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게임쇼 2026’(TGS2026)에 참여하는 주요 한국 게임 회사 및 타이틀
우선 일본 현지 법인이 참여하는 곳으로는 넥슨,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NHN플레이아트, 드림에이지가 있다. 이 중 넥슨은 모바일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과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브컬쳐 신작 '프로젝트 RX'의 두 작품을 출품하고, 드림에이지는 온라인으로만 참여한다.
스마일게이트는 '2026 애니메 엑스포'에도 부스를 꾸렸던 수집형 RPG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 출품이 확정적이며, 넷마블의 경우 2026년 일본 론칭이 예정되어 있는 RPG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이 유력하다.
한국 회사가 직접 참여하는 곳은 엔씨, 프로젝트 문, 아이언메이스(다크 앤 다커), 엘엔케이로직코리아(붉은보석), 마상소프트, 미니멈스튜디오이고, 엔씨의 경우 디나미스 원에서 개발 중인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마상소프트는 '킹스레이드'를 선보인다.
한편 '인디 게임 에리어'에는 아이디어 봄버즈, 오그리게임즈(루시드 타로), 케세라게임즈(칼파: 코스믹 심포니), 공감오래콘텐츠, 캔오프너(던전 세틀러즈), 너굴랩, 락킨포지드가 참여하며, '칼파: 코스믹 심포니'와 '던전 세틀러즈', '루시드 타로'는 출전이 확정됐다.
또 무료 출전이 가능한 인디 게임 개발자 지원 기획 '셀렉티드 인디 80'에는 룸톤의 '인터스케이프', 이지폭스의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케세라게임즈의 '니엔텀 - 오퍼스 제로'가 선정됐다.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