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올해로 몇 살이 되었나요? 2학년에서 3학년으로 올라갔으니, 18살이네요. 빠른 생일인 사람은 17살일지도 모르겠네요. 선생님은 생일이 3월인데요. 몇 살이 됬을 거라 생각해요?”
“저……올해 아라사를 졸업해서 “사”가 되요. 우후……후후후……대단하죠?”
“후……후후후, 또, 또 한 명의 동급생이 결혼해버렸어…..젠장, 젠장, 결혼해버리는 건 좋은 녀석뿐이네”
“모두 나를 두고 가버렸어……,가르쳐 줘……나는 대체, 앞으로 몇 번이나 너희들 결혼식에 나가면 돼……!?”
14권의 대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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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자신에게 고백했던 제자가 10명 이상의 미소녀들과 하렘을 꾸리고 훗날에...
이런 경우를 보게된다면...
...시도는 아마 고등학교나 대학 졸업하면 분명 정령들 중 누군가랑 결혼할 겁니다.
아니면 일부다처제라던가....
동급생 결혼 때문에 멘탈이 반쯤 날아간 분이 제자 결혼식까지 참여하게 된다면 진짜 심장 멎을지도.
...랄까...진짜 일부다처제면 어떤 얼굴을 하게 될지...
...아니, 그보다 실제로 지금...결혼하기도 전에 속도위반해서 태어난 자식이 있는데....
이거까지 알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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