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게임이 특이합니다.
유일무이한 택배 게임방식, 특유의 감성, 유머도 있습니다.
게임 제작진의 의도가 택배를 고생스럽게 하고 전략도 짜고 하면서 할수 있게 잘 만들었어요.
취향이 안맞으면 싫겠지만 맞는 사람은 재밋게 할수 있는 게임 같습니다.
1도 해봤지만
택배게임 토요일에 해봤는데 재미는 있지만 오래하면 지루하네요.
쿠팡맨을 현실에서 한다는 그런 느낌입니다.
여러 캐릭터들이 함선에 모이니까 함선 가면 사진찍는 재미도 있고 좋습니다.
설산 맵은 많이 힘들었네요
유튜브에서만 본 전자기타 싸움씬과 피자맨과 무술로 합을 맞추는 씬은 신기했네요.
코지마 프로듀서의 유머와 센스가 결합된거 같습니다.
그리고 담배피는 씬을 요즘 나온 작품에서는 오랜만에 봅니다.
옜날 영화에서는 그래도 간간히 보이는데 요즘 나온 영화, 드라마 게임에서는 거의 못보는데 말입니다
챕터가 대강 12까지 있는거로 봤는데 이제 8까지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