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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RTS의 형태로, 하지만 진입장벽은 낮춰 새로운 기회로 - '스톰게이트' 미디어 인터뷰

조회수 9667 | 루리웹 | 입력 2024.06.18 (16:20:00)
[기사 본문] 카카오게임즈는 금일(18일), 프로스트 자이언트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RTS 타이틀 ‘스톰게이트’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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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2년 E3에서 최초 공개된 ‘스톰게이트’는 과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워크래프트 3’ / ‘스타크래프트 2’를 제작했던 인물들이 다시금 모여, 제작된 RTS 타이틀이다. 프로스트 자이언트 스튜디오의 ‘팀 모튼’ 대표는  C&C : 제너럴2와 스타크래프트 2의 디렉터를 담당했었고, 게임 디렉터인 ‘팀 캠벨’은 ‘워크래프트 3 : 프로즌 쓰론’의 리드 캠페인 디자이너를 역임한 바 있다. 

최초 공개 이후 ‘스톰게이트’는 작품의 방향성을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복잡하고 어렵다는 인식이 존재하는 RTS 장르의 단점. 이것을 진입장벽으로 판단하고 낮추기 위한 장치들을 마련했다. 이와 같은 방향성 아래에서  매크로와 간소화된 조작을 지원하며, 동시에 빌드 및 유닛 조작과 같은 핵심 요소를 살리고자 했다.  

궁극적으로는 이와 같은 모든 발상과 변화를 통해, RTS의 인구 확대라는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2023년 부터 이루어진 테스트나 피드백 수집 또한 이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진행됐다. 더 많은 플레이어들을 확보하기 위해 F2P 모델을 추구하고 있고 최근에는 셀레스철이라는 신규 종족을 공개하면서 3종족 구도를 가져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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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현장에 자리한 카카오게임즈의 한상우 대표와 프로스트 자이언트 스튜디오의 ‘팀 모튼(Tim Morten)’ 대표 / ‘카라 라포지(Cara LaForge)’ 사업 책임자는 게임에 대한 설명과 앞으로 구체적인 계획을 전하고자 했다.

먼저, 한상우 대표는 “올해 또 다른 도전을 앞두고 있다. PC 콘솔 시장은 지속적인 가능성을 보여주며 꾸준히 성장을 해오고 있다. 기존 시장의 게임과 다른 신선한 재미 / 양질의 게임 플레이를 원하는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고 국내 개발사도 게임의 본질적 재미를 보여주는 작품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온라인 실시간 RTS를 소개를 해드리며,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원동력이 될 포트폴리오를 추가하고자 한다”고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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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쌓아온 많은 경험을 토대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RTS를 추구하는 스톰게이트. 카카오게임즈는 스톰게이트를 통해 국내 플레이어들에게 RTS 장르의 진정한 재미와 몰입감을 전달하고자 하며,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한국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긴밀히 협업하면서 서비스 준비를 하고자 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후 자리한 팀 모튼 대표는 스톰게이트의 개발 시작 시점과 목표를 먼저 전했다. 2020년 창립한 프로스트 자이언트 스튜디오는 전 블리자드 개발진으로 이루어져 있다. 팀 모튼 대표를 비롯하여 작가팀과 퍼블리싱 팀 모두 블리자드 출신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이후 인력을 추가 영입하여 개발을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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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탄생한 ‘스톰게이트’는 미래 지구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다. 지구에 다른 세계로 가게 되는 포털이 실수로 열리게 되며, 여기서 악마의 지구 침략이 시작된다. 포탈이 열리는 순간, 악마들이 침공을 시작했으며 악마 군단 ‘인퍼널’로 인하여 멸망을 앞두고. 여기서 인류는 뱅가드라는 조직을 만들어 대항하게 된다. 


여기에 또 다른 외계 종족 ‘셀레스철’ 또한 인퍼널과 대립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고 궁극적으로는 천사 / 메카 / 악마까지. 3종족의 대립이 시작되는 과정이 스톰게이트의 배경 설정으로 자리한다. 스톰게이트는 얼리 액세스 시점에서 크게 세 방식의 플레이를 제공한다.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캠페인 / 영웅을 사용하는 협동전 / 영웅을 포함하지 않은 1vs1 경쟁전도 제공한다. 얼리 액세스 이후에는 새로운 모드도 선보일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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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게이트는 F2P 게임이며, 크게 세 방식으로 BM을 구성했다. 유닛 스킨과 펫 그리고 형상변환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는 ‘스킨’ / 스토리를 이어갈 수 있는 캠페인 미션팩 / 추가 영웅으로 구분된다.

스톰게이트는 의도적으로 전통 RTS의 플레이 스타일을 따른다. 하지만 새로운 요소를 통해 자신들의 고유한 특성을 부여하고자 했다. 여기에는 조금 더 빠른 속도와 글로벌 매치메이킹. 그리고 쉬운 학습과 플레이어들이 쉽게 게임 플레이를 학습할 수 있는 구조를 선보이고자 한다.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노력도 곁들였다. 유저들의 반응을 볼 수 있는 튜토리얼은 물론, 새로운 유저를 위한 ‘버디봇’도 추가되어 있으며, 플랫폼과의 협업으로 신규 플레이어들이 게임을 배울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여기에 창의적인 종족과 유닛을 통해 새로운 게임 플레이를 선보이고자 하며, 추후에는 맵 에디터를 통한 유즈맵도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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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 액세스 출시 시점에서는 6가지의 캠페인 미션 / 5종의 영웅 / 7가지의 경쟁전 맵 등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후에는 새로운 캠페인 미션과 경쟁전 맵을 추가할 예정이며, 더 시간이 지난 2025년에는 맵 에디터의 출시, 3vs3 경쟁전도 선보이고자 한다. 여기에 추가적인 분대 스킨 / e-스포츠를 위한 게임 내 기능 지원과 운영 방식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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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게이트는 한국시각 기준 오는 7월 31일 스팀 사전 펀딩 구매자 및 스팀 얼리 액세스 팩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후 약 2주가 지난 8월 14일에는 전체 이용자 대상 얼리 액세스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얼리 액세스 팩에는 뱅가드 영웅 ‘아마라’와 함께 뱅가드 캠페인 미션이 포함되어 있으며, 디럭스 팩의 경우에는 인퍼널 및 셀레스철 영웅 / 펫이 탑재되어 있다. 얼티메이트 팩의 경우 뱅가드 미션 전체가 추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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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풍 영웅도 개발 중이다. 해당 캐릭터는 서울 출신의 컨셉 아티스트가 디자인했으며, 현재 디자인 개발 단계에 있다. 얼리 액세스 이후 출시 예정에 있으며, 현 시점에 구체적인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이와 더불어 e스포츠 사항도 준비 중이다. 2024년에는 풀뿌리 대회를 개최하는 것을 준비 중이며, 연말에는 글로벌 챔피언십도 선보이는 것이 계획 내에 있다. 2025년 부터는 각 지역에서 열리는 지역 리그를 선보이고자 하며, 북미와 유럽. 한국 등 6개 지역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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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모튼 대표의 게임 설명 이후 자리한 김상구 사업본부장은 스톰게이트의 사업 계획을 전했다. ‘대한민국은 RTS의 나라’라는 말로 국내 시장을 정의한 김상구 본부장은 3~4년 전부터 스타1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드는 놀이 문화가 생겼다는 점에 주목했다. 


대학리그나 스트리머 콘텐츠를 만드는 것들이 예다. 따라서 카카오게임즈는 프로스트 자이언트가 만드는 게임과 새로운 RTS에 대한 수요층이 만난다면, 새로운 흐름을 만들 것이라 예상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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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서비스 되는 스톰게이트는 스팀을 사용하며, 가장 가까운 네트워크 환경에서 매칭이 이루어진다. 현지화는 기존 해외 서비스 경험을 기반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현지화의 경우 예를 들면, 병영이 아닌 게이머들에게 익숙한 ‘배럭’으로 표기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여기에 한국 전용 디스코드 채널을 제공하여, 의견을 취합해 개발사에 전달하고 피드백을 받고자 한다.

마케팅 측면에서는 아프리카 TV와 함께 저변을 넓히고자 하며, 파트너 인플루언서를 통해 심도있는 콘텐츠를 생산하여 재미를 전달하고자 한다. 또한, RTS가 생소한 세대에게는 첫 번째 RTS로 다가가고자 하며, 스트리머와의 협업을 통해 게임을 알릴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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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측면 이외에도 PC방을 통한 이벤트 및 리그 개최 또한 신경을 쓰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콜라보 PC방을 준비한 것에 기인하여, 스톰게이트 체험이 가능한 팝업존 / PC방 풀뿌리 대회 등을 준비할 예정이다. 또한, 궁극적으로는 e스포츠로 성공하는 것이 목표로 두며, 이를 위한 준비도 하고 있다. 이러한 계획 하에 이벤트 리그 및 이벤트 대회를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내년 봄부터는 한국 리그를 개최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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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현장을 방문한 팀 모튼 대표와 카라 라포지 사업 책임자. 그리고 카카오게임즈 김상구 사업 본부장과 국내 미디어가 나눈 질의응답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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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TS 장르의 특성 상 진입장벽이 높은데, 이를 어떻게 해결하고자 했는가.

팀 모튼 = 제일 처음으로 결정한 것은 무료로 출시한다는 결정이다. 무료로 출시를 해서 더 접근성을 가져가고자 했다. 두 번째는 쉽게 게임을 배울 수 있는 기술들을 탑재했다. 퀵 매크로를 통해서 빌드를 게임 자체가 도와주고. 이를 통해서 게임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APM이 낮더라도 버디봇으로 게임 플레이를 도와주고, 플레이어들이 전투를 하는 부분을 먼저 학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준비했다.


● 스톰게이트만의 차별화된 시스템이 있다면, 설명을 부탁한다.

팀 모튼 = 처음에 프로스트 자이언트를 창립하고 첫 1년은 오로지 기술 개발에 집중했다. 기술 개발을 통해서 가장 반응속도가 빠른 엔진을 준비하는 것이 목표였다. 또 하나는 글로벌 매치 메이킹을 준비하는 것이었다. 게임 내부적으로는 세 번째 종족 ‘셀레스철’과 같이 건물 이동을 통해 창의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종족을 만들고자 했다. 더불어 스토리를 보기 위해서 확장책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이후 계속해서 스토리가 이어지도록 스토리를 배포할 예정이며, 3대3과 같이 기존 RTS에서 보기 어려웠던 게임 모드도 제공하고자 한다.

카라 라포지 = 추가적으로 스톰게이트가 글로벌한 e스포츠 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그 지점에서 새로운 네트워킹. 서버 구조가 도움이 되고 있다. 서버 구조를 통해서 지역 내에서 플레이하는 한정적인 게임이 아니라, 전 세계 어디서도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기를 원하고 있다. 격투 장르의 롤백기술도 도입하여 거리가 있더라도 원활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 종족과 유닛 특성 등 종족 밸런스가 중요한 장르다. 스톰게이트는 어디에 초점을 맞췄는지 이야기를 듣고 싶다.

팀 모튼 = RTS의 밸런스를 조정하는 것은 모든 부분이 중요하지만, 피드백을 수집하며 테스트를 진행하면서는 개별 유닛에 대한 피드백이 컸다. 아무래도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연구를 하는 것은 개별 유닛과 유닛 생산 과정. 유닛 스킬 등이다. 이 부분에서 밸런스를 맞추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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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종족이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이야기를 알 수 있는 싱글 캠페인의 분량은 어느 정도인가.

팀 모튼 = 각 종족의 특성을 아는 과정은 크게 두 과정으로 구분된다. 첫 번째는 스토리 캠페인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다음으로는 플레이 과정에서 배우는 측면이 있을 것이다. 첫 번째 종족은 일반적인 RTS의 플레이에 가깝다. 두 번째 종족은 희생 / 마지막으로 강력한 힘을 보여주는 종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렇게 실제 플레이엑서 각 종족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공평하게 제공하고자 한다. 캠페인 / 협동전 / 경쟁전 모두 공평하게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개발 과정에서는 경쟁전 모드를 우선으로 진행됐고 이후 협동전과 캠페인에 초점을 맞췄다. 이는 개발하는 과정에 있어서 순서를 의미한 것이다.


● 출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장은 어디인지 궁금하다.

카라 라포지 = 출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흥미로운 부분이다. 위시리스트에 올라가 있는 상황에서 어떤 사람들이 게임을 기대하는지는 알 수 있다. 이에 대한 데이터는 수집하고 있다. 다만, 한국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가지고 있기에 한국 시장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선수들은 물론, 게임의 역사를 일구어낸 부분들이 있다. 그러므로 한국과 특별하고 애틋한 관계를 이어나가는 것이 프로스트 자이언트에 있어서는 중요하다고 이야기를 할 수 있다.


● RTS를 개발하게 된 배경. 그리고 젊은 세대에게 다가가기 위한 방법론이 있다면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

팀 모튼 = 몇 년간 RTS와 함께 하면서 알게 된 것은, RTS는 장르 자체로 안정적인 유저 수가 유지되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안정적인 커뮤니티를 유지하고. 충실도가 굉장하며, 누구보다 열정적이다. 이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점에서 RTS를 개발하기로 결정했다.

새로운 플레이어들을 위해서는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요소를 제공한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친구와 함께 스톰게이트를 즐길 수 있는 요소를 준비 중이며, 접근성 또한 쉽게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카라 라포지 = 추가적으로 프로스트 자이언트가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면서 팬과 커뮤니티를 만나면, RTS가 추억이 있는 장르라는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이 많은 팬들이 2세와 함께 와서, RTS라는 장르를 알려주고. 아이와 함께 즐기고 싶다는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그렇기에 RTS라는 장르에 대한 열정이 식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김상구 = 한국 사업을 준비하면서 개발사분들과는 다르게 많은 고민을 했다. 첫 번째로는 스타1의 유즈맵으로 AOS가 나오고. 이후 많은 작품들이 탄생을 했다. 한국 시장이 독특한 점은 전 세계적으로는 스타1이 이렇게 잘 된 나라는 대한민국이라고 할 수 있다.

MZ 세대는 추억의 유산으로 남은 스타1을 꺼내서 플레이를 하고 있다. 그럼에도 해보자고 생각한 것은 MZ 세대가 재미있게 플레이를 한다는 점에서 착안을 했다. 이 부분을 잘 만든 프로스트 자이언트의 개발력과 케어가 있다면, 뉴트로 스톰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진행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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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톰게이트가 어떤 플레이어층을 타겟으로 하는지 궁금하다.

김상구 = 어느 유저가 더 타겟인가를 답변으로 드릴 수는 없을 것 같다. 기본적으로는 MZ 세대에게는 RTS 장르의 명작이 90년대에 나왔고. 그러다보니, 생소한 장르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러나 과거에 RTS를 좋아한 분들만을 대상으로 사업을 하게 된다면, 사업성이 떨어진다.

그렇기에 신세대에게 스톰게이트를 어필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과거 어렵게 인식된 부분들을 스톰게이트가 해결을 하고 있기에,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코어한 유저층과 새로운 팬층이 될 수 있는 세대 모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F2P 이면서 부분유료화를 도입했다. BM에 대해서 구체적인 설명을 부탁한다.

팀 모튼 = 부분유료화 콘텐츠 자체도 별도로 제공하면서, 각자 다른 타켓층의 유저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스킨은 경쟁전을 즐기는 플레이어들. 영웅은 협동전이나 3대3 경쟁전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 생각한다. 캠페인은 스토리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모든 유저는 자신이 즐기고 싶은 부분들에 대해서 구매를 하는 식으로 자유를 주고자 했다.

번들에 있어서는 몇 년까지 업데이트 될 수 있는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이는 자율적으로 제공을 해드리고 싶었다. 번들을 구매한 분들은 현재 공개된 부분만 포함되어 있으며, 번들 또한 구분하여 본인이 원하는 만큼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추가적으로 캠페인을 제공하는 것은 플레이어들이 즐기는 정도에 따라서 구성했다.

카라 라포지 = 페이 투 윈은 없는 상태다.


● 국내 서비스 진행을 할 때, 카카오게임즈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팀 모튼 = 카카오게임즈를 선택하는 데에 있어서는 이전부터 투자자 관계였다. 그 안에서 관계가 좋았었고 더 이어졌으면 했다. 기회가 주어졌을 때, 파트너십을 통해 관계를 이어나가고자 했다. 물론, 카카오게임즈가 출시하고 있는 게임들을 우리도 즐기고 있었다.


● 각 종족의 특징을 스타1과 비교했을 때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는 의문이 있다. 기존 게임과의 차별성을 갖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는데, 이전 작품과의 차별점을 말해주었으면 한다.

팀 모튼 = 일단 많은 유저들이 종족이나 게임 자체에 있어서 익숙함을 가지고 시작하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각 종족의 스토리가 다르다고 생각하고 준비를 했다. 악마와 천사라는 테마에서 종족의 스토리가 진행이 되고 있는데, 전장 자체도 지구 자체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을 배경으로 준비를 해왔다.

게임 플레이 측면에서는 한 종족을 개발하면서 새로운 요소를 추가하고자 했다. 뱅가드는 상상이 가는 종족으로 준비했지만, 인퍼널이나 셀레스철은 이전 RTS에서 찾아보기 힘든 요소를 지속적으로 추가하면서 준비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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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TS의 경우 싱글 캠페인 중요성이 강하다. 이를 소설 등으로 선보였는데, 그럴 계획이 있는가. 더불어 유즈맵이 신규 유저 유입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는데, 맵 에디터는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고자 하는가.

팀 모튼 = 사실 킥스타터를 통해서 커뮤니티에 펀딩을 받을 때에는 목표 중 하나가 웹툰을 만다는 것이었다. 현재 웹툰이 기획 중이다. 어떤 플랫폼이나 IP를 통해서도 스토리를 전달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현재는 출시를 앞두고 있기에 캠페인을 통해 좋은 스토리를 전달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자 한다. 출시를 앞두고 짧은 숏 폼 자체가 출시된 상태다. 그런 점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플랫폼이나 방식은 활용하고자 한다.

맵 에디터의 경우, 팀 내에서도 맵 에디터를 활용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출시 이후 추후 공개되는 것이기는 하지만, 그 부분을 통해서는 새로운 게임 모드 / 새로운 게임도 개발이 가능한 맵 에디터를 제공하고자 개발을 하고 있다.

카라 라포지 = 맵 에디터의 중요성은 인지하고 있다. 맵 에디터를 이용한 새로운 모드와 플레이가 RTS를 활성화하는 요소라고 생각한다. 개발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요청했었고, 큰 부분에서는 모드 커뮤니티도 소속되어 있었다. 이 부분에서도 중요성을 인지하며 개발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린다.


● 카카오게임즈와 파트너십을 맺었는데, 다른 지역에서는 다른 파트너십이 예정되어 있는가. 그리고 최근 RTS 시리즈는 전작에 비해 흥행에 실패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구금하다.

팀 모튼 = 저희의 창의성과 비전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미국과 유럽에서는 자체적으로 퍼블리싱을 진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RTS 개발에 있어서는 개인적으로는 개발하기 힘든 장르라고 생각한다.

많은 유닛이 포함되어 있는 장르이기도 하고. 스토리 측면에서도 선악이 뚜렷하게 존재하지 않으며, 캐릭터와 유닛의 배경을 통해서 유대감을 만들 수 있는 세계관을 탑재한 것이 RTS 장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많은 경험과 그간의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김상구 = 한국 시장 관점에서 말씀을 드리면, 대한민국은 스타크래프트의 나라지만. 이후 후속작은 그만큼의 성공은 거두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이 역설적으로 기술적 발전을 이루었음에도 스타1이 너무 잘되었기에 대중성의 벽에 갇히지 않았나 생각한다.

긴 공백이 있었기에, 이제는 시장에서 새로운 RTS를 요구하고.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프로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프로들 조차도 새로운 RTS를 요구하면서도 기존과 바뀌면 안된다는 아이러니한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그렇기에 반대로 시대적인 문제도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러한 것들이 스톰게이트에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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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경우, 섭외하기 어려운 사람으로 알고 있다. 어떻게 진행이 된 것인지 궁금하다. 그리고 RTS가 죽은 장르라는 말들이 나오기도 한다. 플레이어들을 어떻게 RTS 장르로 다시금 가져오고자 하는가.

김상구 = 사실은 저희도 놀란 면이 있다. 각종 리그 콘텐츠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졌고. 해당 스트리머의 경우 RTS도 좋아해서 콘텐츠를 만들기도 했다. 그래서 사업적으로 잘 맞는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도 개척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흔쾌히 같이 해보자고 이야기를 해줘서, 스톰게이트가 천운을 타고났나…?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팀 모튼 = 개인적으로는 RTS 장르가 모든 부분이 포함되어 있지만, 각 부분에서 느끼는 희열과는 다른. 종합적인 장르라고 생각한다. RTS에서 성공을 했을 때의 감정은 남다르다. 게임 플레이를 구성하는 요소들이 어떻게 합치되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기대감을 형성한 이후에는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기대감을 느끼고. 소개할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기존 다양한 장르로 빠져나간 사람들을 부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플레이어들에게 스톰게이트를 소개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장기간 서비스를 목표로 했다. 차후 업데이트를 통해서 유닛의 추가 등의 업데이트나 DLC 추가 계획이 있는지 궁금하다.

팀 모튼 = 유닛 자체는 새로운 3티어 유닛이 개발이 되고 있다. 새로운 유닛은 계획에 포함되어 있다. 3대3 경쟁전과 같이 새로운 게임 모드를 실험하는 것도 계획에 있고. 새로운 전장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변화도 가능하다. 한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다양한 변화를 제공하고자 한다.

카라 라포지 = 더불어 프로스트 자이언트를 창립했을 때에는 아무것도 없이 새로운 기술을 사용해야 했다. 언리얼 엔진 5에 익숙해지고. 여기서 반응 속도가 빠른 RTS 엔진을 개발하기 위해 오롯이 기술 개발에 힘을 써야만 했다. 현재는 기반이 준비되어 있지만, 추후에 제공하고자 하는 것은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는 새로운 유저들을 위한 기술과 게임 모드 등을 출시할 예정이며, 이후에는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부분도 준비 중이다. 기대감을 가지고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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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톰게이트는 초기부터 프로 게이머들과 협업을 했었는데, 이들이 플레이 이후 어떤 피드백을 주었는지 궁금하다.

팀 모튼 = 초반에는 무엇보다 1vs1 경쟁전이 유지되어야 한다는 점이었다. 오로지 영웅 없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피드백이었다. 이후에는 밸런스 측면의 피드백이나 속도 / 템포에 대한 피드백도 있었다. 초반 -중반 - 후반의 메타나 밸런스 체감은 어떤지. 구체적인 밸런스와 유닛 밸런스에 대한 의견도 받고 있다. 여전히 의견을 받고 있기에 진행 중이라는 말씀을 드리며, 피드백을 통해 게임 디자인과 밸런스를 조정하고자 한다.


● 이용자 풀이 확보되지 않으면 e스포츠가 어려울 수도 있다. 이미 잠정적인 풀을 확보할 것인지. 아니면 다른 생각이 있는지 궁금하다.

김상구 = 우선은 프로스트 자이언트에 먼저 투자한 이유를 말씀드리고자 한다. 저희가 오랜 기간 퍼블리싱을 하면서 느낀 것이 있는데, 국내 게임 시장은 작다는 점이다. 온라인 강국이라고 하지만, 인구 수가 작다보니 태생적 한계가 있다. 글로벌 시장과는 고립되어 있는 부분도 있다.

게임을 퍼블리싱 하면서는 RTS 장르가 지금은 경쟁 환경이 다르고. 좋은 게임들. 모바일 게임까지. 다양한 환경을 마주했다. 그래서 과거처럼 50%에 달하는 점유율을 달성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개발사가 글로벌 성공을 해서 버틸 수 있는 체력이 되어야 한국 시장에서 끌어올릴 수 있는 면이 있다고 본다.

그래서 스톰게이트는 이제 막 발걸음을 떼는 단계다. 올해 안에 체계적으로 자리를 잡는다고 생각하기는 어렵다. 올해는 가능한 많은 텃밭을 만들고. 소규모여도 탄탄한 팀들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걸 몇 년 하다 보면, 언젠가는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긴 길을 걸어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고. 노력하고자 한다.

사실 스타1 / 스타2의 경우에는 스타2가 전작보다 한국 성적이 반 정도로 알고 있다. 하지만 글로벌에서는 스타2가 더 잘 됐다. 스톰게이트가 글로벌에서 더 잘될 것이라 판단하여 투자를 했고. 한국에서도 그 한 축에서 지원하고자 한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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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권 기자   mustang@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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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게이트

기     종

PC

발 매 일

2024년 8월 14일

장     르

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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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 자이언트 스튜디오

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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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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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협동전 있다니까 응원은 하는데.. 아니 아무리 최적화 신경쓴다고 해도 24년 게임인데 텍스쳐가 저렇게 꾸져보여도 되는건가...? 스타2는 둘째치고 차라리 던오브워2가 더 그래픽이 좋아보임;
24.06.1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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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딱지 붙은건가 존나 불안하넼ㅋㅋㅋㅋ
24.06.1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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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샷으로만 봐서는 24년에 나올만한 퀄리티가 아닌데...
24.06.1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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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전 기대중입니다
24.06.18 17:01

(IP보기클릭)124.63.***.***

BEST
어떤게임이건 그 게임만의 키 아트나 핵심 시스템, 상징적인 UI 같은게 있어야하는데 스톰게이트는 이도 저도 아닌 이상한 컨셉인 것 같습니다 그래픽은 묘하게 워3 리포지드나 히오스 보는거같고 그렇다고 종족도 무슨 SF지구인 vs 악마 vs 천계 무슨 워해머 다운그레이드 느낌나고 UI도 그냥 별 특징성 없는 구조고 컨텐츠협약이고 게임대회고 이런거 챙길게 아니라 게임 본연의 맛이 없어보이는데-_-; 사업능력으로 그걸 커버하는게 가능한건지 잘 와닿지가 않네요 게임은 일단 재밌어야 하는게 모든 요소의 출발점인데...
24.06.1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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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딱지 붙은건가 존나 불안하넼ㅋㅋㅋㅋ
24.06.1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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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7231733431
하지만 NC 택탄보다는 덜 불안하다 | 24.06.18 17:47 | | |

(IP보기클릭)110.10.***.***

루리웹-7231733431
더 많은 컨텐츠, 더 많은 과금 | 24.06.21 14:07 | | |

(IP보기클릭)118.38.***.***

흠..ㅎ?
24.06.1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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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전 기대중입니다
24.06.1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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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협동전 있다니까 응원은 하는데.. 아니 아무리 최적화 신경쓴다고 해도 24년 게임인데 텍스쳐가 저렇게 꾸져보여도 되는건가...? 스타2는 둘째치고 차라리 던오브워2가 더 그래픽이 좋아보임;
24.06.1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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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조
포케로그, 발로란트 잘나가는거 보면 재미만 있으면 됨 | 24.06.19 10:42 | | |

(IP보기클릭)222.99.***.***

치킨이터
그 둘은 최상급 그래픽은 아닐지언정 게임성에 알맞은 그래픽을 가졌음. 근데 저건 이도저도 아니라는거지. 차라리 2D 도트로 정성껏 만들었으면 신선하게라도 봐줬을듯. | 24.06.19 11:46 | | |

(IP보기클릭)121.154.***.***

내가 바쓸때 협동모드만이 살길임
24.06.1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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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게임이건 그 게임만의 키 아트나 핵심 시스템, 상징적인 UI 같은게 있어야하는데 스톰게이트는 이도 저도 아닌 이상한 컨셉인 것 같습니다 그래픽은 묘하게 워3 리포지드나 히오스 보는거같고 그렇다고 종족도 무슨 SF지구인 vs 악마 vs 천계 무슨 워해머 다운그레이드 느낌나고 UI도 그냥 별 특징성 없는 구조고 컨텐츠협약이고 게임대회고 이런거 챙길게 아니라 게임 본연의 맛이 없어보이는데-_-; 사업능력으로 그걸 커버하는게 가능한건지 잘 와닿지가 않네요 게임은 일단 재밌어야 하는게 모든 요소의 출발점인데...
24.06.1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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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샷으로만 봐서는 24년에 나올만한 퀄리티가 아닌데...
24.06.18 18:21

(IP보기클릭)218.148.***.***

루리웹-3096984951
나는 저게 오려 전략 게임에 최적화된 그래픽 이라고 생감 됨. | 24.06.20 19:27 | | |

(IP보기클릭)121.165.***.***

루리웹-3096984951
이유는 둘째치고 비쥬얼 자체는 확실히 좀 별로긴함 | 24.06.20 20:53 | | |

(IP보기클릭)1.254.***.***

루리웹-3096984951
발로란트도 처음 나왔을때 그래픽으로 개까였는데 지금은 많이 하는 거처럼 저것도 그런가 싶기도 한데 너무 보는맛이 없는 느낌도 듬 | 24.06.20 23:21 | | |

(IP보기클릭)118.176.***.***

음.. 흔한 중국산 모바일 게임같이 생김.
24.06.18 18:37

(IP보기클릭)121.161.***.***

그래픽이 최하설정 해놓은 거 같이 보이는데...
24.06.18 18:37

(IP보기클릭)61.82.***.***

요즘 스타1 VS 스타2 가 갑자기 강력하게 올라와서, 시기가 좀 미묘하네.
24.06.18 18:39

(IP보기클릭)106.101.***.***

음 .. 요즘 나오는 게임치곤 그래픽이 좀 ㅎㅎ 잼나면 다행이겠는뎅
24.06.18 18:52

(IP보기클릭)153.231.***.***

블쟈야 워크4 언제 나오냐
24.06.18 19:01

(IP보기클릭)223.38.***.***

루리웹-1269412567
222222 | 24.06.20 09:41 | | |

(IP보기클릭)115.92.***.***

루리웹-1269412567
워크3은 3차대전쟁이고 워크4가 나온다면 4차대전쟁이라고 이름붙을텐데 이미 와우 격전의 아제로스에서 4차대전쟁 이벤트가 지나갔음 ㅋㅋㅋㅋㅋ | 24.06.20 19:49 | | |

(IP보기클릭)211.106.***.***

rts 다시 흥하면 좋지
24.06.18 19:05

(IP보기클릭)211.222.***.***

그래픽이 너무 스타2?워3? 같아서 오히려 좀 별로인듯... 안먹었는데 먹어본느낌...????
24.06.18 19:11

(IP보기클릭)125.179.***.***

깐지가 좀 떨어지는데
24.06.18 19:55

(IP보기클릭)61.81.***.***

스타2 협동전이 참 재미있었는데 업데이트가 끊겨서.. 이거 재미있게 나오면 해볼만 하겠네요!
24.06.18 20:00

(IP보기클릭)58.142.***.***

옛날에 아트록스도 생각나고 쥬라기원시전도 생각나네요.
24.06.18 20:27

(IP보기클릭)118.221.***.***

저번에 몇 판 해봤을 땐 애매한 느낌이었는데 많이 개선 되었을라나..
24.06.18 21:10

(IP보기클릭)210.179.***.***

아플카 스타대학 크루들이 기존 스타에도 몰입하기도 힘든데 저걸 시키겠다고? 물론 돈이면 다겠지만 오픈빨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보임.. 일단 그래픽이 좀 최신 게임이라고 느껴지지않음
24.06.18 21:20

(IP보기클릭)118.235.***.***

Lovewords
협업 인플루언서란게 우왁굳 얘긴듯? 여기 사장이 스타1 좋아해서 잡다한 자체대회 열어서 왁타버스 내부 잔치같은거 자주하고 했는데 그거 얘기같음 | 24.06.19 10:48 | | |

(IP보기클릭)211.220.***.***

다른거보다 신작 RTS에 너무 굶주렸어..
24.06.18 21:32

(IP보기클릭)115.138.***.***

영웅? 같은 rts라도 스타계열(순수 유닛) 워크계열(영웅 중심) 호불호 엄청 심할텐데
24.06.18 21:35

(IP보기클릭)218.146.***.***

저번 테스트 직접 해봤을땐 블리자드 출신 개발자가 만든 게임이 맞나 의심이 드는 완성도 그리고 기대와는 달리 세계관이 마초적이지 않고 너무 아기자기함 게임성부터 컨셉까지 그냥 모바일 게임 같아서 찜목록에서 지웠어요
24.06.18 22:21

(IP보기클릭)211.193.***.***

테스트버전으로 경기하는것도 봤는데 최적화도 큰문제인데 제일 큰 문제는 사운드임.. 2000년대 게임들보다도 사운드가 못한걸 벗어나서 없다시피함
24.06.18 22:27

(IP보기클릭)119.193.***.***

저희센쵸가죄송합니다
경기 중계하시는 분이 3배나 증강했다는데 확실히 너무 아쉽습니다.. 최신 설계라는 셀레스트리얼이 제일 나은 거 보면 인지는 하고 있을듯. | 24.06.18 22:37 | | |

(IP보기클릭)211.193.***.***

LVCIVS BRVTVS
셀레스티얼은 확실히 좀 괜찮았는데 기존 두 종족은 또 그대로였단게 참.. 아쉽네요 rts가 명맥을 이어갔으면 좋겠는데 잘 고쳐서 내줬으면 해요 | 24.06.18 22:38 | | |

(IP보기클릭)118.235.***.***

저희센쵸가죄송합니다
나 포함 김치게이머들이 타격감 좀 신경쓰는 경향이 있는데 확실히 사운드쪽이 좀 불안하긴 함; | 24.06.19 10:46 | | |

(IP보기클릭)119.193.***.***

그래픽은 언리얼5라는 족쇄를 달았기에 어쩔 수 없다는 생각. 대회 경기를 보면서 디테일한 설계에 꽤 진심인게 보였고 게임적인 부분은 확실히 장인들의 손짓이 담겼다는 생각이 들지만 밸런스부분에선 이정도뿐인가 라는 요소는 좀 있습니다. 투스앤테일이 수작이지만 금세 관심에서 멀어진 것 처럼 이게임도 올드비에게는 호응을 받으면서 작별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4.06.18 22:34

(IP보기클릭)116.42.***.***

내가 협동전은 좋아하는데 쟤네들 협동전 QNA 들어보니까 협동전 사령관 하나당 13000원짜리임
24.06.18 22:56

(IP보기클릭)116.42.***.***

‎‎‎ ‎
스타가 4500원이었는데 미쳤나 싶더라 | 24.06.18 22:56 | | |

(IP보기클릭)211.117.***.***

‎‎‎ ‎
헐 ㄷㄷㄷ | 24.06.20 21:37 | | |

(IP보기클릭)121.129.***.***

스팀에서는 팔고 있던데, 국내서비스는 무료로 한다는 건지, 정확한 설명이 없군요. 국내만 무료 서비스하면서 지역제한으로 갈려서 BM이 바뀔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24.06.18 22:59

(IP보기클릭)59.13.***.***

몬가몬가 그 짱■ 양산형 짭게임 같은 스멜이
24.06.18 23:03

(IP보기클릭)121.139.***.***

이것까지 흥행실패하면 RTS는 이제 관짝가는거임
24.06.19 03:51

(IP보기클릭)183.86.***.***

비오라트
데이비드킴이 새로 만들고 있는게 있긴함 개인적으론 그쪽이 더 재밌어보이네 | 24.06.19 11:16 | | |

(IP보기클릭)116.42.***.***

ECIOV
데이비드김은믿으면 안됨 DK새끼가 말아먹은 RTS가 몇갠데 대형 RTS말아먹은 DK로 더유명함 | 24.06.20 23:02 | | |

(IP보기클릭)115.143.***.***

비오라트
사실 rts는 멀티 배틀형은 저무는 추세고 데아빌 스타일의 솔로 게임이 인디쪽에서 자리잡는 거 같음. | 24.06.21 00:29 | | |

(IP보기클릭)183.86.***.***

‎‎‎ ‎
겜 방향성 자체가 좀 더 맘에 든다는거지 해보고 재밌으면 계속 하는거고, 또 말아먹으면 안하면 되는거지 뭐 | 24.06.21 10:07 | | |

(IP보기클릭)218.52.***.***

블쟈 출신들이라니 딱 블쟈 게임 같네... BM은 스킨만 파는것이 아닌 영웅도 별도로 판매한다로는 내용 같은데... 그럼 페이투윈 게임이 잖아??
24.06.19 10:06

(IP보기클릭)115.31.***.***

부천플스클럽
저 영웅은 협동전 영웅인데? | 24.06.19 10:38 | | |

(IP보기클릭)118.127.***.***

부천플스클럽
페이투윈은 아니고 그냥 스2랑 유사함. 스2도 종족전별로 하나씩 냈던 것처럼 이 것도 3부작으로 보임 | 24.06.21 01:21 | | |

(IP보기클릭)118.235.***.***

유닛스킬이 너무 안많으면 좋겠는디 그건 언급이 없넹 여튼 RTS신작이니 응원합니다. 한판당 걸리는 시간이 어느정도일지 궁금한데 그건 확답이 힘든가?
24.06.19 10:45

(IP보기클릭)118.235.***.***

StrangeTango
RTS 장르 자체에 대한 응원으로 제일 싼거 하나 결제하긴 했는데 솔직히 불안이 앞서긴 함... CnC제너럴 2는 안나오려나 쩝 | 24.06.19 10:55 | | |

(IP보기클릭)211.34.***.***

간만에 나온 RTS 니까 성공했으면 하네
24.06.19 16:36

(IP보기클릭)115.136.***.***

무료 게임에 영웅이니 캠페인이니 돈으로 판다는거에 별로네... 그냥 패키지로 팔지.
24.06.20 10:35

(IP보기클릭)121.180.***.***

베타해봤지만 절대 성공못함. 이미 이슈자체도 안되고있는데 뭐 게임이 너무 디자인이 구리고 뭔가뭔가임
24.06.20 15:59

(IP보기클릭)1.232.***.***

이거 약간 그거임 인디게임 만드는데 몸값 더럽게 비싼 대기업 출신 개발자들 있어서 잘 안돌아가는 느낌임
24.06.20 20:36

(IP보기클릭)118.32.***.***

한국풍 캐릭터???????? 어디가?
24.06.20 22:32

(IP보기클릭)118.235.***.***

가시성(?)이랑 최적화에 목숨걸어야하는 rts 특성상 최선인 그래픽으로 보이긴 하는데 그거 감안해도 이도저도 아닌 컨셉을 옮겨놔야 해서 그런지 좀 짜치긴 한듯 ㅋㅋㅋ
24.06.21 11:47

(IP보기클릭)112.187.***.***

유닛들 디자인이 전혀 안끌려...
24.06.21 13:11

(IP보기클릭)115.94.***.***

개인적으로 RTS가 그냥 너무 요란한건 별론거같음 ;; 스타1 오래했지만 스타2로 못넘어간게 번쩍번쩍하고 3d 유닛이 좀 뭐랄까 익숙해지지가 않아서 스타1만했는데 워크도 유즈맵만했고
24.06.21 17:25

(IP보기클릭)112.175.***.***

아무리 유닛 시인성이 중요하다지만... 윺닛들 알록달록 느낌에 통짜 폴리곤덩어리 느깜 나는게 그래픽이 스타2만도 못한것 같고 워3 리포지드랑 비비는 수준인것 같은데.... 차라리 그래픽은 C&C 3 가 더 그럴듯해보인다.
24.06.21 17:28

(IP보기클릭)39.7.***.***

무기업글 발전속도 +30% : 월 9900₩ 시작시 인구 +10 : 월 4500₩
24.06.22 07:01

(IP보기클릭)119.194.***.***

이스포츠로 하기에는 분간이 잘 안되는데...
24.06.22 16:59

(IP보기클릭)59.24.***.***

신 종족 내놓은 거만 봐도 진입장벽 높던데?
24.06.2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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