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곧 내용.
일단, 시도가 집을 비운 사이에 토카가 시도의 방을 청소하려고 하던 도중, 오리가미가 자신도 시도의 방을 청소하겠다면서 같이 경쟁하는 내용으로 흐름.
그러던 도중, 역시나 오리가미가 시도의 방을 뒤지면서 옷장 속에 있던 빨간책을 보면서 시도의 성적 취향을 재검토 (드라마 CD 참조)
한편, 책의 내용을 잘 모르는 토카가 몇 권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거실에 모여 TV를 보고 있는 정령들에게 다가가서 물어보기 시작하고, 전원 급 당황.
책의 내용은 거유물부터 합법로리까지...그 밖에 괴상한 내용들도 섞여있고...
니아는 역시 소년도 남자였네 하면서 헤헤헤하고 웃고,
미쿠는 거유물이 있다는 것을 알고 의기양양하면서도 혹시 책 중에 백합물이 있는 거 아닌지를 묻고,
요시농은 요시노에게도 승산이 있다고 하고,
나츠미는 자신은 거유도 아니고 그렇다고 로리라는 사실에 자신을 디스,
야마이 자매는 언제나 그랬듯이 서로 누가 가장 시도의 성적 취향에 맞는지 말싸움,
마지막으로 코토리는 자기 몰래 이런 걸 숨겨놓았다면서 잔뜩 흥분하지만, 사실 속으로는 의동생물이 없는지 약간 신경을 쓰는 등...
이런저런 과정 속에서 시도의 성적 취향이 뭘지 의논...
그리고 장을 마치고 돌아오는 시도에게 정령들이 이 중에서 시도가 가장 맘에 드는 성적 취향을 물으며 급당황...
시도는 너무 부끄러운 나머지, 울기 직전의 얼굴로 도주.
...여담으로 대부분은 토노마치가 맡긴 거였고, 시도의 것은 비교적 정상적인 성적취향이었지만, 이 사실은 아무도 모른다.
.
.
.
이런 단편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IP보기클릭).***.***
오리가미가 거기에서는 거의 퍼펙트 걸이죠[...] 인류탄생이례 나온 모든 플레이를 시도에게 해줄수 있는... 히익;;;
(IP보기클릭).***.***
이 글에서 제일 무서운 부분은 비교적.
(IP보기클릭).***.***
오리가미가 거기에서는 거의 퍼펙트 걸이죠[...] 인류탄생이례 나온 모든 플레이를 시도에게 해줄수 있는... 히익;;;
(IP보기클릭).***.***
이 글에서 제일 무서운 부분은 비교적.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