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에 나오는 영상에 끌려서 구할까 말까하다가
고깃집에서 5천원주고 업어왔습니다.
5천원 + 8900원(DLC 진엔딩) 값은 하는것같습니다.
(DLC를 필구히야 값을 하는겁니다. DLC없이 이게임을 공짜로 준놈은 너 엿먹어봐라 하고 준겁니다.)
영상이 진짜 박력 넘치고 슬플때는 엄청 슬픈것같앗어요....(야샤아~!!!!!!!!ㅠㅠ)
하지만 왜 욕처먹는지는 해봐서 알겠습니다.
스토리는 그냥 평작이라고 하겠습니다. 한번도 싸워보지 못한 7성천 중 두명에게 일단 애도를.....
영화 보듯이 멍 때리고 보다 보면 어느세 버튼 누르라는 표시가 훅......
액션을 즐기고 싶은데 몇번 때리고 키 누루다보면 다시 나오는 영상......
총평으로는 두마리 토끼를 다잡을라다 두마리 다 놓친 게임이였습니다.
게임 클리어 뒤에 영상따로 뽑아줘서 다시 감상하게 끔이라도 했다면 조금이라도 괜찮았을텐데......
실험정신이 여기저기 보인 게임이었지만 여러모로 아쉬운 게임같습니다.
악마의 DLC때문이야.
이 지랄 맞은 DLC를 표현하자면 핸드폰을 사고 집에와서 뜯어봤더니 밧데리가 없네? 그래서 산곳가서 밧데라가 없다고 말하니깐
밧데리는 별도로 구매하셔야 합니다. 라는 소리를 듣는것과 똑같은 상황이지.
이러면 누가 안 열받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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