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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젤다 첨 접해봤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31]




공략이 필요없다고 누가 말하길래, 그냥 게임기에만 집중해서 싸돌아 댕기기만 하면 되겠구나 생각했는데,

4개 사당 깨고, 다른 맵의 마을로 가라는 미션을 받은 극초반인데도, 옆에 아이패드를 끼고 공략보면서 하게 되네요.

특히 방한복... 이건 진짜 지나가는 툴팁같은 거로 해결될 게 아니더군요.

초반 레이저 쏘는 가디언. 이걸 잡는 방법을 다들 첨에 어떻게 아신 겁니까?

 

안보려고 하다가 별것도 아닌갈로 한-두시간 아무 의미없이 까먹은 뒤로는 그냥 공략 달고 플레이하게 되네요. ㅋ

 

근데 무기 깨지는 거 참 빡치는 군요. 그래서 매번 무기 줍줍하는데, 인벤은 다차서 정리하는 것도 일이고.

두번째 맵은 왜 안밝혀질까로 고민하고 또 공략 보려다가 일단 끄고 잤는데. 아침 출근하면서 서핑하면서 알게 되네요.

 

이거 언제 쫌 잼있어 질까요?

 



댓글 | 31
1


(4816621)

223.38.***.***

BEST
그 방한복 퀘스트를 위한 요리도 요리 이름이 대놓고 '화끈 고기와 생선 구이' 인데 알려주는 재료가 따끈따끈초와 고기여서 생선이 빠졌다는 걸 유추할 수 있어요!
20.10.22 14:26
(779654)

180.224.***.***

BEST
방한복같은거 게임 끝날떄까지 없어도 깨는데 지장 없어요.. 피깎여가면서 온갖 음식으로 어케든 사당까지 뛰어가서 깨는 사람, 고추요리를 발견하는 사람, 무기에 불붙여서 뛰는 사람, 다들 자기만의 방법으로 깨야 재밌는건데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이걸 어떻게 알아? 하면 당연히 재미없을수밖에. 일부러 조금 숨겨놓은겁니다. 다양한 시도를 해보라고. 이런걸 설명해야되는거 부터가 좀..
20.10.22 18:13
(2362949)

222.97.***.***

BEST
방한복도 요리 이름에서 나머지 하나 재료 알지 않나요? 전 그렇게 깼습니다
20.10.22 14:21
(659731)

210.101.***.***

BEST
늦었습니다. 원래 동굴나오면서부터 재밌어야 하는데. ㅎㅎㅎ
20.10.22 16:41
(2272613)

112.133.***.***

BEST
방한복도 필수적으로 얻어야하는게 아닙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클리어할 수 있게 디자인되어있음
20.10.22 14:14
애초에 초반에 가디언은 잡으라고 만들어 놓은 게 아닙니다. 시야에만 안들어오면 공격 안하기 때문에 걍 피해서 사당 진입도 가능함 방한복 같은 경우 오두막집 같은 곳에 노인이 써놓은 힌트가 있어서 충분히 공략 안보고 얻는 것도 가능하구여.. 공략은 가급적 보지 마시고 걍 본인이 게임 내에서 하고 싶은 걸 해보세여..개인적으로 야숨은 본인이 자유롭게 하고 싶은 걸 할 때 제일 재밌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20.10.22 14:06
(3191596)

1.235.***.***

루리웹-8258153850
첨 접한 입장에서 그 가디언 자체가 사당인줄 알았습니다. ㅋ 그리고 방한복은 나머지 재료 하나를 안알려 주잖아요. 그 수많은 소재중 어떻게 알 수가 있을지. | 20.10.22 14:09 | | |
나호구
그렇긴 하네여ㅎㅎ 그래도 방한복이 없어도 횃불로 버틸 수도 있고 따끈따끈초로 요리 만들어서 버틸 수도 있고 여러 가지 해결 방법이 있고 그러한 방식으로 문제를 자기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풀어가는 게 또 이 게임의 묘미져 | 20.10.22 14:15 | | |
(3211906)

59.7.***.***

개인적으로 웬만큼 즐기고 엔딩까지 보는 데 공략 찾아본 건 후반부 스토리랑 무관한 수집요소 관련된 거 말고는 없었을 정도로 정말 신기할 정도로 적절한 타이밍에 해결요소들이 나타납니다. 추위도 물약으로 겨우 버티다가 적절한 타이밍에 방한복 얻게 되고 가디언도 딱봐도 초반에 덤비면 큰일난다는 게 보여서 피해다니다보면 어느 순간에 대처할 수 있는 장비를 얻게 됩니다. 이런 진행 방식은 초반이나 후반이나 전혀 다르지 않아서 그정도로 안맞으시면 그냥 야숨이 안맞는다고 보는 게 맞을 거 같네요.. 명작이라고 모두에게 똑같이 명작은 아니니까요.
20.10.22 14:08
(3211906)

59.7.***.***

월로비
맵이 안밝혀지는 것도 진행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방법인데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으시면서까지 하실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 20.10.22 14:11 | | |
(2272613)

112.133.***.***

BEST
방한복도 필수적으로 얻어야하는게 아닙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클리어할 수 있게 디자인되어있음
20.10.22 14:14
(594970)

106.102.***.***

게임노트
전 방한복 모르고 따끈따끈초만 겁나 챙겨가서 계속 고추 씹어먹으면서 깼네요ㅋㅋ | 20.10.22 17:08 | | |
(136608)

106.241.***.***

공략을 안보시면 재밌어집니다 애초에 능동적으로 호기심을 가지고 모험을 하라고 설계해놓은 게임이기 때문에 몇시간 의미없이 까먹다가 점점 새로운걸 발견하는 재미를 터득하고 조작과 전투 방법을 익히고 그러다가 기상천외한 기믹을 발견해내고 하는 게임입니다 정말 모르겠다/못찾겠다 할 때만 잠시 공략을 보는건 상관없는데, 공략을 끼고 플레이하는건 젤다를 가장 재미없게 플레이하는 방법입니다 정말 게임 진행 방식 자체를 모르겠다 하신다면 1. 먼저 눈에 보이는 높은 곳(산꼭대기 or 탑)에 올라간다 2. 멀리 둘러보고 탑과 사당 등을 마킹한다 (탑이나 사당은 멀리서도 눈에 잘 띄게 디자인되어 있음) 3. 가까운 목표를 정하고 그리로 향한다 (우회하든 일직선으로 가든 맘대로) 4. 가는 길에 보이는 모든 것을 의심한다 (뭔가 의심되는 곳엔 반드시 뭔가가 있음) 5. 점점 딴길로 새도 상관없다 (너무 새면 다시 1의 과정으로)
20.10.22 14:16
(3191596)

223.62.***.***

수타면워즈
이거 너무 내가 일자진행에만 익숙해았는 것도 같긴 하네요. 시간에 쫒기다 보니 항상 효율을 찾고. 그래서 갠적으로 재미붙인 오픈월드는 고오쓰가 유일한데. 말씀하신 부분들 고려해서 좀만 더 잔득히 해봐야겠네요. | 20.10.22 14:20 | | |
(5392944)

112.217.***.***

공략을 보면 빠르지만 재미가 덜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방한복 몰라서 처음에 올라 갔다 얼어 죽고 했는데.. 필드 채집하다 이거 요리해 먹으면 따뜻해진다 뭐 그런 설명을 보고 요리해서 먹고 올라갔던거 같네요 초반에 나오는 가디언은 원래 잘 피해가라고 놔둔건데..(발도 없죠) 전 잡아야 하는 줄 알고.. 파훼법 몰라서 벽뒤로 숨었다가 때리기 반복해서 가지고 있는 무기 다 깨가며 겨우 잡았었고요 말씀하신 지도 밝히는 방법도 처음에 설명 나오긴 하는데 금방 까먹는 사람 많을거에요 저도 까먹고 한참 후에 탑에 올라가면 지도가 보이는구나 하고 알았어요 공략을 보고 하면 쉽기야 하겠지만 게임 하다보면 흔히 얘기하는 정석 공략 방법외에도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다는걸 알게됩니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고 어떻게든 이것저것 해보면서 좀 비효율적이더라도 직접 알아갈 때가 제일 재밌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1회차 때 초반에는 이 넓은 땅에서 나보고 뭘 하라는건지.. 하는 생각으로 좀 막막했었고 첫번째 신수 공략부터 두번째 신수 잡기까지가 제일 재밌었던거 같네요 게임 하면서 혼자 우와... 재밌다 하면서 감탄했던게 몇번인지 기억도 안날 정도에요 친구 하나도 첨에 하면서 나호구님처럼 "이게 도대체 왜 재밌는거야?" 하길래.. "나한텐 인생 역작이긴 했는데 너한텐 안맞을 수도 있지" 하고 대답했었는데 그친구 최근에 DLC 사고 아미보 사고 푹 빠져서 하고 있네요 ㅎㅎ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가능하면 공략 안보고 하시는걸 추천드리고요 계속 해봐도 재미를 못 느끼시면.. 그냥 님한테 안맞는 게임일 거 같네요
20.10.22 14:19
(2362949)

222.97.***.***

BEST
방한복도 요리 이름에서 나머지 하나 재료 알지 않나요? 전 그렇게 깼습니다
20.10.22 14:21
(4816621)

223.38.***.***

BEST
그 방한복 퀘스트를 위한 요리도 요리 이름이 대놓고 '화끈 고기와 생선 구이' 인데 알려주는 재료가 따끈따끈초와 고기여서 생선이 빠졌다는 걸 유추할 수 있어요!
20.10.22 14:26
(5063600)

112.163.***.***

지금이라도 공략 보지 마시길 바랍니다. 닌텐도 게임중에 특히나 젤다는 공략 보는 순간 재미가 반감이 아니라 대부분의 재미를 날려 버리는 셈이 됩니다.
20.10.22 14:37
(5063600)

112.163.***.***

neoSpirits
혹자는 젤다 안한 뇌 산다는데... 하물며 공략 보는건.... 너무나 안타깝네요 | 20.10.22 14:39 | | |
(5063600)

112.163.***.***

neoSpirits
빠른 클리어를 목표로 삼지 마시고, 장난감 가지고 논다 생각하시고 편하게 이것 저것 해보시면 됩니다 | 20.10.22 14:40 | | |
(4959692)

61.97.***.***

이런 분들 보면 좀 아쉽.. 저 같은 경우는 시작하자마자 재미를 느껴서..
20.10.22 14:49
(5063600)

112.163.***.***

깜놀함
와~ 어?! 어랏!!? 읭?! 헐! 캬~~~ 제가 시작부터 끝까지 게임내내 이랬습니다 ㅎㅎ; | 20.10.22 14:53 | | |
이게 좀 애매한 부분이 있을수는 있는게..젤다의 전설이라는 게임을 전작에서 한번도 안해보고 했을때는..공략도 안봤을 경우. 퍼즐같은것들이나 스스로 뭔가를 해결하게끔 만들어 놓은 장치들 전부가 생소할 수 있습니다. 저도 시리즈 다 해본 것은 아니지만 젤다의 전설 시리즈가 이번에 오픈월드가 된거뿐이지 퍼즐요소라던가 이런것들은 예전부터 쭉 있어왔거든요. 뭔가 던져주고 정해진 상황에서 스스로 지혜롭게 해결해 나간다 라고 생각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20.10.22 14:56
99퍼가 갓겜이라고 이야기해도 본인과 안맞을수있습니다. 어차피 직장인들 시간 쪼개고 쪼개서 게임하는데 우선 안맞으면 놓는게 정답입니다. 저도 어제부터 젤다 다시 정주행하는데 예전에 깬방식과 다른방식으로도 다 클리어해나갈수있었습니다. 게임에 나오는 내용들 천천히 읽어보고 내 방식대로 해보고 죽으면 다른방식으로 해보고 피할수있으면 피해도보고. 자기 스타일대로 할수있는게 젤다죠. 어차피 스토리 진행도 본인맘이죠. 잠깐 손떼고 다른게임 하시다가 문득 다시 젤다가 떠오르면 다시 잡아보세요.
20.10.22 16:22
(87256)

220.70.***.***

본인에게 안맞는 것일수도 있어요. 뭔가 목표가 확실하게 주어지고 일자형 진행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뭘해야할지 막막한 게임이 맞긴합니다.
20.10.22 16:24
(1396)

221.139.***.***

그래서 제가 이게임 접었어요. 빨리 깨려면 공략 봐야하는데, 안보면 또 못깨는게 많거든요... 무슨 게임이 됐든 공략보고 어쩌고 하면 걍 안하고 말지... 그렇게 됩니다.... 피곤하거든요....
20.10.22 16:25
(87256)

220.70.***.***

아카니스트
저는 일본어로 공략안보고 클리어했었어요. ㅎㅎ 공략이 필요할 정도의 난이도가 있는 게임은 아닙니다. | 20.10.22 16:26 | | |
(87256)

220.70.***.***

당장 방한복만 봐도 음식을 해먹거나 불을 들고 다니거나 옷을 입거나 불을 피우거나 하는 등으로 파해가 가능한데 이게 사실 이전에 이런류 게임을 안해보셨으면 막막하거든요. 그냥 뛰다보니 체력닳고 이거 어떻게 해야하지 하다 그냥 죽고 짜증나고 근데 앞으로도 계속 이런 게 반복될 거라서요. 모험이라는 컨셉에 맞게 자신이 이런 거 저런 거 해봐야 파해가 되고 재미도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20.10.22 16:26
(659731)

210.101.***.***

BEST
늦었습니다. 원래 동굴나오면서부터 재밌어야 하는데. ㅎㅎㅎ
20.10.22 16:41
(5063600)

182.221.***.***

기엽조이
아...ㅎㅎㅎㅎㅎ | 20.10.22 17:01 | | |
(1273540)

119.192.***.***

저는 초반에 방한복이랑 가끔 사당이나 신수 퍼즐 정 모르겠는거 정도 공략 봤어요 처음 시작할때부터 막막한 느낌도 있었는데 재미있어서 처음에 막 돌아다니면서 해서 듀토리얼 패러세일 얻는것도 몇시간 걸리고 했어요 ㅋㅋ 마킹 하는 법을 몰라서 ㅋㅋㅋ 저는 그냥 높은데 올라가서 망원경(?)해서 탑 이런거 위치 보고 맵 보면서 위치 어림잡아가면서 했어요 가는 도중에 뭐 이상한 곳 보이면 또 그쪽으로 가고 해서 다른데로 빠지고 ㅋㅋㅋ 그러면서 발 닿는 곳 가다보니 사당 발견하고 신수 발견하고 그랬어요 ㅋㅋ 몬스터 놀려먹는거 재밌어서 자주 몬스터랑 놀고 ㅋㅋ
20.10.22 16:41
제 경우는 방한복 존재조차 모르고 설산 아래 열매 모아서 먹으며 올랐었어요.. 멋모르고 패러세일도 안받았는게 시작의 대지에서 나간답시고 몇 번을 뛰어내리는 등 별 짓을 다했었네요 ㅋㅋ
20.10.22 16:45
(4925430)

112.149.***.***

처음 추운지역은 고추먹고 뛰었고... 지역마다 디버프걸리는건 마을까지 먹을걸로 버티면서 마을까지 간다음에 광물팔아 마을에서 파는 방호관련 옷샀고요.. 가디언 레이져는 무조건 피했습니다. 맞고 죽어서 리트많이했네요. 솔직히 게임이 많이 불친절한건 사실이고 횡하디 횡한 필드와 몹반복으로 저한테는 그렇게까지 갓겜은 아니었습니다. 재미는 있는지라 엔딩보고 매각했습니다. 4신수 마스터소드까지 25시간정도 걸렸네요.
20.10.22 16:47
(4925430)

112.149.***.***

내마위
일반적인 RPG보다는 야생에서 살아남는 서바이벌 느낌의 게임이라고 생각하니 할만했습니다. | 20.10.22 16:51 | | |
(779654)

180.224.***.***

BEST
방한복같은거 게임 끝날떄까지 없어도 깨는데 지장 없어요.. 피깎여가면서 온갖 음식으로 어케든 사당까지 뛰어가서 깨는 사람, 고추요리를 발견하는 사람, 무기에 불붙여서 뛰는 사람, 다들 자기만의 방법으로 깨야 재밌는건데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이걸 어떻게 알아? 하면 당연히 재미없을수밖에. 일부러 조금 숨겨놓은겁니다. 다양한 시도를 해보라고. 이런걸 설명해야되는거 부터가 좀..
20.10.22 18:13
(221574)

112.185.***.***

원래 불친절합니다. 공략없이 4번 샀다가 5번째 재밌어 지겠지 사서 공략보면서 꾸역 꾸역 했는데 65시간 3번째 신수인가 잡고 4번째 갔는데 또 공략 봐야하는 상황이 와서 ㅎㅎ 원래 공략보는거 극혐인데 억지로 보면서 하다가 지금 안한지 6개월째네요. 돈아까워서 팩은 소장중입니다. 언젠가 엔딩 보겠죠. 무쌍은 좋아해서 이번 젤다무쌍은 예약해놨어요. 게임이 재미없기보다 너~~~~~~~~~~~~무 자유로워서 뭘 해야할지 몰라서 지치는 느낌 진심.......
20.10.2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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