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d2b8\ub9ad\uceec","rank":0},{"keyword":"\ub9bc\ubc84\uc2a4","rank":0},{"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0},{"keyword":"\ubc84\ud29c\ubc84","rank":1},{"keyword":"\ub864","rank":-1},{"keyword":"\uc57c\uad6c","rank":2},{"keyword":"\ubaac\uae38","rank":-1},{"keyword":"\ub2c8\ucf00","rank":-1},{"keyword":"\uba85\uc870","rank":0},{"keyword":"\uc6d0\ud53c\uc2a4","rank":5},{"keyword":"\ubd89\uc740\uc0ac\ub9c9","rank":-1},{"keyword":"\u3147\u3147\u3131","rank":1},{"keyword":"\uc6d0\uc2e0","rank":3},{"keyword":"\ud504\ub798\uadf8\ub9c8\ud0c0","rank":3},{"keyword":"@","rank":"new"},{"keyword":"\ub291\uad6c","rank":3},{"keyword":"\uc18c\uc8042","rank":-6},{"keyword":"\ub358\ud30c","rank":2},{"keyword":"\ub9d0\ub538","rank":2},{"keyword":"\uc5d4\ub4dc\ud544\ub4dc","rank":-8},{"keyword":"\uc18c\uc804","rank":-3},{"keyword":"\uc2a4\ud154\ub77c\uc18c\ub77c","rank":"new"}]
(IP보기클릭)210.101.***.***
(IP보기클릭)121.189.***.***
인류를 마니 살린건 페니실린보다 비누라던데
(IP보기클릭)218.48.***.***
하지만 이걸 왜씀? 하고 존나게 안팔려서 고생하는 작품도있다...
(IP보기클릭)211.179.***.***
중세에도 잿물정도는 쓰긴했는데 그놈의 하수가 문제일듯
(IP보기클릭)14.46.***.***
일본쪽 소설은 마요네즈랑 오셀로가 자주 나오고
(IP보기클릭)218.37.***.***
결국 독자 입장에선 저게 정말 쉽다는걸 공감 시켜야 하니까. 비누는 일본에선 만들어 본 사람도 더러 될거고. 다른 나라 사람들도 매일 접하면서 만드는 법을 봤을 사람이 많은 정말 사용하기 치트기 급의 물건이기는 함.
(IP보기클릭)14.54.***.***
구석기 시대때도 불은썻어ㅋㅋㅋㅋㅋㅋ
(IP보기클릭)210.101.***.***
(IP보기클릭)211.184.***.***
하지만 집게사장의 천원돌파 남★근은 스폰지밥의 강철 빤스도 뚫어버림ㅋ | 26.03.20 17:15 | | |
(IP보기클릭)121.189.***.***
인류를 마니 살린건 페니실린보다 비누라던데
(IP보기클릭)118.235.***.***
페니실린이 치료면 비누는 예방이니 ㅋㅋ | 26.03.20 14:42 | | |
(IP보기클릭)14.46.***.***
일본쪽 소설은 마요네즈랑 오셀로가 자주 나오고
(IP보기클릭)211.184.***.***
둘 다 일본이 발명한 게 아님ㅋ 오셀로야 룰이 간단하니 멍청한 작가 호소인들도 쉽게 써먹을 수 있고 | 26.03.20 17:16 | | |
(IP보기클릭)218.37.***.***
결국 독자 입장에선 저게 정말 쉽다는걸 공감 시켜야 하니까. 비누는 일본에선 만들어 본 사람도 더러 될거고. 다른 나라 사람들도 매일 접하면서 만드는 법을 봤을 사람이 많은 정말 사용하기 치트기 급의 물건이기는 함.
(IP보기클릭)106.101.***.***
비누만들기는 실습시간에 경험해본 사람이 많아서 그럴듯 | 26.03.20 14:41 | | |
(IP보기클릭)211.229.***.***
그치만 현대에선 잿물로 비누 안만들지. 잿물이라고 이론상으로는 알아도 뭘 태워서, 물과 어떤 비율로 섞어야하는지 전혀 모름 ㅋㅋㅋㅋㅋ | 26.03.20 15:19 | | |
(IP보기클릭)218.48.***.***
하지만 이걸 왜씀? 하고 존나게 안팔려서 고생하는 작품도있다...
(IP보기클릭)183.101.***.***
마법이 있는 세계면 잘 안 쓸수도 있지 | 26.03.20 14:33 | | |
(IP보기클릭)218.37.***.***
이해는 됨. 당장 물로 씻는대 거부감을 가진 시대도 있으니까. | 26.03.20 14:43 | | |
(IP보기클릭)210.105.***.***
현실 역사에서도 의사가 수술전 손씻기 주장했다가 직장 짤리고 사회적으로 말살당하고 죽고나서야 받아들여졌던가 | 26.03.20 14:52 | | |
(IP보기클릭)121.142.***.***
세균같이 안보이는 것들은 존재 밝혀지기 전까지는 요정같은거나 마찬가지였을테니 ㅎㅎㅎ | 26.03.20 15:07 | | |
(IP보기클릭)203.251.***.***
(IP보기클릭)211.179.***.***
중세에도 잿물정도는 쓰긴했는데 그놈의 하수가 문제일듯 | 26.03.20 14:28 | | |
(IP보기클릭)14.54.***.***
(IP보기클릭)39.7.***.***
프랑스 혁명 당시 로베스피에르에 빙의한 대체역사물 주인공 조차 파리에만 상하수도 정비하는데 그치죠. | 26.03.20 14:35 | | |
(IP보기클릭)125.132.***.***
상하수시설은 신석기(메소포타미아 고대도시들)부터 썼던거라 중세는 오히려 후퇴기로 봐야함. 로마만 보더라도 도시 깔때 도로랑 같이 가장 먼저 갖추는 시설임. 즉, 대역독자들에겐 임펙트가 적어... 특별한 사전 지식 없이 고대 기술로 고대인도 할 수 있는거거든. | 26.03.20 14:43 | | |
(IP보기클릭)14.54.***.***
그치만 중세...뿌다닷!!! | 26.03.20 14:44 | | |
(IP보기클릭)125.132.***.***
우리가 생각하는 향수가 발달한 이유, 하이힐이 생긴 이유. 아주 더러운 위생. 길가 고층건물에서 떨어지는 똥오줌. 그건 사실 대부분 르네상스 이후부터 근대까지의 이야기이긴 한데.... 왜인지 중세 이미지가 되었더라. 그거 외에도 군사는 중세인데 문화는 근대 뺨치는 로판세계라든가... | 26.03.20 14:47 | | |
(IP보기클릭)106.133.***.***
(IP보기클릭)123.141.***.***
호그와트 출신이야? | 26.03.20 14:35 | | |
(IP보기클릭)106.133.***.***
아니 선협출신 | 26.03.20 14:37 | | |
(IP보기클릭)123.213.***.***
(IP보기클릭)14.54.***.***
828
구석기 시대때도 불은썻어ㅋㅋㅋㅋㅋㅋ | 26.03.20 14:35 | | |
(IP보기클릭)121.139.***.***
우! 우! 대장 대단하다! 이거 따뜻하다! | 26.03.20 14:37 | | |
(IP보기클릭)116.33.***.***
참고로 고등언어보다 불이 더 빠른.... | 26.03.20 14:46 | | |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11.184.***.***
애초에 역사 공부는 커녕 제대로 조사하고 쓰는 경우가 거의 없는 소설가가 되자니깐 | 26.03.20 17:17 | | |
(IP보기클릭)1.223.***.***
(IP보기클릭)220.65.***.***
(IP보기클릭)211.36.***.***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4.32.***.***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183.98.***.***
(IP보기클릭)218.152.***.***
(IP보기클릭)112.164.***.***
(IP보기클릭)112.164.***.***
어디 나서서 일보고 목욕탕가서 청결하게 행동한이 -흑사병으로 죽음 돼지새끼마냥 개더럽고 위생↗박고 똥도 아무데나 버리고 목욕탕이건 교회건 사람과 접점없던이 -흑사병에 안걸림 = 어? 흑사병은 씻어서 걸리는건가보다!!!! 역시 4체액설은 옳았어!!!!! | 26.03.20 15:01 | | |
(IP보기클릭)125.132.***.***
(IP보기클릭)211.184.***.***
중세시대에서도 식수원지 더럽히면 채찍형임ㅋㅋㅋㅋ | 26.03.20 17:18 | | |
(IP보기클릭)125.132.***.***
그러니까. 그냥 인도인도스럽게 강에서 씻으면 수만~수십만 규모도 어찌어찌 감당 가능하겠지. 근데 욕조에 따로 옮겨담고 씻은 물 하수에 버리고 하려면 인력도 문제고, 공간도 문제가 됨. 상하수도 시스템 없이는 귀족 전유물이 되기 딱 좋지. 가상 대역에서도 이건 마찬가지라 상하수도가 없으면 다른 이유는 어찌 해결한다 쳐도 마법 같은 초현실적 장치를 도입하지 않고는 목욕 문화를 부활 못 시킬거임. 그럼 비누도 소수의 귀족들이 손 닦을때나 써보는 그냥 향기나는 무른 돌이 되는거지. 공공위생 업그레이드 효과따윈 전혀 볼 수 없게 됨. 실제 역사에서도 결국 인구 좀 늘어나고, 그 밖에 종교적 이유에(당시 목욕탕은 윤락업소와 동의어였음. 의외로 중세초에 유럽 아랫동네는 로마 공중목욕탕 문화를 받아서, 윗동네는 그냥 잘 씻는게 바이킹 문화라서 다들 잘 씻었다고 함), 흑사병이라든가 여러 이벤트를 겪으면서 그냥 세례 받을 때 빼곤 물에 몸 안 담근다가 해결책이 되어버렸다네. | 26.03.20 17:28 | | |
(IP보기클릭)22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