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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스포주의) 8.3 느조스 킬 후 - 얼라이언스 엔딩.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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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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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스포주의) 8.3 느조스 킬 후 - 얼라이언스 엔딩.

 

 

깨어난 도시 나이알로사에서 느조스를 잡고 심장의 방에가서 마그니와 대화를 하고 나면 진영별로 엔딩 퀘스트를 할 수 있습니다. 

 

제가 호드 캐릭은 템렙도 낮고 레이드를 돈 적이 없어서 이에 대해 글을 쓰기 힘듭니다. 이 점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호드는 전에 올린 대화 로그만으로 추정이 가능할 뿐입니다.

 

 

 

 

1. 영웅들의 회동.

 

 

보랄러스에 있는 단장 마티아스 쇼에게 가면 영웅들의 회동이라는 퀘스트를 줍니다.

 

67.jpg

(*퀘스트 모습.)

 

안두인이 얼라이언스 지도자들을 모아 회동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플레이어도 와보라 합니다. 

 

68.jpg

(*퀘스트 내용.) 

 

마티아스는 대사관에서 보자고 합니다.

 

69.jpg

(*대화.)

 

스톰윈드 대사관 입구에 가면 마타아스 쇼가 있습니다.

 

71.jpg

(*마티아스 쇼의 모습.)

 

73.jpg

(*퀘스트 완료 모습.)

 

 

 

 

2. 평화의 대가.

 

 

안에 보면 얼라이언스 지도자들이 전부 모여 있습니다. 발리라도 있고요.

 

72.jpg

(*안에 모인 얼라이언스 지도자들과 발리라.)

 

마티아스는 입장하여 안두인의 연설을 듣자고 합니다. 

 

74.jpg

(*퀘스트 모습.)

 

다시 말을 겁니다.

 

75.jpg

(*대화.)

 

그러면 짧은 영상이 하나 뜹니다. 

 

 

안두인 린: 휴전을 체결했습니다. 드디어... 4차 대전쟁이 막을 내렸군요.

 

티란데 위스퍼윈드: 아니, 검은 달이 복수를 울부짖는 한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 호드가 배반의 대가를 치룰 떄까진!

 

안두인 린: 피를 더 흘린다고 떠난 이들이 돌아오진 않습니다. 희망을 다지고 살아남은 이들을 위한 날을 그려야 해요.

 

티란데 위스퍼윈드: 다음 대족장이 군대를 소집해 스톰윈드를 불태우면, 희망이 구해주기라도 할 것 같습니까?

 

안두인 린: 믿기 어려운 걸 알지만, 호드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어요.

 

안두인 린: 대족장 대신 바인과 스랄을 필두로 다른 이들이 이끄는 의회가 수립됐죠. 그들이라면...

 

티란데 위스퍼윈드: 참으로 순진무구하군요, 사자의 아들이여. 밴시의 피로 쓰인 조약서가 아니면 서명 따위 기대도 마십시오!

 

겐 그레이메인: 티란데의 말에도 일리가 있네, 안두인!

 

겐 그레이메인: 오늘은 협상대에서 평화를 논했지만, 호드는 머잖아 북을 울리며 전쟁을 일으키려 진군할 걸세.

 

겐 그레이메인: 그날이 오면, 양피지에 끄적인 글만으로는 그들을 막을 수 없을 테지.

 

안두인 린: 평화의 길을 쉽지 않을 겁니다. 모두가 찬동하지도 않겠죠.

 

안두인 린: 하지만 더 나은 미래를 이륙할 방법은 이뿐이에요. 전 성공하리라 믿습니다.

 

안두인 린: 그래야만 해요.

 

 

마티아스에게 퀘스트를 완료받으면 마티아스와 발리라의 대화가 시작됩니다.

 

76.jpg

(*퀘스트 완료 모습.)

 

발리라는 마티아스에게 행복을 찾으라 합니다. 

 

77.jpg

(*둘의 대화.) 

 

 

 

 

대사관 주변 얼라이언스 지도자급 인물들의 대화.

 

 

마티아스 쇼가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다 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주변에 있는 수장급 npc들과 대화가 됩니다.

 

 

 

안두인 측근 - 쇼와 발리라.

 

 

27.jpg

(*쇼와 발리라의 모습.)

 

쇼는 별 말을 안합니다. 스톰윈드를 그리워합니다.

 

78.jpg

(*쇼의 대화.)

 

발리라는 얼라이언스와 호드 사이의 평화가 짧을 것이라 이야기 합니다.


79.jpg

(*발리라의 대화.)

 

 

 

 

드워프들.

 

 

세 망치 의회가 모두 있습니다. 다만 폴스타드는 혼자 있습니다.

 

30.jpg

(*무라딘과 모이라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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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타드의 모습.) 

 

무라딘은 호드를 믿지 않습니다. 만약 호드가 다시 전쟁의 길을 걷는다면 다시 싸우겠다 합니다.

 

82.jpg

(*무라딘의 대화.)

 

모이라는 전쟁에 대해 다소 멋진 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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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의 대화.)

 

폴스타드는 자신은 용서하지만 잊지 않겠다 합니다.

 

80.jpg

(*폴스타드의 대화.)

 

 

 

 

나이트엘프들.

 

 

티란데와 샨드리스가 있습니다.

 

35.jpg

(*티란데와 샨드리스의 모습.)

 

둘 옆에 가면 둘이서 이야기를 합니다. 샨드리스는 평화를 티란데는 복수를 이야기합니다. 티란데는 심지어 엘룬에 대해 험한 말까지 하며 실바나스를 추격할 추격대를 꾸리라 합니다.

 

85.jpg

(*둘의 대화.) 

 

티란데는 복수에 대한 갈망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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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란데의 대화.)

 

샨드리스는 전쟁에서 큰 고통을 겪었지만 이제는 치유와 재건을 할때라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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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드리스의 대화.)

 

 

 


드레나이.

 

 

드레나이는 벨렌만 있습니다.

 

38.jpg

(*벨렌의 모습.)

 

벨렌은 호드가 이제 대족장 없이 자신만의 운명을 개척해야할 때라 하며, 전쟁이 될지, 평화가 될지는 시간만이 안다합니다. 

 

86.jpg

(*벨렌의 모습.)

 

 

 

 

늑대인간.

 

 

늑대인간은 겐만 있습니다.

 

40.jpg

(*겐의 모습.)

 

겐은 평화롭게 살려면 전쟁을 대비해야 한다고 합니다. 

 

87.jpg

(*겐의 대화.)

 

 

 

 

 



댓글 | 31
1


(5047469)

119.196.***.***

BEST
티란데한테는.. 텔드랏실이 불탓는데 마냥 평화롭게 지내라는 게 더 잔인한거긴 하지..
20.01.24 22:28
(4785839)

1.237.***.***

BEST
티란데는 캐릭터가 너무 붕괴된 느낌이네요.. 정작 아즈샤라 레이드때는 말퓨나 티란데나 안보이더니만 밤전사 의식이후에는 복수의화신으로 더 히스테릭해진느낌만 남았네요. 물론 이유가있으니 저렇게 된거지만 지금은 그냥 비중도없이 화만내다가 타락할 빌미만주는게 아닌가싶을정도로 너무 홀대받는듯 싶어요..
20.01.24 23:03
(899845)

59.23.***.***

BEST
애초에 격아와서 캐릭터성 망친 캐릭 한둘이 아니라서 실망할 것도 없습니다.
20.01.24 23:08
(4777227)

125.179.***.***

BEST
근데 그것과 별개로 군단 침공으로 인한 행성적 위기 때는 말퓨리온만 부르짖다가 호드와의 전쟁에서 저러는거 보면 이해가 안가긴 함. 문제는 군단 때나 격아 때나 큰 비중이 없었다는거
20.01.24 22:47
BEST
티란데가 밤전사 되는게 군단때였다면 미세하게라도 매끄러운 스토리가 되었을거같은데 아쉽...
20.01.24 23:29
(5047469)

119.196.***.***

BEST
티란데한테는.. 텔드랏실이 불탓는데 마냥 평화롭게 지내라는 게 더 잔인한거긴 하지..
20.01.24 22:28
(4777227)

125.179.***.***

BEST
애든버러
근데 그것과 별개로 군단 침공으로 인한 행성적 위기 때는 말퓨리온만 부르짖다가 호드와의 전쟁에서 저러는거 보면 이해가 안가긴 함. 문제는 군단 때나 격아 때나 큰 비중이 없었다는거 | 20.01.24 22:47 | | |
ChaosJoker
수라마르 수복이라도 했지 격야는 언데드랑만 싸움 | 20.01.24 22:49 | | |
(4777227)

125.179.***.***

뿅뿅중독ㅋ
군단이나 격아나 티란데한테 큰 비중을 줄만한 사건이나 설정이 많은데 다 날려먹고 일리단, 실바나스 띄우기에만 몰빵해버림 ㅋㅋㅋㅋ | 20.01.24 22:53 | | |
(5047469)

119.196.***.***

ChaosJoker
행성적 위기인거랑 자기네 국가 전체가 말 그대로 불타버린거랑은 느껴지는 게 너무 다를듯 위기가 왔었다는거랑 실제로 불탔다는 결과도 다르고.. | 20.01.24 22:54 | | |
(4777227)

125.179.***.***

애든버러
근데 행성적 위기를 한번만 겪어본게 아니라 1만년전에도 몸으로 느껴봤고 불과 몇년전에도 아키몬드 때도 겪은 애가 그러니까 이상함; | 20.01.24 23:37 | | |
(109466)

211.44.***.***

ChaosJoker
인생 한 30년 산것도 아닌데 좀 납득이 안가죠 | 20.01.25 00:13 | | |
(1503757)

221.138.***.***

티란데 성우 연기가 쬐끔 그렇네 그냥 영상 입이랑 싱크 안맞아서 그런가
20.01.24 22:51
(5248958)

222.112.***.***

안두인은 항상 고통받네요. 앞으로도 스스로의 싸움이 될듯 싶어요.
20.01.24 22:51
(1030194)

223.39.***.***

아무리 그래도 얼라 맹주가 안두인인데 티란데나 겐은 그래도 저 무능한 쇼는 저렇게 뒷담이나 까나;;
20.01.24 22:52
(4785839)

1.237.***.***

BEST
티란데는 캐릭터가 너무 붕괴된 느낌이네요.. 정작 아즈샤라 레이드때는 말퓨나 티란데나 안보이더니만 밤전사 의식이후에는 복수의화신으로 더 히스테릭해진느낌만 남았네요. 물론 이유가있으니 저렇게 된거지만 지금은 그냥 비중도없이 화만내다가 타락할 빌미만주는게 아닌가싶을정도로 너무 홀대받는듯 싶어요..
20.01.24 23:03
Märchen
티란데의 밤전사 이벤트 자체가 원래는 격아 스토리 후반부에 생길 예정이었습니다. 근데 알다시피 전세계 아무도 격아를 좋아하지 않았고 블자 주식이 역대 최하치를 찍다보니 얘네들이 확팩 스토리를 좀 빨리 끝낼려고 어둠해안을 8.1에서 내보내다보니 어느순간 갑자기 전쟁이 어쩌고 정치가 어쩌고 하는건 흐지부지 되버리고 아즈샤라랑 느조스가 갑자기 혁명을 일으키는 스토리로 흘러간거죠. | 20.01.26 06:14 | | |
(899845)

59.23.***.***

BEST
애초에 격아와서 캐릭터성 망친 캐릭 한둘이 아니라서 실망할 것도 없습니다.
20.01.24 23:08
(891766)

211.178.***.***

내 평생 와우를 접게될줄은 몰랐는데 아... 격전의 아제로스..
20.01.24 23:13
(567606)

119.196.***.***

기생충도 생명이라고 호드 살려두니 뒤통수만 맞고 끝나는구나
20.01.24 23:25
BEST
티란데가 밤전사 되는게 군단때였다면 미세하게라도 매끄러운 스토리가 되었을거같은데 아쉽...
20.01.24 23:29
(5041700)

106.102.***.***

겐의 조언이 가장 현실적
20.01.24 23:54
(3711435)

125.135.***.***

진짜 군단때 군단이 갓겜이란 소리 들을까 ㅋㅋ 이랬는데 진짜 간절히 갓겜이었다 군단..
20.01.24 23:55
(109466)

211.44.***.***

제이나나 티란데나 넘 원패턴이네. 어차피 확장팩 몇개 후엔 또 싸움 붙일거면서
20.01.25 00:12
(1109488)

223.38.***.***

티란데언냐 걸크러쉬!
20.01.25 00:26
(5047469)

119.196.***.***

세계적인 위기랑 딱 자기네 나라만 불타버린거랑은 체감하는게 완전히 다를거 같은데 유성 큰 거 떨어져서 세계 멸망한다는 위기감은 원망할 대상도 별로 없는데 호드 중에 실바나스가 탤드랏실 불태운건 원망 대상이 명확하지 않나
20.01.25 01:47
(1251448)

175.212.***.***

애든버러
그렇게 따지면 티란데가 어릴적부터 살아서 추억 가득할 수라마르를 날려먹어서 고향 떠나 숲에서 살게만든 장본인들이 그 행성 박살내러온 놈들과 하수인들 입니다만 | 20.01.25 04:06 | | |
(5047469)

119.196.***.***

도움!
뭐가 어찌됐든 자기나라 전부 불탔는데 샘샘이니 봐주라는 논리는 일반인한테도 안먹힐게 뻔한 논리인걸요 | 20.01.25 08:27 | | |
(5047469)

119.196.***.***

애든버러
그리고 수라마르 날아간게 순전히 티란데의 잘못으로 직접적인 것도 아닐 뿐더러 텔드랏실이 불탓다는건 단순히 국가가 불탓다는 상징성 떠나서 그 안에 살던 사람들 대부분 죽었다는거라서 이갸기가 다른듯 나라 중에 도시 하나 불탄거랑 나라 전체가 불타 사람들 죽은거랑 받아들이는거도 다를꺼고요. 단적인 예시로 스톰윈드가 불탓다(or 수라마르) vs 텔드랏실이 불탔다 이걸 동일선상에 두고 생각하기는 힘든듯 | 20.01.25 08:31 | | |
이제 실바가 결국 모든것은 아제로스를 위함이였다는게 밝혀지고 티란데가 용서하는 엔딩이면 역겨울듯.
20.01.25 02:00
(4868132)

218.50.***.***

티란데 타락함 -> 일리단이 소식듣고 뛰어옴 -> 그사이 살게라스 탈출!!! 이런식으로 나오면... 블리자드 욕할꺼다!!!!
20.01.25 04:19
(4997249)

119.56.***.***

숲의심연
요즘 블리자드 하는 걸 보면 농담처럼 안들려요... | 20.01.25 20:58 | | |
(5144335)

118.38.***.***

월드 오브 실바나스..
20.01.25 06:22
티란데 타락각 ㅋㅋㅋㅋㅋ
20.01.25 12:05
(4997249)

119.56.***.***

이제 내 기분 좀 알겠냐면서 이죽거리는 마이에브가 눈 앞에 아른아른 거리는군요. 실바나스 다음에는 티란데?
20.01.25 20:57
네 다음 짱.깨 군주 2탄
20.01.26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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