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블리자드의 가장 인기 있는 프랜차이즈 중 하나인 워크래프트가 극장판 영화로 개봉했지만, 그 이후로 블리자드의 IP를 기반으로 힌 영화는 더 이상 없었습니다. 워크래프트가 극장에 개봉한 이후 10년 동안 비디오 게임 원작 영화화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졌습니다. 블리자드의 사장인 조한나 페리스에 따르면, 여러 할리우드 스튜디오에서 여전히 블리자드에 많은 제작 제의를 하고 있지만, 제작을 성사 시키기 위해선 블리자드가 요구하는 조건보다 더 많은 조건이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최근 윈도우 센트럴과의 인터뷰에서 패리스는 새로운 영화 작품에 대해 "흥미로운 대화"가 오갔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블리자드는 자사 게임을 기반으로 한 TV 시리즈나 영화의 품질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저희는 저희의 IP를 책임감 있게 다루고 싶을 뿐입니다. 게임플레이든 그 외 무엇이든, 저희가 선보이는 모든 것에 저희가 의도하는 바를 제대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블리자드를 대표해서 말하자면, 최고의 결과물을 내놓아야 합니다. 저희는 창의적 우수성 측면에서 여러 방면으로 기준을 세웠고, 앞으로도 그 부분에 집중할 것입니다."
블리자드 임원인 홀리 롱데일은 최근 워크래프트 IP가 "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 "고 언급하며, 해당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더 많은 게임이 출시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워크래프트 영화는 미국에서는 흥행에 실패했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전 디아블로 총괄 매니저였던 로드 퍼거슨도 디아블로 TV 시리즈 제작 아이디어를 제시하기도 했는데 , 그는 디아블로의 스토리가 TV 시리즈로 각색하기에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었습니다.
"디아블로라는 IP를 좋아했던 이유 중 하나는 천상과 지옥의 대립, 선과 악의 대결이라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는 점입니다."
본문
[블리자드] 블리자드 CEO, 할리우드 영화화 관련으로 흥미로운 대화가 있었다 암시 [34]
루리웹-6076331358
(5866122)
출석일수 : 472일 LV.34
Exp.75%
추천 9 조회 8701 비추력 1961
작성일 2026.02.22 (19:25:11)
IP : (IP보기클릭)119.197.***.***
2026.02.22 (19:25:11)
마지막 수정 시간: 26.02.22 21:06
(IP보기클릭)61.75.***.***
워크 실사때 느꼈지만 각본이 중요하다는 것
(IP보기클릭)119.194.***.***
워크+유명감독=폭망 영화를 보고 믿을수가 없었지... 이게 그토록 염원하던 워크영화였다는게... 감독놈은 와우를 ㅈ도 모르면서 잘아는것처럼 이빨만 털었고 그놈의 가로나...이후로는 게임에서도 나올떄마다 이가 갈리더라 디아는....액션이냐 호러로 가냐 선택 잘해야 할듯 회사 차원에서 개입도 많이 해야하는게 반지의 제왕이나 위쳐 드라마판보면 요즘 PC에 절여진 작가 호소인들이 작품 다 말아먹음
(IP보기클릭)49.167.***.***
아서스 서사로 가서 석시딩유파덜 - 프로즌 쓰론 이야기 전편 (각 종족들 이야기) - 프로즌쓰론 이야기 후편(얼음왕관 성채에서 일리단과 마지막전투후 승천) - 워크래프트1 서사 이렇게만 갔어도 시발 ㅋㅋ
(IP보기클릭)115.138.***.***
원작 영화가 그래서 만들기가 어려움... 오리지널은 감독의 생각으로 영화의 줄기를 잡고 살을 덮붙이며 내것으로 온전히 받아들혀서 부족한것을 채워나가면되는데 원작은 줄기가 있으니까 그 범위안에서만 생각을 해야하고 그러다보니 생각의 한계선을 스스로 만들어냄 그게 함정이란걸 알면셔도 그게 잘 완된다고 하더라
(IP보기클릭)106.101.***.***
스타크래프트를 영화로 보는날을 기대해봅니다.사라 케리건 역에 에밀리 블런트가 딱인것 같은데...
(IP보기클릭)106.101.***.***
스타크래프트를 영화로 보는날을 기대해봅니다.사라 케리건 역에 에밀리 블런트가 딱인것 같은데...
(IP보기클릭)61.75.***.***
워크 실사때 느꼈지만 각본이 중요하다는 것
(IP보기클릭)115.1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애궁자
원작 영화가 그래서 만들기가 어려움... 오리지널은 감독의 생각으로 영화의 줄기를 잡고 살을 덮붙이며 내것으로 온전히 받아들혀서 부족한것을 채워나가면되는데 원작은 줄기가 있으니까 그 범위안에서만 생각을 해야하고 그러다보니 생각의 한계선을 스스로 만들어냄 그게 함정이란걸 알면셔도 그게 잘 완된다고 하더라 | 26.02.22 21:58 | | |
(IP보기클릭)211.248.***.***
(IP보기클릭)119.194.***.***
워크+유명감독=폭망 영화를 보고 믿을수가 없었지... 이게 그토록 염원하던 워크영화였다는게... 감독놈은 와우를 ㅈ도 모르면서 잘아는것처럼 이빨만 털었고 그놈의 가로나...이후로는 게임에서도 나올떄마다 이가 갈리더라 디아는....액션이냐 호러로 가냐 선택 잘해야 할듯 회사 차원에서 개입도 많이 해야하는게 반지의 제왕이나 위쳐 드라마판보면 요즘 PC에 절여진 작가 호소인들이 작품 다 말아먹음
(IP보기클릭)222.110.***.***
디아블로1는 호러 공포로 가야 맞을거 같아요. 공포의 악마 디아블로라. 조반 빌런은 부쳐로 해서 엄청 도망 다니게 하고 후반엔 디아블로 만나서 정신 붕괴하고 | 26.02.23 08:31 | | |
(IP보기클릭)222.110.***.***
디아블로1 전사 디아블로 되는건 공포로 정신 붕괴되서 디이블로 되는 설정으로 하고. 꿈도 희망도 없는 전개 | 26.02.23 08:33 | | |
(IP보기클릭)103.150.***.***
나는 워크 영화 볼만하던데... 뭐가 그리 큰불만이지 다들.... 이해가.... | 26.02.23 16:33 | | |
(IP보기클릭)119.194.***.***
님 재밌게 보신건 문제가 안됌 재미없게 본 사람이 더 많으니 영화가 망한것 뿐이죠 | 26.02.23 16:36 | | |
(IP보기클릭)103.150.***.***
루리웹 같은 게임 커뮤니티에 댓글들 보면, 워크래프트 영화에 대한 너무 기대가 컸던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게임이 GOAT급이라고 해서, 영화도 GOAT 급을 기대했던건 아닐까...싶기도... 영화는 또 다른건데 그정도 아닐수도 있잖아요 ㅎㅎ 그냥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저는 그냥 게임을 영화화 했다는 측면에선 나름 스토리도 나쁘지않고 2시간안에 넣어야하니까... 게임이랑 영화는 다르니까 확실히.. 노력해야할부분도 있었을거고 나쁘지 않았던것같은데, 해서요 ㅎㅎㅎ | 26.02.23 17:15 | | |
(IP보기클릭)119.194.***.***
그러니까 그 생각은 님의 것이고 남에게도 그래야한다고 하면 안되요 님의 기준이 높은지 낮은지도 타인은 함부로 판단할수 없구요 다들 본인만의 기준에서 봤을때 이건 아니다 싶었던 거임 다른사람의 기준을 누가 함부로 정할수 있습니까 | 26.02.23 18:05 | | |
(IP보기클릭)103.150.***.***
내얘기는, 그정도 만들었으면, 많이 좀 봐줘야, 계속 투자도 들어오고 다음편도 만들고 할 수 있다는 얘기죠. 워크래프트 영화가 쓰레기라서 다음편 못만들어질 퀄이었냐.... 하면... 다음편도 충분히 보고싶다, 할 정도인데.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것같은데... 이해가 좀 안된다... 는거죠. 게임 원작 영화가 많아지려면, 저정도 만들었으면 충분히 응원해줘야, 다음편이 또 나오고 투자도 잘되고하지.... 그런 겁니다. 팬 입장에선. 더 많이 보고싶으니까. 쓰레기라 다음편 만들지마라, 이정도 아니니깐. 그런 입장에서,사람들의 기준이 너무 엄격한거 아니냐, 얘기하는거에요. 루미네님은, 다음편 원하지 않을 정도로, 그 영화가 쓰레기였나요? 그렇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만. 우리가 하는 이야기가, 비판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는 생각을 해야한다는거죠. | 26.02.25 14:23 | | |
(IP보기클릭)119.194.***.***
그게 님이나 다음편을 계속 보고 싶었다는 겁니다 와우를 오베부터 한 내입장에선 그딴 작품의 후속을 보고 싶지 않았다고요 다른사람도 원하지 않으니깐 망했다고 이사람아... 돈내고 싶은 사람이 없다는데 팬이고 자시고 뭘 따져 팬이면 일단 응원해 줘야한다는 거야? 그런 시대는 이미 한참 지났어요 아저씨 소닉이나 마리오가 대충 만들었어도 사람들이 원했을거라 생각해요? 작품을 만들었을때의 결과는 만든 사람들이 짊머지는거야 돈내는 시람이 감당하는게 아니라 | 26.02.25 16:26 | | |
(IP보기클릭)103.150.***.***
이아저씨 냉정하네..ㅎㅎ | 26.02.26 10:41 | | |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218.50.***.***
(IP보기클릭)49.167.***.***
아서스 서사로 가서 석시딩유파덜 - 프로즌 쓰론 이야기 전편 (각 종족들 이야기) - 프로즌쓰론 이야기 후편(얼음왕관 성채에서 일리단과 마지막전투후 승천) - 워크래프트1 서사 이렇게만 갔어도 시발 ㅋㅋ
(IP보기클릭)59.13.***.***
진짜 아서스 서사로 영화화 했어야함 워3도 워크1,2 안해본 사람3들이 더 많았을텐데 | 26.02.23 02:11 | | |
(IP보기클릭)221.150.***.***
(IP보기클릭)180.182.***.***
(IP보기클릭)222.114.***.***
(IP보기클릭)221.159.***.***
손에선 없던 생수가 생기는 그런 AI | 26.02.23 14:07 | | |
(IP보기클릭)222.114.***.***
(IP보기클릭)118.235.***.***
그 몇분짜리 블쟈 시네마틱도 만드는데 1년이 걸림 그 퀄리티로 영화 만드는건 불가능에 가까움 | 26.02.23 10:20 | | |
(IP보기클릭)222.114.***.***
그러니깐. 그 퀄리티로는 불가능하니까 블러스튜디오에 외주주는건 어떨까 하는거지. 블러정도면 '블쟈시네마틱팀 정도는 아니어도' 퀄도 충분하고, 원체 제작시간대비 많은 양을 찍어내는데 일가견이 있으니까. 블러스튜디오정도면 '레지던트이블 댐네이션'처럼 풀CG극장판 가능하지 않을까 | 26.02.23 11:22 | | |
(IP보기클릭)218.237.***.***
(IP보기클릭)222.110.***.***
디아블로는 1편이랑 2편이랑 장르가 달라서 4편은 또 다크판타지인데 다크판타지영화가 흥하가 쉽지 않아서. | 26.02.23 08:27 | | |
(IP보기클릭)222.110.***.***
디아블로4는 위쳐 각본가 출신이 더 암울하고 어둡게 내려고 했는데 순화시킨거라. 순화하고 나서 스토리가 살짝 이상해짐. | 26.02.23 08:29 | | |
(IP보기클릭)222.99.***.***
(IP보기클릭)211.235.***.***
(IP보기클릭)222.110.***.***
(IP보기클릭)164.125.***.***
(IP보기클릭)110.14.***.***
(IP보기클릭)12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