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맛본건 아니고 다른 오덕 사이트에서 강등환을 맞았습니다.
옛날옛날 한옛날에 그곳에서 데어라 팬픽이 히트친적이 있는데(데어라에 시리어스를 끼얹은...)
정령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면서도 결국은 공존의 길을 택하는 자들의 모습에 어떤 관심종자가 발끈하더군요.
전부터 좀 위험한 사상으로 제게 강한 인상을 준 양반인데,
(예를 들어 뮤턴트 같은게 실제로 나타나면 인간이 아닌게 인간에게 위협을 주니 죽여도 상관없다거나....)
그때 그 팬픽 올라올때마다 거하게 불판을 싸지르다가 작가분에게 제발 좀 자중하라는 얘기 듣고는 잠적하더니만
나중엔 지가 자위물을 쓰더라고요. 정령들을 악귀 취급하면서 싸그리 잡아 죽이는 내용으로다가......
결국엔 그 성질머리 못이기고 다른 게시판에서 사고치다 강등당한 이후로 아예 그 글까지 지워버리고는
다른 팬픽 연재 사이트에다 글을 올리고 지들만의 리그에 빠졌는데,
그놈의 추종자 되는 놈이 그 배설물-_-을 또다시 제가 다니던 곳에 소개글로 올렸습니다.
몇몇 분들이 사상이 위험하다느니, 정령 잡으려는 집단이 너무 비인륜적이라느니 하면서 지적하니까
아주 눈이 뒤집혀가지곤 불판을 키워놨고, 그 배설물-_-에 대해 전혀 모르는 분들이 어떤 작품이냐고 묻길레
그냥 제가 위에서 말한 뮤턴트는 몰살시켜야 한다는 내용을 적은 그 글의 링크를 올렸습니다.
저런 위험한 사상 가진 놈이 쓴 글이니까 취향 안맞으면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고 말이죠.
설득이고 나발이고 씨알도 안먹히는 놈이고 만화에서나 볼법한 선민사상을 진심으로 믿는 작자이니 관심 끄라는 의미였고,
결국엔 저격글 및 키배에 참여한 죄로 강등환 맞았습니다.
저격도 저격이지만 끝까지 그 집단이 옳다고 빨아대는 그 추종자 때문에 저도 참지 못하고 몇자 썼거든요.
뭐, 한달간은 그곳에서 글 못쓰는게 안타깝긴 하지만(특히나 시빌워 보고 감상글 쓰려고 벼렸는데)
그래도 저런 추악한 놈들이 있다는거 제대로 알려준게 속시원하긴 합니다.
그 추종자 놈이 저보다 3배는 더 많은 강등환을 처먹은 것도 있고 말이죠.
참, 세상엔 별의 별 놈이 다 있구나 싶은 하루였습니다 진짜.....
http://www.typemoon.net/bbs/board.php?bo_table=freeboard&wr_id=1135627&sca=&sfl=wr_name%2C1&stx=TZ&sop=and&spt=-72200&page=2 < 혹시나 그 추종자가 빨아대던 놈이 궁금한 분들을 위한 링크. 미리 말씀드리지만 이런 문제로 민감한 분들은 안보시는게 낫습니다. 진심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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