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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지금까지 나온 정령들의 공통적인 특성.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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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쿠로는 우주에서 영력 봉인되면....
16.03.2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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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력 봉인해도 힘을 100% 빼앗아서 시도에게 가두는게 아니라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시도가 힘을 봉인하면 9할 정도는 시도가 몸에 지니고 나머지 1할이 시도와 정령들 사이에 보이지 않는 통로를 통해 순환하는 형식이예요. | 16.03.20 14: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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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불명 아닌가요? 식사가 꼭 필요한 정도로 장시간 현계한 애가 있지도 않을텐데... 5번도 우주공간 생존은 무쿠로의 경우라, 무쿠로 본인의 천사로 어떻게 생존했을수도 있죠. 12. 전부 시도한테 반했고, 반할겁니다(!)
16.03.2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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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이었나 초반부에 코토리가 언급했을 거예요. 근데, 뭐 워낙 잘들 먹어서 저건 실상 의미가 없지만.. | 16.03.20 14: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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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은 그런 생명 유지에 필요한 것들을 전부 영령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에 들은 적이 있지만…… 확실히 2권에 있기는 하네요. 근데 정작 영력이 봉인된 코토리밖에 라타토스크는 샘플이 없었을텐데 잘도 아네요(...) | 16.03.20 14: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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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은 토카가 참 의미심장한 것이... 토카는 자기 이름이 없었고(아니면 잊어먹었고), 우연찮게 시도가 숫자가 들어간 이름을 불러주니 그걸 받았단 말이죠. 또 하필이면 시도와 토카, 둘 다 과거의 기억이 없다는 떡밥이 있기 때문에 더 재미있게 되어버린 게, 시도의 경우 아무리 4월 10일에 착안해서 숫자가 들어가는 이름을 만들었다고 하지만, 왜 구태여 토카라고 하는 10이 들어가는 이름을 만들었는지? 숫자가 들어가지 않는 다른 예쁜 이름을 줄 수도 있지 않았는지? 혹시 기억을 잊어버리기 이전에 이미 토카를 알고 있었던 게 아니었는지? 하는 추측을 하게 만든다는 겁니다. 토카도 10이라는 숫자가 들어가는 토카라는 이름에 엄청 좋아하는 반응을 보이며 받아들였다는 겁니다. 아무리 토메라는 이름보다 토카라는 이름이 예뻐서 받아들였다고는 하지만, 시도가 만약 숫자 10이 들어가지 않는 다른 예쁜 이름을 불렀을 경우 그걸 받아들였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죠.
16.03.2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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