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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2, 디렉터 코멘터리 TELL the World

조회수 9206 | 루리웹 | 입력 2022.08.18 (13:50:00)
[기사 본문] 18일 오후 12시, 넥슨이 8월 25일 0시 출시를 목표로 넥슨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MMORPG '히트2'의 '디렉터 코멘터리' 세 번째 에피소드 'TELL the World'를 공개했다. 이번에는 넥슨의 최성욱 사업본부장, 넥슨게임즈의 김의현 디렉터, 박영식 프로듀서, 목영미 아트디렉터 등이 출연하여 일문일답 형식으로 궁금증을 풀어주었다.



● 넥슨에서 하는 역할은?

최성욱 : 넥슨에서는 넥슨게임즈의 개발진과 함께 히트2가 성공적으로 런칭할 수 있도록 사업과 마케팅 운영 등 게임 내외부적으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협업을 하고 있다.



● 히트2를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포인트는?

최성욱 : 그간 넥슨에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출시, 서비스 하는 과정에서 유저 분들의 환경이나 게임을 바라보는 시선이 계속 빠르게 변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괜찮았던 구성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빠르게 달라지듯 말이다. 그런 과정을 거듭하면서 히트2에서는 달라진 유저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고, 모든 유저가 다 같이 하나가 되어 즐겁게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김의현 : 히트2에서 가장 고민이 되었던 포인트는 히트 원작의 감성을 전달하는 부분이었다. 장르적인 차이가 있기 때문에 원작의 원작의 감동과 재미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다.



● 필드에서 채집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김의현 : 히트2에서 채집은 펫을 통해 이루어진다. 사냥을 시작하면 펫들이 필드에서 채집을 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채집 결과물을 가지고 돌아온다.



● 가장 큰 가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최성욱 : 게임을 서비스 하는 과정에서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지표의 가치도 물론 있겠지만 사실 우리의 가장 큰 서비스 가치는 유저들의 제안과 피드백을 확인하는 것이다.



그렇게 런칭 후 사이브 서비스 단계의 운영을 통해 적절한 밸런스가 완성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에 게임 내 개발적인 사항은 물론 모험가의 편지라는 유저 소통 창구를 열어 유저 의견을 수집, 이를 향후 업데이트에 반영할 계획이다. 그러니 런칭 후에도 다양한 질문을 남겨주시면 좋겠다.



● 앞으로의 소통 계획이 있다면?

박영식 : 유저들과 정기적으로 만나는 행사에 대해서 PD인 제가 다른 사람한테 넘기지 않고 계속 정기적으로 꾸준하기 얼굴 비추면서 유저와의 스킨십을 강화하겠다. 유저들이 게시판에 글을 쓰면 개발팀이 보나 라는 걱정을 많이 하는데 우리 홈페이지를 정말 하루도 빠짐 없이 꼼꼼히 체크해서 볼 것이며 유저들이 딱히 답변을 원하지 않아도 중요한 주제에 대해서는 다 열심히 모아서 꾸준하게 개발자 편지를 드려 어떻게 반영되고 있고 어떻게 피드백 되고 있는지 준비하겠다.



● 히트2의 운영 방향성 및 목표는?

최성욱 : 전반적인 사업 방향성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전작인 히트를 말하지 않을 수 없는데, 히트는 2015년 시대를 흔들었던 넥슨의 대표 모바일이었고, 그만큼 상당한 아쉬움도 있다. 이런 마음을 담아 프로젝트를 처음 시작할 때 박영식 PD와 잡았던 목표가 '오래 그리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MMORPG'를 만들자였다. 가장 기본이 되는 이 뻔함을 유지하는 게 우리에게 가장 큰 목표가 아니었을까 싶다.



이 목표는 지금도 유효하며, 히트2를 플레이 할 수 있는 많은 유저들에게 약속할 변치 않은 대전제라고 생각한다. 히트2는 히트 IP를 사랑해주신 많은 유저들의 삶의 일부가 되고 싶고, 1년, 3년을 넘어 모든 세대의 사랑을 받는 MMORPG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기대에 부응하는 것을 넘어 기대 이상의 많은 것을 준비하고 있으니 관심 부탁드린다.



● 가장 기억에 남는 클래스는?

최성욱 : 히트2를 출시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전작인 히트의 캐릭터가 각자의 개성을 안고 6개의 클래스에 녹아들었다는 점이다. 대검 클래스의 호쾌한 타격감, 둔기와 방패로 전선의 1열에서 탱커 역할을 수행하는 둔기의 묵직함, 지팡이 클래스의 화려한 스킬 모션과 이펙트 등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전작에 없었던 보주 클래스이다. 빛과 어둠의 권속을 사용하는 특별한 클래스인데 아군을 보호하고 적에게 타격을 입히는 지원형 클래스로,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히트에서 가장 애착을 가졌던 캐릭터는?

최성욱 : 히트 때 가장 애착을 갖고 키웠던 캐릭터는 아니카였다. 체구에 맞지 않게 거대한 낫을 무기로 사용하는 캐릭터였으며, 아쉽게도 히트2 런칭 시점에 빠르게 플레이 할 수 있지는 못하겠지만, 첫 번째로 선보일 신규 클래스 '낫'을 대표하는 캐릭터로 등장할 예정이다.



김의현 : 저 같은 경우에는 히트를 개발하면서 유저들이 가장 사랑했던 키키라는 캐릭터를 어떻게 하면 귀엽게 보여줄 수 있을지 이런 부분을 고민하다 보니 키키를 가장 좋아하게 됐다.



● 필드를 제작하면서 어떤 부분에 신경을 썼는지?

목영미 : 지역이 넓고 전부 보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역마다 독특한 컨셉이 있어서 유저들이 플레이를 하면서 지루할 틈 없이 기후 변화나 지형적인 특징, 새로운 테마들을 끊임 없이 경험할 수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히트2의 필드에서는 다양한 테마 안에서 플레이 하면서 시각적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 히트2를 즐기는 팁이 있다면?

최성욱 : 히트2는 PC와 모바일을 동시에 지원하는 크로스 플랫폼 게임이다. 작은 모바일 게임 화면에서 화려한 액션이 좀 아쉽다고 생각될 때 PC 전용 빌드에서 시원한 타격감을 체험해보기를 추천한다.



우리가 생각해온 PC 빌드의 메리트는 조작의 편리함, 자동 전투의 용이함을 넘어서서 손 안의 액정이 아닌, 스크린이 줄 수 있는 다른 경험이었다. 게임에 들어가서 캐릭터 얼굴을 줌인 하다 보면 여러 상황에서 사실적인 표정을 짓는 영웅들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



박영식 : 게임을 준비하면서 플레이를 많이 해보고 있지만 특히 무소과금 유저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급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정말 천천히 해도 되고, 같이 이렇게 쭉 오면 다들 잘 도착할 수 있게 열심히 설계하고, 준비하고 있다. 물론 경쟁 게임이니까 남들보다 더 앞서나가고 싶은 마음은 있을 수 있으나 천천이 와도 충분히 도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 중이다.



● 개발 PD로서 가장 고민된 포인트는?

박영식 : 넥스넥임즈의 퀄리티이다. 넥슨게임즈가 만들면 최소 이 정도는 한다는 이미지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히트2가 그런 이미지를 잘 이어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어디 내놔도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수준의 퀄리티를 달성하는 것, 이게 PD로서 개발 스테이지 마지막 부분에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다.



● 히트2에서 새롭게 도전한 영역은?

최성욱 : 고퀄리티로 재탄생하는 히트의 IP라든가 게임의 완성도 등은 PD와 디렉터가 많이 이야기한 것 같은데 히트2는 기존의 MMORPG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최초로 시도하는 것들도 많이 있다. 게임 내적인 완성도와 차별점을 위해 이전에 언급한 공성전, 조율자의 제단, 인플루언서 호원 프로그램(가칭), 캐릭터 선물하기까지 기존 게임에서 제공하지 않았던 서비스적인 측면에서 매우 공을 들이고 있다. 이를 통해 당연하다고 여겨졌던 것들이 당연해지지 않는, 큰 변화의 흐름을 만들어보고 싶다.



● 히트2를 출시하면서 다른 점이 있다면?

최성욱 : 원작 히트가 런칭한 시기가 2015년도였고, 히트2는 2022년도에 런칭하는 만큼, 가장 큰 차이점은 서비스 환경이라고 말할 수 있다. 당시 넥슨은 PC 게임을 가장 잘 서비스 할 수 있는 회사 중 하나였는데, 히트는 모바일 노하우를 쌓을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됐지만, 생각해보면 그 때 정말 많은 점검과 실수가 있었다. 이제 와서 돌이켜보면 그 때 이렇게 했었으면, 이런 서비스가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이 사실이다. 많은 부분을 치열하게 고민하며 서비스와 프로세스 노하우를 쌓은 덕분에 지금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의 게임들을 안정적으로 출시하고 좋은 성과 역시 따라오는 것 같지만. 넥슨과 넥슨게임즈는 이제 PC를 넘어서 플랫폼 구분 없이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 아닐까 싶다.



● 히트2 BM은 무엇이 다른지?

최성욱 : 많은 모바일 게임과 PC 게임을 런칭하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BM의 차별 포인트에 대한 문의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차별화 포인트로 만들어 놓은 비즈니스 모델도 결국 비즈니스라는 한계점 앞에서 새로워 보이기에는 한계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넥슨이 생각하는 본질은 장르에서 지켜야 할 선을 꼭 지키는 것이다. 힘들게 획득한 가치를 쉽게 무너뜨리지 말 것, 열심히 노력한 유저의 시간을 헛되이 하지 말 것. 이런 것들은 당연한 약속이지만 실제로 지키기는 어려웠던 부분이었던 것 같다. 우리가 지켜나갈 선을 선언한 다음 실제로 이행해나가는 것이 곧 차별화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



● 히트2 유저들에게 하고 싶은 약속은?

최성욱 : 게임은 긴 호흡을 가지고 안정적인 라이브 운영을 하면서 점점 완성되어 간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유저 반응에 적극적인 공감으로 서비스 할 계획이고, 꼭 오랜 시간 서비스 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라이브 운영을 할 것이다.



김의현 : 원작 팬을 포함해서 히트2를 새롭게 즐기는 분들 모두 오랫동안 편안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



박영식 : 유저들이 어떤 의미로는 이 장르의 게임에 대해 배신감, 실망, 이런 부분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히트2를 준비하면서 이거 안 되나? 그럼 내가 해보지 뭐. 정말 플레이어 입장에서 배신감 들지 않는 구조와 서비스 그리고 게임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그런 점 잘 봐주시기 바란다.



● 나에게 히트2란?

김의현 : 선물. 히트2를 즐길 수 있는 모든 분들에게 드릴 수 있는 개발진의 선물이다.

박영식 : 유저들이 언제나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그리고 항상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집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

목영미 : 새로운 시작 그리고 히트의 완결이다.



최성욱 : 저에게 히트2는 히트라고 할 수 있다. 너무나 소중한 히트의 두 번째 이야기이며, 히트에 쏟았던 열정 그 이상으로 히트2에 최선을 다하겠다.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관련게임정보 목록

히트2

기     종

PC/아이폰/안드로이드

발 매 일

2022년 8월 25일

장     르

MMORPG

가     격

제 작 사

넥슨게임즈/넥슨

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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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2
1


(5676825)
223.38.***.***

BEST
죄다 사기 잘치게 생겼네 입만 열면 거짓부렁ㅋㅋㅋㅋ 앞으로 벌어질 일 <넥슨> 1. 뽑기 확률조작 2. 고객기망 개무시 3. 환불불가 4. 1년내 섭종수순 밟기 5. 프로모션 이용 매출뻥튀기 6. 프로모션 BJ 서버 랭커보상 챙겨주기 <프로모션BJ> 1. 지인 및 가족, 부캐계정 이용 후원하기 2. 팬 후원 강요 및 구걸 3. 내돈내산 이라고 우기기 4. 3개월내 바로템에 유저한테 계정 팔아먹기 5. 후원시스템 신박하고 효율적이라고 영상올리기
22.08.18 15:05

(673717)
116.44.***.***

BEST
스샷만으로도 다 해봤네 벌써 지겨워 ㄷㄷㄷ 그리고 쟤네 넷게임즈 출시 게임들 반응 시들하면 바로 섭종해버리는 먹튀 ㅅ ㄲ들이잖아 히트에 오버히트까지 반응 시들하니까 칼 같이 섭종시켜서 게임하지도 못하게 만들었는데 이제 다음 차례는 v4 남았네 그것도 언제 단두대에 머리 잘릴지....
22.08.18 15:37

(1295635)
106.247.***.***

BEST
얘네는 섭종을 너무 쉽게 해서... 리니지류 게임을 하고자 한다면 그냥 리니지를 하는게 그나마 섭종은 덜 당하것지.
22.08.18 15:58

(2141945)
1.245.***.***

BEST
최근 K-게임들은 다들 어디서 본거 같고 비슷한거만 나오는듯.....
22.08.18 15:32

(2141945)
1.245.***.***

BEST
그랑사가, 세븐나이츠2, 서머너즈워 신작, 제2의나라,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등....
22.08.18 15:34

(419206)
111.91.***.***

히트다 히트!
22.08.18 13:50

(5676825)
223.38.***.***

BEST
죄다 사기 잘치게 생겼네 입만 열면 거짓부렁ㅋㅋㅋㅋ 앞으로 벌어질 일 <넥슨> 1. 뽑기 확률조작 2. 고객기망 개무시 3. 환불불가 4. 1년내 섭종수순 밟기 5. 프로모션 이용 매출뻥튀기 6. 프로모션 BJ 서버 랭커보상 챙겨주기 <프로모션BJ> 1. 지인 및 가족, 부캐계정 이용 후원하기 2. 팬 후원 강요 및 구걸 3. 내돈내산 이라고 우기기 4. 3개월내 바로템에 유저한테 계정 팔아먹기 5. 후원시스템 신박하고 효율적이라고 영상올리기
22.08.18 15:05

(4925007)
118.235.***.***

틀딱과무지성융합
ㄹㅇ ㅋㅋㅋ 히트를 그렇게 아꼇으면 운영 ㅈ말아먹고 허구한날 패키지 쳐팔고 없데이트 하면서 시간질질끌다가 바로 섭종때렸을까 ㅋㅋ | 22.08.18 15:18 | | |

(681740)
211.222.***.***

틀딱과무지성융합
아이고~~ 그래요?ㅋㅋ 예언가신가보네^^ | 22.08.19 22:24 | | |

(4818840)
220.74.***.***

쿵푸펭귄
뻔할 뻔자 아님? 넥슨이 이런거 하루이틀 보셨음? 혹시 잼민이신가 ㅋㅋㅋㅋ | 22.08.21 00:49 | | |

(4516741)
39.122.***.***


키키 귀엽다 키키 해야쥥!!
22.08.18 15:08

(1680884)
119.204.***.***

강철모루
히트1때 근본키키가 더 구엽다능 | 22.08.18 18:51 | | |

(2141945)
1.245.***.***

BEST
최근 K-게임들은 다들 어디서 본거 같고 비슷한거만 나오는듯.....
22.08.18 15:32

(2141945)
1.245.***.***

BEST
검마.
그랑사가, 세븐나이츠2, 서머너즈워 신작, 제2의나라,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등.... | 22.08.18 15:34 | | |

(681740)
211.222.***.***

검마.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요새나온 외국게임중에 어디서 안본거 같은 게임하나만 소개해주실래요? | 22.08.19 22:26 | | |

(5446851)
61.192.***.***

검마.
최근(10년) | 22.08.20 02:07 | | |

(673717)
116.44.***.***

BEST
스샷만으로도 다 해봤네 벌써 지겨워 ㄷㄷㄷ 그리고 쟤네 넷게임즈 출시 게임들 반응 시들하면 바로 섭종해버리는 먹튀 ㅅ ㄲ들이잖아 히트에 오버히트까지 반응 시들하니까 칼 같이 섭종시켜서 게임하지도 못하게 만들었는데 이제 다음 차례는 v4 남았네 그것도 언제 단두대에 머리 잘릴지....
22.08.18 15:37

(4702844)
121.130.***.***

진짜 두번이나 지네들 ㅈ같은 운영으로 게임 폭파시킨 적이 있어서.. 걍 찍먹하다가 리니지라이크면 바로 손절해야겠다.
22.08.18 15:40

(1295635)
106.247.***.***

BEST
얘네는 섭종을 너무 쉽게 해서... 리니지류 게임을 하고자 한다면 그냥 리니지를 하는게 그나마 섭종은 덜 당하것지.
22.08.18 15:58

(4891057)
223.62.***.***

한국 (도박) 게임들 중 맘에 드는건 캐릭터 모델링뿐... 차라리 돈 받고 싱글, 스팀 게임이었으면 나올 때마다 예구했을텐데 발전 없는 MMORPG 뿐이니.
22.08.18 16:53

(4516741)
39.122.***.***

와 엄청까이네... 나 한테 개도야지라고 해고 뭐라고 할 말은 없다만... 이런 게임 자기 재력으로 쟁하는 맛으로 하는 사람이랑 자캐딸하면서 조용히 파밍하는 맛으로 하는 사람이랑 쌀먹하는 맛으로 하는 사람한테 재미있는 게임아닌가? 난 파밍하고 거래소에 팔고 하는 맛으로 겜하는 사람이라 기대하고 있는데 여기서 기대하는 사람은 나 말곤 없나? 약간 옹호하는 댓글 달았다고 욕을 높은 확률로 먹을 것 같은데... 나 맨탈이 약한 틀딱이니까 까더라도 인신공격만은 삼가해줘...
22.08.18 17:01

(1087678)
211.36.***.***

강철모루
게임이 지향하는 방향 자체가 여기서 환영하는 방향이 아니니 그런거죠 캐릭터 선물하기는 대놓고 계정팔이던데 이건 진짜 듣도보도 못한 창의적 발상이라 감탄했습니다 뭐 어찌됐든 때깔은 잘 나왔으니 할 사람은 재밌게 하겠죠 | 22.08.18 17:16 | | |

(4724927)
211.228.***.***

강철모루
ㄴㄴ 나도 기대중. 근데 애초에 이런 리니지라이크 겜은 루리웹에서 뒤지게 욕 먹는 장르인지라.... 원신조차도 뒤지게 까였던거 생각하면 사실 여기서 안까이는 겜 찾기가 더 힘들긴하다만..ㅋㅋ 그리고 솔직히 때깔 잘 뽑힌거랑 기대되는것과 별개로 BM이랑 게임 어떻게 흘러갈지는 뻔히 보여서 쉴드 치기도 애매하지. | 22.08.18 17:25 | | |

(159508)
121.136.***.***

올리브두유
여기서 안까이는 게임은 일뽕 한가득한 미소녀게임 또는 소울류 게임임 나도 루리웹 오래했지만 여기 애들은 그냥 싱글 플스겜 말고는 다 게임성 ㅈ또 없는 망껨 똥껨으로 치부하는 힙덕들임ㅋㅋ요즘 파이좀 커졌다고 아주 기고만장해진거 보면ㅋㅋ 국내 게임 시장의 성장을 망치는 두부류가 있는데 하나는 하나는 게임의 재미를 게임성이 아닌 도박을 하고싶어 과금하는 부류들 또 하나가 일뽕겜에 취해 국산 게임이라면 자국민이면서 출시도 하기전부터 이악물로 까는 부류 후자가 여기애들이거든ㅋㅋㅋ정작 아직까지도 한국은 플스한다고 하면 덕후로 보는데 | 22.08.18 19:18 | | |

(5551986)
211.234.***.***

강철모루
저도 리니지했을때 템팔아서 다이아버는 재미로 했었는데 근데 그것도 딱 그때뿐이더라구요 라인들때문에 템도 못먹어 드랍률도 극악이라 그냥 자사돌리는거 쳐다만보다 접음 | 22.08.18 19:49 | | |

(3983111)
125.185.***.***

강철모루
얘들이 유저 ㅈ까하고 운영 개발새발하다 1년~2년 만에 게임 던지는 행태를 알아도 이 게임에 돈을 넣고 싶을까? 신뢰성이 없는 놈들인데 이 정도 까이는 것 쯤이야.ㅋㅋ | 22.08.18 23:28 | | |

(612115)
168.126.***.***

강철모루
V4 보면 쌀먹 기대 안하시는게 좋을텐데. 뭐 진짜 짧게 하고 안하실거나 정말 적은 금액 생각하시는거면 모르겠지만요. | 22.08.19 10:30 | | |

(44786)
49.166.***.***

강철모루
저도 히트 열심히 했었거든요 원피스패러디한거 스샷 유게에도 올리고 그랬는데 휴대폰 고장나서 얼마간 못하다가 다시접속하니 다음주에 섭종 이래서 욕함 | 22.08.19 16:28 | | |

(681740)
211.222.***.***

강철모루
여긴 루리웹임.. 모바일게임 기사만 나오면 죽■■자 달려드는곳이라^^ | 22.08.19 22:28 | | |

(4818840)
220.74.***.***

쿵푸펭귄
넥슨 주주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ㅋㅋㅋ | 22.08.21 00:49 | | |

(4794711)
118.235.***.***

강철모루
히트1때 해온 일이 있으니 까이겠죠.자기딸캐,쟁하는맛을 몰라서 까는게 아닙니다. 지들이 1때 해온게 있는데 2나온다니까 그때일을 반성 하는것 처럼 기사가 나오고, 한번더 개돼지가 되주십쇼 하니까 까이는거죠. | 22.08.21 07:43 | | |

(5189265)
180.226.***.***

올리브두유
왜 원신이 까였음 안된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넹. 대부분 까였던게 표절문제였고 나도 원신하고 있지만 표절이 맞는거 부인할수 없는데. | 22.08.21 13:59 | | |

(564198)
112.222.***.***

넷게임즈 ㅋㅋㅋㅋㅋㅋ
22.08.18 17:10

(997266)
58.121.***.***

기술력 있으면서 왜 이런거 만들지
22.08.18 18:06

(5446851)
61.192.***.***

라면조리자격증
미안한데 나 이소리 볼때마다 궁금한데 대체 무슨 기술력이 있음? | 22.08.20 02:07 | | |

(1300081)
222.108.***.***

한국 mmo는 다 비슷비슷해서 무슨 쯔꾸르라도 돌려 쓰는게 아닌가 싶음 ㅋ
22.08.18 18:34

(5239693)
211.213.***.***

시스템이야 요즘 나오는 게임들 비슷하게 나올거고 그래도 히트1처럼 페링 시스템 쓰게끔 나오면 좋겠네요...
22.08.18 19:29

(4914054)
121.190.***.***

그런데 히트 원작의 감성이 뭐길래...감성 살리는게 큰 고민이자 숙제였대? 유저 입장에선 뻔한 한국식 mmo 그이상 그이하도 아닐텐데
22.08.18 20:10

(5559755)
1.254.***.***

안봐도 비디오
22.08.18 20:30

(242751)
14.45.***.***

이런거보면 한국도 기술이 없는건 아닌거 같은데.... 짭신이라도 욕 먹어도 나는 실드 쳐줄테니 그런거 만들어줄 기업은 없는건가.
22.08.18 21:59

(1360068)
180.231.***.***

마기엘
원신 개발비 보고오면 왜 한국이 안만드는지 알듯 | 22.08.18 22:26 | | |

(193211)
14.7.***.***

히트3 에서 만나요~
22.08.18 22:08

(5432539)
59.22.***.***

응 니네들도 함 ㅋㅋ
22.08.18 23:02

(4707289)
175.197.***.***


기승전결이 모두 함축된 짤
22.08.19 01:11

(1243)
203.142.***.***

스샷 가지고 어디가서 제목만 바꿔서 새 게임이라 내도 아무도 모를듯 ㅋㅋ
22.08.19 08:29

(243840)
221.150.***.***

과금 리니지던데. 오딘이 부러웠구나
22.08.19 08:39

(5115161)
125.243.***.***

이새키들 말은 뻔지르르 하게 해놓고 게임내 영향주는 아이템 안내놓은다면서 반지강화질 하는게 현질하는게 떡하니 있음 말뿐인 새키들임
22.08.19 09:11

(4775066)
175.196.***.***

캐릭터 선택창이 무슨 아재가 성매매업소 가서 여자 초이스하는 분위기
22.08.19 09:55

(5515452)
220.87.***.***

아무리 까봐야 매출은 잘 나올듯 오딘 역대급 매출 찍는거보면 어쩔수없는듯
22.08.19 13:06

(1031301)
59.8.***.***

히트랑 오버히트 지들이 망쳐놓고 사람주니까 바로 던져버리는거 냥같아서 안할듯 그나마 블아는 흥행 성공해서 운영하는거지 목표치 안나왔음 바로 버려버렸을듯
22.08.19 15:46

(4941457)
106.101.***.***


근데 이 게임 이미 캐시 악세서리 2종 BM 출시때문에 유튜버 렉카들 난리났던데..
22.08.19 20:06

(5446851)
61.192.***.***

어떻게 게임수준이 정확하게 10년전이랑 똑같지 심지어는 회사마다 차이도 없어 한국은 그냥 한국게임회사로 뭉치면 될정도로 퀄리티 방식 다 똑같은 게임만 나옴 그렇게 하기가 오히려 힘들겠다 ㅋㅋㅋ 인터뷰에 알맹이 하나도 없는거봐라 그냥 미사여구마냥 다양한경험 어쩌고만 ㅋㅋㅋ
22.08.20 02:06

(99240)
27.113.***.***

모든 세대의 돈을 빨아먹고 싶습니다.
22.08.21 01:21

(748831)
14.35.***.***

말이 많으면 신뢰가 안가
22.08.21 09:14

(5563666)
59.7.***.***


한국에서 절대 만들수없는 캐릭터 맨날 저런 미형캐릭터 ㅋㅋ
22.08.21 09:50

(5441701)
112.171.***.***

여캐가 넷이면 중갑여캐 하나정돈 해줘...
22.08.21 12:18

(2016191)
211.208.***.***

근데 궁금한게 리니지 만든 사람들이랑 리니지를 모방한 게임들을 만든 사람들도 게임 개발자라고 인터뷰 해주는 건 왜 그래요? 이 사람들은 게임 개발자가 아니라 도박 개발자들인데..
22.08.21 12:36

(1115758)
220.121.***.***

이 게임은 몇년 갈까..
22.08.21 12:56

(1157043)
222.107.***.***

어차피 3N 개발자들이 아무리 열정이 있고 비전이 있다고 한들 정작 BM만들고 지시하는 결정권이 있는 머리는 안바뀌기 때문에 저 사람들이 그리는 비전은 전체적인 방향성에서 별 의미가 없음.. 그냥 잘못됐을 때를 위한 욕받이일뿐이지 결정권이 있는 사람이 실권을 쥐어야 그나마 게임 모양이라도 유지된다는걸 모 게임이 보여줬었지만.. 지금은..
22.08.21 13:11

(5034322)
183.101.***.***

이런 게임은 가챠로 한탕 크게 해먹고 없어질 게임 한탕크게 한번 노릴거만 생각하고 만듬 하지만 유저들도 더이상 흑우가 아니다
22.08.21 17:24

(1394728)
116.84.***.***

결론 : 폭풍전야
22.08.22 16:50

(4717527)
220.76.***.***

지ㅡㅡㅡㅡㅡㅡ랄
22.08.22 21:03

(3244316)
115.69.***.***

넥슨게임즈 종토방 가니 리니지 류 아재들 이거 뜬다며 거리는데 그거노르기 벌써 공매도더만ㅋㅋㅋㅋ
22.08.23 00:56

(4891547)
211.54.***.***

다른거는 모르겠고 힐러계열이 꼭 필요하면 오버밸런스로 가자 그래야 사람이라도 많겠지..
22.08.23 01:44

(1299914)
1.232.***.***

그놈에 날개............ 날개 이제 버릴때 되지않았냐....;
22.08.23 12:27

(4805117)
218.148.***.***

한탕 꺼억겜
22.08.24 01:53

(4709596)
122.40.***.***

히트 !! 메탈!! 멕시멈 드라이브!!
22.08.24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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