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정령들 중에서 최초의 정령의 인격을 갖고 있는 인물이 있을지도 모름.
정령외에 정령들 만큼 가장 유력한 인물은 레이네나 시도 등등이겠다만 의외로 정령들 중에서도 최초의 정령의 인격을 갖고 있을 인물이 있을지도 모르며 그 이유는 대략 이런...
1 . 요시노와 요시농.
극도의 스트레스로 현실도피의 일환에 요시노가 요시농이라는 인격을 만들어냄.
둘의 성격은 매우 극단적이고 작가님이 다루는 느낌으로 봐서는 요시노와 요시농은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거나 읽는건 불가능한 모양.
2 . 야마이자매.
이유는 불명이지만 일단 이 둘도 인격이 나눠졌고 나눠지고 난 뒤에는
- 합체하면 진:야마이(?)가 된다.
- 합체하면 둘중 하나의 인격은 사라진다.[사망플래그]
- 자신들이 분리되기 전의 이름이 야마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원래는 하나였다는 것도 알고 있음.
3 . 엔젤가미와 데빌가미.
이 경우는 위의 예시와 좀 다를지 모름.
일단 이쪽도 인격이 나눠진(?) 상태. 혹은 성격에 커다란 갭이 있는 상황.
4 . 반전토카와 토카.
아직까지 반전이라는것 자체가 베일에 쌓인 요소이지만 확정사실만 놓고 보면
- 반전체와 정령은 몸을 공유하고 있다.
- 반전체는 정령의 천사를 알고 있다.
- 아직까진 정령이 반전체를 알고 있다는 언급은 없음. 코토리는 라타토스크 자료로 봤을 가능성 때문에 아예 논외.
사실 반전체가 토카와는 또다른 인격인지, 아니면 토카라는 존재에서 기억이 on/off 기능으로 바뀌는건지 조차도 아직 안나와 있어서 토카를 예시로 들면 좀 그렇고 위의 엔젤가미와 데빌가미에 덧붙여서 보는게 좋을지도.
등등등...
데어라에서 인격이라는게 상당히 나눠지기 쉬운[...]녀석으로 나오죠.
즉, 상황으로 보면 정말 무궁무진.
상당히 비중이 적(?)어 보이는 나츠미안에 최초의 정령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라는 것도 가능한...
아니면 아이마이미이라던지.
최초의 정령/3 = 아이마이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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