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기타] 게임 프로듀서와 디렉터의 차이는 뭔가요? [4]


profile_image


profile_image (1652893)
1 | 4 | 19786 | 비추력 22782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4
1
 댓글


(IP보기클릭)14.48.***.***

BEST
영상쪽도 똑같은데 디렉터가 감독이고 프로듀서는 제작자입니다. 디렉터가 실무 대장이고 프로듀서는 그보다 더 위에서 정치적인 일을 관리한다고 보면 될거같군요. 권한은 프로듀서가 더 높지만 프로듀서가 명령하거나 태클걸지 않는 한에서는 디렉터가 대장이라고 보면 되죠. 게임쪽에서는 대개 디렉터로 오래 일해서 승진하면 프로듀서로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젤다도 3d로 건너온 후부턴 미야모토씨가 프로듀서고 아오누마씨가 디렉터였죠. 그러다 이제는 아오누마씨가 프로듀서고 후지바야시씨가 디렉터가 되었죠. 그래서인지 디렉터 시절엔 수척해져가면서 젤다 깎는 장인이었던 아오누마씨가 요즘은 미야모토씨랑 행사장에 자주 놀러다니는 얼굴 마담 역할을 하며 지내죠.
17.12.25 23:24

(IP보기클릭)121.170.***.***

BEST
프로듀서가 더 높아요. 디렉터는 개발에만 올인하는거고 프로듀서는 기획 투자부터 마케팅 홍보까지 전반적인 분야를 아우릅니다. 예를 들어 디렉터가 완성한 게임이 프로듀서 마음에 안들면 밥상을 엎을 수도 있겠죠. 이정도면 권력 차이가 느껴지죠.
17.12.25 23:26

(IP보기클릭)119.193.***.***

BEST
제작팀이나 경우에 따라서 다르지만 기본적으로는 * 프로듀서(제작, 총지휘) = 작품의 기획, 투자, 마케팅, 홍보, 작품의 서포트와 조율. * 디렉터(감독, 총연출) = 작품의 제작, 편집, 개발, 연출 등 제작에 관한 모든 것을 담당. 이렇게 구분하시면 되고요. 경우에 따라서 수퍼바이저 등도 있는데 기본적으로 영화, 게임 등에선 프로듀서(PD), 디렉터(Director)로 많이들 구성합니다. 보통은 프로듀서가 제일 위에서 제작, 홍보, 운영, 마케팅, 기획, 투자 등 모든 것을 총 지휘하고 디렉터는 홍보, 마케팅 등을 제외한 오직 제작에 관련된 모든 사항을 일선에서 지휘합니다. 아마 예능이나 방송에서 PD란 말은 익히 들어보셨을테니 잘 아실테고요. PD가 제일 높은 위치입니다. 제작환경이나 회사, 팀의 환경에 따라서는 약간씩 각각 맡는 부분의 독특함은 존재하지만 기본적으론 위의 기본을 따르고 메탈기어 씨리즈의 코지마 히데오 등 같은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PD지만 디렉팅적인 부분에도 깊게 관여하는 등의 차이가 있습니다. 아니면 서로 티격태격할 정도로 친구같은 위치의 프로듀서와 디렉터의 경우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보통은 원래 한 작품의 디렉터였던 사람이 시간이 지나 씨리즈화 되면 주로 그 씨리즈의 프로듀서로 많이들 올라가죠. 주로 정보들 보시면 미야모토 시게루 등 굵직굵직한 사람들이 주로 인터뷰 등을 많이 하는 이유가 (언론에 자주 노출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얼굴마담. 즉, 그 작품의 얼굴이자 아버지, 홍보, 마케팅, 총지휘 등을 모두 다 하는 프로듀서 직책이기 때문입니다. 가령 XXX의 아버지. 이런 수식어 많이 들어보셨을텐데요. 마리오의 아버지 미야모토 시게루, 록맨의 아버지 이나후네 케이지 등 이런 경우들이 원래는 디렉터의 위치로 있다가 프로듀서로 승격해서 명맥을 이어오는 사람들에게 붙여주는 수식어입니다. 물론 이 경우도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낙하산 프로듀서들도 있습니다. ㅋㅋ 윗분들 의견에도 있다시피 제작에 관한 모든 전반을 디렉터가 하지만 결국은 전체적인 품질에 있어서 이게 팔릴 물건인지 아닌지 같은 판단인 '최종적 관리'도 모두 프로듀서의 일이라 제일 위에 있는 것이지요.
17.12.26 00:57

(IP보기클릭)14.48.***.***

BEST
영상쪽도 똑같은데 디렉터가 감독이고 프로듀서는 제작자입니다. 디렉터가 실무 대장이고 프로듀서는 그보다 더 위에서 정치적인 일을 관리한다고 보면 될거같군요. 권한은 프로듀서가 더 높지만 프로듀서가 명령하거나 태클걸지 않는 한에서는 디렉터가 대장이라고 보면 되죠. 게임쪽에서는 대개 디렉터로 오래 일해서 승진하면 프로듀서로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젤다도 3d로 건너온 후부턴 미야모토씨가 프로듀서고 아오누마씨가 디렉터였죠. 그러다 이제는 아오누마씨가 프로듀서고 후지바야시씨가 디렉터가 되었죠. 그래서인지 디렉터 시절엔 수척해져가면서 젤다 깎는 장인이었던 아오누마씨가 요즘은 미야모토씨랑 행사장에 자주 놀러다니는 얼굴 마담 역할을 하며 지내죠.
17.12.25 23:24

(IP보기클릭)121.170.***.***

BEST
프로듀서가 더 높아요. 디렉터는 개발에만 올인하는거고 프로듀서는 기획 투자부터 마케팅 홍보까지 전반적인 분야를 아우릅니다. 예를 들어 디렉터가 완성한 게임이 프로듀서 마음에 안들면 밥상을 엎을 수도 있겠죠. 이정도면 권력 차이가 느껴지죠.
17.12.25 23:26

(IP보기클릭)59.31.***.***

오우 감사합니다
17.12.25 23:32

(IP보기클릭)119.193.***.***

BEST
제작팀이나 경우에 따라서 다르지만 기본적으로는 * 프로듀서(제작, 총지휘) = 작품의 기획, 투자, 마케팅, 홍보, 작품의 서포트와 조율. * 디렉터(감독, 총연출) = 작품의 제작, 편집, 개발, 연출 등 제작에 관한 모든 것을 담당. 이렇게 구분하시면 되고요. 경우에 따라서 수퍼바이저 등도 있는데 기본적으로 영화, 게임 등에선 프로듀서(PD), 디렉터(Director)로 많이들 구성합니다. 보통은 프로듀서가 제일 위에서 제작, 홍보, 운영, 마케팅, 기획, 투자 등 모든 것을 총 지휘하고 디렉터는 홍보, 마케팅 등을 제외한 오직 제작에 관련된 모든 사항을 일선에서 지휘합니다. 아마 예능이나 방송에서 PD란 말은 익히 들어보셨을테니 잘 아실테고요. PD가 제일 높은 위치입니다. 제작환경이나 회사, 팀의 환경에 따라서는 약간씩 각각 맡는 부분의 독특함은 존재하지만 기본적으론 위의 기본을 따르고 메탈기어 씨리즈의 코지마 히데오 등 같은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PD지만 디렉팅적인 부분에도 깊게 관여하는 등의 차이가 있습니다. 아니면 서로 티격태격할 정도로 친구같은 위치의 프로듀서와 디렉터의 경우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보통은 원래 한 작품의 디렉터였던 사람이 시간이 지나 씨리즈화 되면 주로 그 씨리즈의 프로듀서로 많이들 올라가죠. 주로 정보들 보시면 미야모토 시게루 등 굵직굵직한 사람들이 주로 인터뷰 등을 많이 하는 이유가 (언론에 자주 노출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얼굴마담. 즉, 그 작품의 얼굴이자 아버지, 홍보, 마케팅, 총지휘 등을 모두 다 하는 프로듀서 직책이기 때문입니다. 가령 XXX의 아버지. 이런 수식어 많이 들어보셨을텐데요. 마리오의 아버지 미야모토 시게루, 록맨의 아버지 이나후네 케이지 등 이런 경우들이 원래는 디렉터의 위치로 있다가 프로듀서로 승격해서 명맥을 이어오는 사람들에게 붙여주는 수식어입니다. 물론 이 경우도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낙하산 프로듀서들도 있습니다. ㅋㅋ 윗분들 의견에도 있다시피 제작에 관한 모든 전반을 디렉터가 하지만 결국은 전체적인 품질에 있어서 이게 팔릴 물건인지 아닌지 같은 판단인 '최종적 관리'도 모두 프로듀서의 일이라 제일 위에 있는 것이지요.
17.12.26 00:57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