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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결국 우려하던 일이 일어나고야 말았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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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8.154.***.***

못 찾으면 물어내라고 하세요. 자기 자식 관리도 못 하는 한심한 사람들 같으니라고... 몇 주 전에 이모하고, 이종사촌누나랑 매형이랑 조카랑 집에 놀러 온 적 있었는데 이제 좀 걸어다니는 애가 어찌나 교육 잘 받았는지 제 넨도로이드 만지다가도 다시 제자리에 놓고 그러더군요. 제가 좀 험하게 갖고 놀아도 되는 다른 거 쥐어주니까 그제서야 그거로 놀고.
16.09.03 21:39

(IP보기클릭)61.82.***.***

우와 진짜...남에꺼 갖고 놀았으면 좀 잘 챙기면 안되는지...
16.09.0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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