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나를 거부했다
이것이 당신(방랑자)이 추구하던 대답?
나는.. 당신의 자랑이 되고 싶었던걸까.
실망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
호나미시 스토리 막바지에
라디오에서 들리던 이 의문의 대사
어릴적 에이메스의 보모역할을 하던
주인공의 부담을 덜어주겠다고
장래에 세계를 구하는 용사가 되고 싶다고 마음을 먹고는
전자 유령이 되면서도 주인공 생각뿐이었던 에이메스가
알레프1을 저지하러 태초로 타임리프하며 떠날때
그때 건내던 대사였던것.
이때 주인공은
에이메스가 무한 타임리프라는 굴레에
스스로 빠지게 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음.
과거 어릴적 에이메스가 잃어버렸던 표식을 줍고
정령에 이끌려 에이메스의 '흔적'을 찾았는데
주인공은 무력감을 제대로 느끼면서도
희망을 놓지 않으려 하는중이고.
라하이로이 막바지로 가면
에이메스 관련 후속스토리가 나오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되는 중임.
그렇지 솔론아~?
막간 짧게 지나가고
당장은 시그리카와
다냐 히유키 이렇게 등장 예정이던데
어째 입에서 쓴맛이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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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를 내도 이런 오타를 내는구만 ㄷ | 26.03.19 03: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