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를 한번 읽어봤는데 이번에도 정령은 강력한 인간 불신을 가지고 있군요. 그래서 한번 망상을 해봤는데 과거에 무쿠로는 어떤 사람과 약속을 했는데 그 사람은 DEM에게 사망하여 약속을 지킬 수 없었고 그 사실을 모르던 무쿠로는 크게 실망하거 슬퍼하다가 누군가와 가까워 져서 배신당하는게 이렇게 슬픈 거라면 이제는 아무랑도 가까워 지지 않겠다고 맹세하고 인간을 불신하며 우주를 떠돌던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죽인 것이 DEM이고 사실은 자신과의 약속을 어기고 싶지 않았다는 것 때문에 극도로 분노한 무쿠로는 DEM과 맞짱뜨다가 그 상황에서 강렬한 분노끝에 반전하는 식으로 진행되지 않을까요. 진짜 덤으로 그 약속한 사람이 시도의 친아버지이고 라타토스크와 비슷한 이상을 가지고 있었고 시도와 닮았다면 시도와의 대화를 위선으로 매도한 것도 설명되지 않을까요? 슬슬 친부모가 대두될 때도 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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