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간 30분정도의 플레이타임으로 1회차 물속엔딩으로 봤습니다(전투 난이도 이지, 퍼즐 노멀)
플래티넘을 목표로 플레이했지만 1회차 플레이시 게임의 재미를위해서 노공략으로 진행하려했지만
마지막 레이크 뷰 호텔 책 퍼즐에서 조금만 더 생각하면되는걸 귀찮아서 거기서부터 그냥 공략보고 엔딩을봤습니다
스토리의 경우도 예전에 스포일러 당해서 이미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게임이 주는
분위기가 바하랑 데슾과는 다른 매력이있더라구요
특히 음산한 사운드는 데슾이랑 바하보다 더 좋고 무섭더라구요
크리쳐는 불쾌하기보다는 마네킹들이 숨어있는거랑 주인공피해서 숨으러 뛰어갈 때
그 부분들이 귀엽게 느껴져서 그런지 웃기게 느껴지더라구요 ㅋㅋ 오히려 좁은 시야와 깜깜한 복도에서 흘러나오는
긴장감있는 음악이 더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F로 입문해서 원래 액션성이 좀 있는 게임인가했는데 확실히 명작이라 불리는 2편 해보고나니 왜 이게 그 당시 그렇게
극찬 받았던 게임인지 이해가가네요
모션이 좀 어색하고 전투가 그렇게 재밌는 게임은 아니지만 다른 장점들이 단점들을 모조리 무시하고도 남을 게임이었습니다
궁금한 점이있는데 퍼즐난이도를 하드로 할 경우 풀이 힌트 같은경우가 달라지나요?
마지막 챕터에서 공략본게 후회가되서 새게임으로 할 때 퍼즐 난이도는 하드로 해보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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