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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역사 질문 이성계 아버지 도 배신자 였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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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2.112.***.***

이자춘
26.03.22 12:38

(IP보기클릭)118.235.***.***

아버지 이자춘 대부턴 다시 고려로 붙은 거고 원나라에 붙은 건 몇 대 전이지
26.03.22 12:39

(IP보기클릭)61.82.***.***

좌절감
그럼 시발 ㅋㅋㅋ 나라 버리고 원나라에 붙었다가 원나라 버리고 고려에 붙은고? 고려에 붙었다가 ㅋㅋㅋ 쿠데타 하고? 이거 뭐 배신자 집안이구만 | 26.03.22 12:41 | | |

(IP보기클릭)119.194.***.***

러브메모리
애초에 지금같이 중앙권력이 확실한 시대도 아니고 지방호족이라 자신의 집단에 이득되는 쪽으로 옮기는건 흔하지. | 26.03.22 12:44 | | |

(IP보기클릭)222.101.***.***

러브메모리
원간섭기가 존내혼잡하던 시기기도 하고 이후 공민왕때 바로 와서 엎드린거보면 상황파악이 엄청빠른인물인거지 | 26.03.22 12:45 | | |

(IP보기클릭)14.43.***.***

러브메모리
정확하게는 고려출생이어었으나 원나라에 붙었고 몽골식 이름 올루스부카로 개명 이후 입지가 타격을 입자 고려로 다시 귀순 이때 이자춘으로 다시 돌아감 다만 이게 정치적으로 큰 타격을 입지 않은 이유는 당시 고려 친원파는 원나라 왕족이나 주 권력층에 딸을 시집보내 니캉 내캉 하던 시절이라 딱히 문제 삼기도 뭐했음 | 26.03.22 12:48 | | |

(IP보기클릭)14.46.***.***

러브메모리
이자춘은 자기가 조카 성장할 때 까지 죽은 형 자리 가지고 있다가 돌려주겠다고 말했지만 돌려주지 않았지 | 26.03.22 12:49 | | |

(IP보기클릭)14.43.***.***

이자춘 형이 사망후 조카에게 원나라관직 천호(지방군 관할 하급무관직)을 물려주기로 하고 일단 자기가 받았으나 물려주지 않았다 이후 원나라의 정책으로 입지가 타격을 입자 공민왕의 권유로 고려에 투항 쌍성총관부(현재 함경남도 영흥 지역으로 추정)를 수복하는데 도움을 줌
26.03.22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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