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선 1명의 주인공을 가지고 플레이를 하니 전체적인 몰입도 // 스토리 전개는 쫌 깔끔해졌다고 봅니다.
다만 반전에 반전이 많아서 쫌 하다 보면 정신적으로 피곤하네요
간단한 8가지 옴니버스가 큰 사건 하나로 모이는 기존 꺼 보다, 스케일은 커졌으나 피로도도 엄청 켜졌습니다.
2. 너무 주인공이 다른 사람들 보다 개 사기라서 캐릭터 조합이란 전략이라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네요;;
3. 2의 관점에서 히든 보스 역시 1,2에 비해 너무 쉬워졌다고 봅니다. (렙 70초반 언저리로 클리어, 피통 4000쯤?)
1,2 히든 보스는 진짜 세계관 섭리로 생각해보면 '불합리'한 존재 이고
거의 30분~1시간 몇번 투자해 야 깨고 그랬는데;;;
3-1. 쉽다는 관점으로 설명해보면,
히든 보스 보다 빠른 행동력 가진 사람 뒤에, 적 전체 물리 속성 방어력 // 물리 속성 공력력 엄청 감소 + 우리편 엄청 증가 필살기 가지고 있는
활쏘는 얘 배치, 히든 보스 턴 전에 필살기 쓰고,
주인공 아이템 전체화 시키는 필살기 써서, 초회복 잼 7번 남발하면 그냥 끝남
보스 전체 공력력 엄청 줄어서 4000정도 나오는게 1000~2000으로 줄어서 버틸만 함
3-2. 메인딜러 2명 + 주인공한테 공격력 999 + 중요한게 크리 띄우는 장비 써서 99999 데미지 주는게 메인포인트, 이러면 실드 깰 필요도 없음
4. 다음 작은 쫌 도트 작업을 촘촘히 해줬으면 함
총평 : 2025년에 나온 게임중에서 잼있는 게임이였으나 1,2가 더 나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