 가득하네요
26.03.21 11:24

(IP보기클릭)118.235.***.***

나도 5분만에 꽂이 꽂으면 합격임? 제발
26.03.2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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