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주문했지만 추석이 코앞이라 그런지 오려면 한참 멀었더군요.
그래서 그냥 서점가서 한권 더 샀습니다 하하
14권은 큰 떡밥도 없는 것 같고 13권과 15권사이에 쉬어가는 타임 + 15권을 읽기 전의 준비(프롤로그)란 느낌이었습니다.
15권 표지도 심상치 않겠다 본격적인 내용은 15권이 될 것 같네요.
전체적인 감상은 이정도로 하고(이 게시판엔 원서로 읽으신 분들이 먼저 후기를 올려주시니...)
아실 분들은 다 아시는 사실이지만 14권에는 마리아가 나오죠... 근데 이게 참
'아루스 인스톨은 정식 스토리에 포함안됨'이라는 느낌이 드는게...
일단은 작가님이 '님들 상상에 맡기죠'라고 말하시는 것처럼 엄청 애매하게 표현하셨지만
11권에서 '야, 이거 정말 게임도 본편의 일부가 되나?'라는 느낌이 들었다면
14권에서는 '아, 아닌 것 같기도 하고...?'라는 느낌이 듭니다... (*개인적 감상입니다*)
개인적으로 패럴렐 월드는 그걸로 끝이라는 느낌이 들어 별로라고 생각해서...
아직도 정식 스토리에 포함된다고 믿고는 있지만... 쩝, 기분이 묘하네요.
(ps. 시이자키 강해요 강해...)
(IP보기클릭)183.103.***.***
(IP보기클릭)1.177.***.***
일단 나온거 보면 린네처럼 잠깐 나오고 끝날 것 같지도 않더군요. 굿 | 16.09.10 22: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