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쿠루미:시도 씨...... 끝난 겁니까?
시도:그래...... 영원한 반전은 없는 법이지.....
쿠루미:제 눈 앞에는 그저 봉인밖에 답이 없군요.(쿠루미 영력 봉인)
2.
시도:넌 인류를 실망시키는군. 넌 인류를 저버렸어.
(아이작의 목을 치려는 걸 마나가 막는다.)
마나:이 심판은 오라버니 혼자서 결정할 일이 아니에요.
시도:네가 하게 놔둘 것 같아.
미키에:우리 모두. DEM의 잔혹함에 고통받았어요. 특히 우리들 AST가 그랬죠. 아이작의 재판은 AST에 맡겨주세요. 그게 우리 모두의 정의를 실현하는 길일 테니까요.
시도:DEM엔 진정한 회장이 필요해, 그 어느 때보다도.
코토리: 그래, 하지만 이 혼란 속에서 인류를 하나로 뭉친 건 오빠였어. 우리들 정령들을 지킨 것도 오빠였고. 지금 이 순간 이후로, 오빠가가 DEM을 이끌어. 난 따를 테니.
시도:난, 그럴 그릇이……
(시도는 다른 AST 대원과 DEM 중역, 정령들을 돌아보고, 모두 칸나즈키에게 경례한다.
시도: "그럼 내 모든 걸 바칠게. 인류와 정령을 위하여."
3.
료코:내가 한 일은 전부 인류를 위해서였다!
오리가미:대장은 인류를 저버렸어요.
료코:날 고생시키고 넌 정령이 되어 떠나버렸어! 뒷처리만! 잔뜩 시키고! AST 저버린 건... 너야! 너에겐... 진정한 위저드의... 자질이 없어!
오리가미:난 CR유닛에 의지하지 않아요. 대장, 제 힘은 모든 곳에 있죠!
(오리가미 메타트론 발동!)
료코:오리가미! 네가 날 이렇게 만들었다!
오리가미:아니… 대장이 자초한 운명이에요.(쿠사카베 료코 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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