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트 모드도 업데이트 되었는데 ps4 최애였던 뱃맨이 궁금해서 샀어요.
얼마전에 패치 되어서 좋아 졌다고 했지만 부스트모드를 기대하고 게임을 실행해봤습니다.
근데 부스트 껐다 켰다를 반복하면 튕기네요ㅋㅋㅋ
일단 부스트를 켜면 그래픽 선이 어느정도 정리는 되는 감이 있지만 텍스쳐가 원래 저렴해서 감안해야할 장면들이 여럿 있습니다.
아캄나이트 화면이 원래 필터 먹인거 처럼 뿌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스위치는 더 뿌였지만 고정된 필터 적용이다 생각하고 그냥 하고 있어요.
비오는 아캄시 라서 비 그칠때 까진 그래요ㅋㅋ
큰 기대를 안하는것이 좋지만 그래도 휴대로 하기에는 스1때보다는 많이 좋아졌다고는 말할 수 있겠습니다.
프레임은 플4때도 30프레임 이었음으로 모션은 이질감은 못느꼈지만 문제는 배트모빌이 속도 조절을 못해요.
스위치 고질적인 아날로그 버튼 방식이라 어쩔수 없지만 버튼 눌렀다 떼면서 조절하는 수 밖에 없네요. 그건 최근에 나온
싸펑도 그랬기에 적응 되었습니다. 다만 추격할때 프레임이 거슬리는 구간들이 간혹 있지만 못할정도는 아니라는점 알아주시고...
(스1때는 그냥 끊히거나 튕긴거 봤음)
플4때 리들러까지 잡은 만큼 열심히 했던 게임인데 시간이 흐른 지금 다시 해보기엔
어느정도 시선을 감안 한다면 휴대용으론 손색 없을 만큼 괜찮네요.
아캄시티도 샀었는데 이건 부스트 안해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캄나이트에 비해 선명한 편이고
스위치2로 넘어오곤 더 쾌적해졌어요.
그래서 결론은..
1.3에 휴대용 아캄나이트 라면 해볼만 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IP보기클릭)50.234.***.***
튕기는게 치명적이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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튕기는게 치명적이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