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화 불쌍한 남자다
와이젠 : 이것은 그대의 딸이자 우리들의 무녀, 미스라님께서 내려주신 힘이다!
아수라 : 나의 딸....
아수라 : 미스라의 힘, 이라고?
아수라 : 무슨 짓을 했나!
아수라 : 무슨 짓을 했는지 말해봐라!
와이젠 : 말하게 해봐라!
(슈팅 후, 점프 부분에서 와이젠의 손에 잡혔을 경우)
와이젠 : 보잘것 없군. 참으로 보잘것 없어!
(본래는 "하잘것 없다." 인데, 이런것이 약간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번역했습니다.
내용은 이게 다입니다;;)
(와이젠에게 엉덩이로 찌부되고, 주먹으로 맞고 있을때)
(이번에 버튼 누르기가 나옵니다. 계속 끝까지 맞고 있을때 나오는 대사들입니다)
와이젠 : 느껴지는가?
와이젠 : 너의 죄를 값기 위해
와이젠 : 대회전에 그 몸을 바친 딸의 고통을
와이젠 : 오오, 이 무슨 비극인가.
와이젠 : 진심으로 딸을 위한다면, 나에게 항복하라.
와이젠 : 그렇게 할수 없다면, 이미 신 조차 아니다.
와이젠 : 너는, 악귀 나찰 그 자체다.
(와이젠이 육천금강이 된 아수라에게 날려지고)
와이젠 : 끄응! 해 해치워라!
(전함 전투와 달리면서 전투가 끝나고)
와이젠 : 구이가라부동타!
(아수라가 와이젠을 대기권 밖으로 날려버리고)
와이젠 : 신의 손바닥 위에서 떠드는 원숭이 같은 너에게, 쓰러질 나라고 생각하는가!
와이젠 : 진정한 구세의 힘....보여주겠다!
와이젠 : 팔극로개문!!
와이젠 : 멸법강력진언초래!!!!
와이젠 : 나는 칠성천 와이젠
와이젠 : 백성을 수호하고, 세계를 수호하는 절대의 초월자이니라.
(아이캐치)
[대권현 와이젠 입도]
와이젠 : 세계를 어지럽히는 악귀 나찰 아수라여
와이젠 : 그대가 살 세계는 없다.
와이젠 : 사라져라.
(와이젠의 손가락 날리기 시전)
아수라 : 와라!
(회상)
와이젠 : 이 반역자 놈!
아수라 : 아니야, 내가 아니야!
(본래는 틀려, 내가 아니야! 입니다;;)
데우스 : 나는 이 세계를 구원하기로 결심하였다. 아수라.
(두르가 : 여보!)
아수라 : 대회전이라고!?
(미스라 : 아버님!)
(아수라 : 미스라! 두르가!)
데우스 : 내가 쌓을 세계의 초석이 되어라, 아수라!
(회상 끝)
아수라 : 생각.....났다.....!!
(또는 기억났다)
아수라 : 네놈들.....
(아수라의 북두 백렬권으로 비공에 찔리고;)
와이젠 : 내...우아아아아아아!!!
야샤 : 어째서 되살아났나?
(본래는 헤메여 나오다 인데....이게 귀신이 성불 못하고
돌아다닌다는 뜻이라;; 표현하기가 어렵더군요;;)
야샤 : 돌아갈 길도 모르면서....무엇을 생각하나?
야샤 : 단지 있는 것 조차 할수 없으면서....
야샤 : 불쌍한 남자다.
야샤 : 이번에야 말로, 영원히 잠드는 것이 좋다....
~ 신도내·회의의 방 ~
오르가 : 설마 와이젠이 당할줄이야....
아수라 따위에게 져버리다니....칠성천의 망신스러운 놈!
카르로 : 조금 놀랐지만, 이렇다 할것도 없겠지.
그 녀석은 우리들 중에서도 제일 뒤떨어졌으니.
오거스 : 흥.
거대해 진것 가지고 강해졌다고
생각한 것 부터 잘못된 것이다.
카르로 : 문제는, 그 멍청이가 기껏 모아두었던 만트라를
크게 헛되이게 써버렸다는 것이다.
야샤 : ....어찌된 일이란 말인가.
데우스 : 우리들의 대의는 이 정도로는 흔들리지도 않는다.
오거스 : 그런 것은 아무래도 좋다.
나는 아수라를 베러 가겠다.
데우스 : 아니된다.
지상에 초대형의 고마가 나타났다.
와이젠을 잃은 지금, 네놈에게 맡기는 수 밖에 없어서 말이다.
오거스 : 모르겠군.
그런 시시한 것은, 다른 녀석에게라도 베어 버리게 해둬.
나는 나의 검의 바람대로 따르는 것 뿐.
세르게이 : 유감. 그 일을 말하고 있을 때에 야샤가
가버리고 말았어.
분명히 아수라가 있는 곳이겠지. 후후후.
오거스 : 흠, 하지만 그것도 재미있겠지.
[예고편]
제6화 보기 싫은 면상이다
와이젠을 쳐부순 아수라의 앞에 나타난 것은,
예전의 라이벌, 야샤.
야샤는 어디까지나 냉혹하게, 압도적인 힘으로 아수라를 응대한다.
하지만 그 때, 야샤가 내뱉은 한가지 말이 아수라에게 불을 붙였다....!
(본래는 내뱉은 것이 아니라, 放つた 하낫다 해방시키다, 쏘다, 이것인데,
"쏜 한가지의 말" 말 보다 "내뱉은" 것이 좋을것 같아서 이렇게 번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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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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