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도, ‘스팀 덱 OLED’ 가격 재차 인상
1일, 스팀 덱의 아시아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코모도 측은 512GB 모델 가격을 1,298,000 원, 1TB 모델은 1,578,000 원으로 개정했다.
지난 3월 각각 898,000 원과 1,048,000 원으로 변경된 것을 감안하면, 3개월 만에 512GB가 40만 원, 1TB는 53만 원이 인상된 셈이다.
단, 두 제품 모두 코모도 스테이션에 품절로 표기되어 있어 현재 구매는 불가능한 상태다. 참고로 미국의 경우 5월 28일 각각 749 달러와 949 달러로 각각 200 달러와 300 달러가 오른 상태라, 이번 가격 인상은 예견된 것이기는 했다.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