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ㅂㅅ같은 게임은 잡기를 배우고 수플렉스를 꽂아넣는 순간부터 비로소 대존잼임
중세시대에 무슨 수플렉스냐? 그건 바로 주인공이 현대의 프로레슬러이거나 레슬링광이였다고 가정하면 납득됨
게임 초반 회색갈기 찐 클리프는 실제로 곰에게 죽었고 어비스로 전환하는 시점은 현 주인공이 빙의한 상태기 때문에 깨어나서 복수고 뭐고 아무런 정보가 없기에 뭘해야할지 텅빈 사고회로를 장착했고 어설프게 흉내내었다간 들킬까봐 입다물고 눈치껏 행동하며 낯선환경에 온갖 사물은 처음 보는것들로 가득하니 물이 물인줄도 모르고 사과가 사과인지 그저 ??? 덩어리인것이었다
생각해보라 당신이 유럽의 중세로간다면 우리의 상식이 아닌것들로 가득할텐데 이게 백프로 물이라 구분 할 수 있겠는가?
어차피 스토리는 등신같이 짜놓아서 포기하였고
대신에 조작법을 좀 익힌사람이라면 반드시 잡기부터 배워서 수플렉스를 갈겨보면 붉사의 참된맛을 깨우치리라
철권마냥 옆잡 뒤잡 앞잡 각 모션마다 다르고 또 케릭마다 다르다는점과 꽂어넣을때마다 갈려나가는 도적놈들의 찰진 접수와 카메라 흔들림 진동 그 손맛에 홀랑 넘어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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