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조된 프락시너스EX가 있기는 하지만 DEM에는 게티아 외 다수의 공중함 그리고 엘렌과 아르테미시아까지 있는 반면에
라타토스크는 공중함이라고는 프락시너스EX에 그나마 엘렌이나 아르테미시아에 비빌 수 있는 전력은 마나 뿐.. (카렌은 나온게 없어 논외)
물론 프락시너스EX에게 있어 게티아 제외한 다른 공중함은 이제 잔챙이일 뿐이긴 하지만요. 한정현현 정령들은 다수가 붙어야 겨우 엘렌이나 아르테미시아 하나 상대할까 하는 정도이고, 코토리는 언제든 풀파워 낼 수 있다지만 언제 폭주할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존재라 섣불리 꺼내 들기도 힘든 카드죠. 오히려 라타토스크에 위협이 될 가능성이..
정말 어떻게 보더라도 라타토스크의 열세입니다. 전력차가 동등해 지거나 우위를 점하려면 공중함을 몇척 더 건조하던가 아님 정령들이 코토리 마냥 영력을 자유자재로 끌어올 수 있게 되야.. 예전에 작가가 큰 사건 3개가 있을거고, 그걸 다 극복할거라고 했으니 어떻게든 이길건 분명한데 지금 상태로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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