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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인디 게임 출품작만 200종 이상, '방구석 인디 게임쇼' 추천작

조회수 6832 | 루리웹 | 입력 2022.08.10 (15:20:00)
[기사 본문] 네오위즈가 주최하는 온라인 인디 게임 페스티벌 방구석 인디게임 쇼 2022 (비익스, 이하 BIGS 2022)가 오는 8월 11일 개최된다.


인디 게임사들의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개최되는 BIGS는 그간 다수의 인디 게임을 선보이며, 온라인으로 여러 타이틀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바 있다. 이미 출시된 타이틀은 물론 아직 출시되지 않은 다수의 타이틀이 전시되었고 이를 통해 플레이어들의 의견과 반응으로 더 나은 경험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올해 BIGS 2022는 총 185개의 국내 개발사의 타이틀. 그리고 30개의 해외 인디 게임이 참가하여 장르 및 다양성의 폭을 늘렸다. 도합 200개 이상의 타이틀이 참여한 BIGS는 행사 기간 중 우수 게임을 선정하는 어워드를 통해서 별도의 상금도 지급할 예정에 있다.

오는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BIGS 2022. 행사에서 선보이는 모든 타이틀 중, 아직 출시가 진행되지 않은 미출시 작품. 그 중에서도 주목할 만한 타이틀을 선정했다. 이외 행사에서 선보이는 모든 작품들은 행사가 시작되는 11일 BIGS 2022 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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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섬


하늘섬은 청강대학교 게임콘텐츠스쿨의 팀 올림포스에서 제작 중인 졸업작품이다. 올해 1월부터 제작에 들어가, 현재까지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즉, 개발자들은 아직 학생이며 최종적으로는 연말에 완성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늘섬의 게임 플레이는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멀티 플레이. 그리고 쿼터뷰 액션 어드벤처로 요약된다. 플레이어들은 하늘섬을 탐험하고 여기에 숨겨진 요소들을 찾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전투와 발견 등 모험의 일면을 경험한다.

아직 완성된 것은 아니나, 보스와의 전투 등도 충실하게 구현되어 있는 작품이다. 그리고 동시에 청강대학교 대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얼마나 잘 구현되어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 래토피아(Ratopia)


2020년 로그라이트와 디펜스. 덱 빌딩이 더해진 타이틀 ‘래트로폴리스’를 선보인 카셀 게임즈는 샌드박스 도시 건설과 경영을 중심으로 한 타이틀 ‘래토피아’를 BIGS 2022에서 선보인다.

래토피아의 게임 플레이는 샌드박스 월드를 탐험하고. 건물을 짓고. 시민들을 보호하며 도시를 관리하는 플레이가 중심적에 자리한다. 도시가 성장할수록 강한 적들이 등장하고. 플레이어는 이를 방어하며 도시를 확장시켜나가는 것이 목적이다.

전투와 도시의 확장이 게임 플레이의 가장 코어에 자리는 셈이며, 이를 위해서 조작 캐릭터는 ‘공주’ 쥐로 한정되어 있다. 플레이어는 공주를 조작하여 화면을 이동하고. 건설과 채집. 전투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을 플레이하게 된다. 이외 시민의 행동과 일상 생활을 구현하는 등 도시 경영 측면의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

도시 건설과 전투 역학에 중심을 둔 래토피아는 현재 개발 중인 상태이며, PC와 콘솔 등 멀티 플랫폼을 목표로 꾸준한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다.


● 베이퍼 월드 : 오버 더 마인드


E3 2021. SKT가 참가했던 TGS. 이번 플레이엑스포 등 다수의 게임쇼. 그리고 MWU 코리아 어워즈, 인디크래프트 등 다수의 행사에서 상위권에 자리했던 ‘베이퍼 월드 : 오버 더 마인드’도 이번 BIGS 2022를 통해서 다시금 만나볼 수 있다.

2020년 1월 설립된 인디 개발사 얼라이브 게임 스튜디오가 제작 중인 베이퍼 월드는 일찍이 그 완성도와 게임 플레이로 주목을 받았던 타이틀이다. 정신질환자들이 겪는 트라우마를 소재로 게임을 제작 중이며, 가장 최근인 플레이엑스포 기준으로는 횡스크롤 액션의 형태로 설계가 이루어졌다.

당시에는 시연이 진행된 데모 버전임에도 호평할 만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줬고 비주얼이나 플레이 경험에 있어서 기대를 남겨볼 만한 타이틀이라는 단평을 남겨볼 수 있었다. 베이퍼월드는 올해 얼리액세스를 목표로 게임을 개발 중이다.


● 파이널나이트


벨트스크롤 빗뎀업 액션. 고전 액션 타이틀의 향취가 느껴지는 ‘파이널나이트’는 파티를 구성하여 전투를 진행하는 ARPG다. 플레이어는 9개의 클래스 중 4개의 클래스를 골라 파티를 만들고. 이를 이용해 전투를 진행하게 된다.

전투에서 플레이어는 자신이 편성한 캐릭터를 실시간으로 변경하고. 자신이 원하는 타이밍에 스킬을 연계하여 강력한 피해를 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전체적으로는 가벼이 즐길 수 있는 형태처럼 보이지만, 장비나 사용 아이템 피트(FEAT)를 이용한 성장 등은 TRPG의 그것과 맞닿아 있다.

파이널나이트가 보여주는 전투의 전반적 흐름은 히트 앤 런. 이는 쿨타임이 아닌 커맨드 입력식으로 스킬을 발동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입력 및 발동에 지연시간이 있는 만큼, 적절한 타이밍과 조합 등이 중요하게 다뤄지는 셈이다. 물론, 슈퍼캔슬과 같은 시스템을 갖춰두면서 공격의 딜레이를 줄이는 테크닉의 영역도 들어가 있다.

여기에 2인 협력 플레이를 제공하는 TRPG 스러운 ARPG 파이널나이트는 얼마 전 펀딩을 시작한 바 있으며, 현재 모금액 153%를 달성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11월 스팀 얼리액세스 출시를 시작으로 2023년 6월 정식 출시를 예정하며 꾸준히 개발을 진행 중인 상태다.


● 당신의 안녕을 위하여


부검실에서 펼쳐지는 포인트 앤 클릭 추리 어드벤처 ‘당신의 안녕을 위하여’는 액션 중심의 타이틀이 다수인 BIGS 2022에서 눈여겨볼 만한 어드벤처 장르의 타이틀이다. 플레이어는 부검의가 되어 사건의 진실을 파악하고. 진범을 찾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부검 의뢰를 중심으로 게임 플레이가 진행되고. 플레이어는 이 과정에서 여러 정보들을 취득하며 추리까지 이어지는 설계다. 부검 이전 게시판의 정보와 전화 등으로 배경을 알아가는 한편, 실제 부검을 통해서 조사를 시작한다. 부검이라는 소재와 겹쳐, 내부 절개 및 세부 조직을 살펴보는 등 세부적인 플레이도 이어진다.

이렇게 수집한 정보와 설정 등은 자동적으로 감정서에 정리되고. 이를 통해서 사망자의 진실과 엔딩이 달라지기도 한다. 지난해 인디 게임 행사에서도 만날 수 있었던 어드벤처 타이틀 ‘당신의 안녕을 위하여’는 올해 스팀으로 발매를 예정하고 있다.


● 구스글 (Goosegle)


2020년 BIC에서도 선보인 바 있는 ‘구스글’은 컨셉이나 플레이를 구성하는 문법 등에서 다른 작품과 차이를 보이는 타이틀이다. 플레이어는 구스글-당연히 구글의 패러디다-에 접속했다가 해킹 사건에 휘말리며 누명을 쓰게 된다. 그리고 누명을 벗기 위해서 사건의 전말을 찾아나가게 된다.

2018년 영화 ‘서치’가 보여줬던 것처럼 인터넷 미디어를 활용하는 한편, 플레이어가 직접 한정된 단서와 사건을 조립하여 수사를 진행하는 플레이로 구성되어 있다. 플레이어가 마주하는 화면에 제한을 두면서 보다 깊은 연출을 선보이기도 한다.

흥미로운 점은 2000년대 초반의 컴퓨터 환경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과거 MS 오피스에서 볼 수 있었던 도우미 재롱이나 클리피를 떠올리게 만드는 캐릭터가 등장하기도 하고. 폰트나 UI 등이 구시대의 비주얼을 보여준다.


● 프로스토리 (FROSTORY)


인디 게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들어봤을 ‘프로스토리’. 인디 개발팀 팀 오파츠가 제작 중인 프로스토리는 다수의 인디게임 공모전 등에서 수상한 경력과 더불어, 첫 작품임에도 뛰어난 완성도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스토리 중심 픽셀아트. 액션 어드벤처라 스스로를 소개하는 프로스토리는 2D 도트 그래픽 감성을 잘 살리는 한편, 플레이어 캐릭터를 강화하는 시스템들. 상호 작용으로 맵의 비밀과 퍼즐을 풀어내는 플레이 등 전반적인 구성이 탄탄하게 설계되어 있다.

프로스토리는 현재까지도 계속해서 개발을 진행 중이며, 개발 중 이어진 변화 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데모 버전에 추가하여 공개하고 있는 상태다.


● 외톨이(WeTory)


지난해 글로벌 인디 게임제작 경진대회(GIGDC)에서 대학부 특별상을 수상한 ‘외톨이(WeTory)’는 독특한 플레이 방식이 눈에 띄는 타이틀이다. 타일 방식으로 게임이 구성되어 있지만, 적을 직접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타일과의 상호 작용을 통해 게임 플레이를 이끌어나간다.

캐릭터가 이동하며 나오는 물감 발자국과 타일맵의 상호작용으로 공격 / 회피가 이루어지는 구조다. 독특한 플레이 방식으로 구성된 외톨이는 여기에 색상마다 달라지는 능력과 스킬 트리 등으로 플레이의 깊이를 늘린다.

독특한 플레이 방식으로 전략적인 깊이를 더한 로그라이트 타이틀 ‘외톨이’는 오는 2022년 말 발매를 목표로 게임을 개발 중이다.


● 램지(Ramsey)


이키나 게임즈의 신작 ‘램지’는 퍼즐을 풀며 맵을 탐험하는 플랫포머 장르에 집중한 타이틀이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램지를 조작하며 다람지구라 불리는 행성을 탐험하게 된다.

램지는 플랫포머 장에 속하는 만큼, 큰 틀에서의 플레이는 점프하고 맵을 탐험하는 플랫포머 장르의 문법을 충실히 따른다. 다만, 코튼 건이라 불리는 시스템으로 램지만의 독특한 플레이를 보여주고 새로운 플레이 방식을 구현하고자 했다.

코튼 건은 별도의 플랫폼을 만들어 활용하는 역할로, 적을 공격하는 것 이외에도 여러 활용 방법을 보여준다. 갈 수 없는 곳에서 발판을 만들어 위로 이동하는 기능이 대표적이며. 여기에 투척물을 잡고 있다가 발사하는 등 다양한 활용으로 플레이의 폭을 넓힌다.


● 프로젝트 노아 (PROJECT NOAH)



탑뷰 퍼즐 장르 ‘프로젝트 노아’는 한정된 장소. 플레이어가 직접 조작하지 못하는 ‘노아’라는 우주비행견을 이용해 퍼즐을 풀어나가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타이틀 내에서 움직이거나 조작을 하는 것은 모두 이 우주비행견 노아의 행동 범주 안으로 한정된다.

시점은 CCTV를 통해서 우주선의 상태를 파악하도록 구성되어 있고. 한정된 시점과 정보를 가지고 노아에게 행동을 지시하는 것으로 의도적인 한계를 가진다. 플레이어는 노아가 이동해야 하는 곳을 클릭하고. 상호작용할 물건을 클릭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행동 범주가 한정되어 있지만, 반대로 개라는 특성을 이용해 풀어낼 수 있는 행동도 존재한다. 냄새를 맡는다거나 소리를 듣는 등 플레이어가 알 수 없는 정보들을 노아가 발견하는 경우도 있다. 한정된 장소와 정보 습득을 통해서 퍼즐을 풀어나가는 ‘프로젝트 노아’는 플레이어의 선택과 다양한 엔딩 분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 유어 블라이트 (YOUR BLIGHT)


스토리메이킹 RPG를 표방하는 ‘유어 블라이트’는 비정상적으로 고립된 상황에서 진행되는 이야기와 전투. 육성이 가장 중심에 자리하는 타이틀이다. 즉, 한정된 장소에서 움직이고. 자원을 모으며 시설을 보강하는 생존 측면의 플레이 / 전투와 육성을 마주했을 때의 선택이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흡혈귀가 나타나 혼란에 빠진 도시 ‘시그나’. 이 도시에서 플레이어는 21일 동안 도시를 탐색하고 탈출구를 찾는 여정을 떠난다. 생존 게임의 일면을 가지고 있는 만큼, 안정감 / 포만감 / 오염으로 구분된 수치를 관리하는 것. 그리고 기지인 오두막의 설비를 증강하는 등 구체적인 시스템도 가지고 있다.

유어 블라이트는 턴제에 기반한 전투를 가지고 있으며, 피하는 것이 오히려 좋은. 신중하고 리스크가 있는 개념으로 다뤄진다. 플레이어는 스킬을 재구성할 수 있고 상황이나 날짜에 따라 달라지는 적 등 변화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했다.

유어 블라이트는 모바일과 PC 발매를 목표로 개발 중인 상태이며, 현재 개발 막바지에 들어간 상태다. 구체적인 발매일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올해 9월로 대략적인 시점을 예정했다.


● 루시아 (LUCIA)


고양이와 신비한 이야기를 그린 ‘루시아’는 비주얼 측면에서 먼저 눈길을 끄는 2D 플랫포머 어드벤처다. 플레이어는 사막 세계로 넘어온 주인공 ‘루시아’를 조작해서 모험을 떠나며, 이 과정에서 여러 고양이들을 마주하게 된다.

루시아가 보여주는 비주얼은 풍부한 색채. 귀엽게 디자인된 고양이들에 있다. 배경의 이미지와 오브젝트 등이 루시아의 비주얼을 다채롭게 만들고 게임 플레이의 즐거움을 가져다준다. 이외에도 각 오브젝트의 애니메이션. NPC 고양이들의 디자인 등 개발자의 애정과 비주얼을 맛볼 수 있기도 하다.

게임 플레이는 플랫포머의 문법에 충실하며, 일부 시스템의 발전상도 만나볼 수 있다. 플랫폼을 돌려서 퍼즐을 해결하는 플레이도 있다. 여기에 수집품 시스템을 추가하고 벽화를 감상하는 방법을 손보는 등 꾸준히 게임을 개선 중이다.


● 글리머 인 미러 (Glimmer in Mirror)


중국의 인디 개발사 메이플돔 게임즈에서 개발한 ‘글리머 인 미러’는 스토리 중심의 액션, 슈팅을 근간으로 하는 타이틀이다. 플레이어는 거울 속 세상으로 빨려들어간 소녀를 조작하여 NPC들과의 만남을 거치며 거울 속 세계를 탐험하는 과정을 거친다.

아름답고 몽환적인 비주얼과 더불어 게임 플레이는 메트로베니아 스타일의 스테이지 구성. 거대한 보스를 잡아내는 스타일의 게임 플레이를 선보인다. 진행 과정에서 여러 스킬을 얻고 지역을 탐색하는 것은 물론, 정령 파트너라 부르는 동료들을 수집하는 것으로 여러 특수 능력을 사용할 수도 있다.

뛰어난 비주얼과 복잡한 슈팅 플레이를 선보일 ‘글리머 인 미러’는 현재 개발 중인 상태이며, 스팀을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 레인 월드 : 다운포어 (Rain World : Downpour)


이미 널리 알려진 플랫포머 생존 타이틀 ‘레인 월드’는 BIGS 2022를 통해 확장 콘텐츠인 ‘레인 월드 : 다운포어’를 선보인다. 비가 내리는 세계에서 생물 ‘슬러그캣’을 조종하고. 생존해야 하는 플레이를 보여준 레인 월드. 이번 DLC 다운포어에서는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거리와 협력 모드 등을 추가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새로운 맵과 환경을 추가하는 것은 물론, 고유한 능력을 가진 슬러스 캣의 변종 (신규 캐릭터). 여기에 4명의 플레이어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로컬 협력 모드가 다운포어의 주요 플레이 지점이다. 여기에 레인 월드 특유의 잘 짜여진 생태계를 구경할 수 있는 사파리 모드 등 새로운 플레이도 만나볼 수 있다.

레인월드 : 다운포어의 구체적인 추가 시점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로 개발 완료 시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본편 레인월드의 경우 2017년 발매된 타이틀이며 현재 PC(스팀 및 GOG)와 닌텐도 스위치, PS4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던전 드래프터즈 (Dungeon Drafters)


인디 타이틀 퍼블리셔 단겐 엔터테인먼트는 BIGS 2022를 통해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던전 드래프터즈’를 출품했다. 로그라이트 요소가 더해진 타일 기반 던전 크롤러 ‘던전 드래프터즈’의 플레이는 카드 덱을 구성하고. 던전을 탐험하며 희귀 카드를 수집하는 플레이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타일 기반 전투를 채용함과 동시에 카드를 이용한 전투가 진행되는 식이다. 게임 내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총 6명으로 각자 기본적인 덱 구성이 다르다. 이는 캐릭터마다 서로 다른 플레이 방식과 전투 방식으로 이어지며 복잡 다양한 플레이를 만들어낸다.

로그라이트의 요소를 가지고 온 만큼, 영구적인 죽음. 즉, 한 번의 실수로 다음 플레이를 시작하는 흐름을 갖추고 있기도 하다. 플레이어는 상황에 따라 던전을 더 탐색할 것인지. 아니면 다시 마을로 돌아갈 것인지를 선택하고 여기서 보상을 확보하는 플레이를 경험하게 된다.

던전 드래프터즈는 현재 개발 중인 상태이며, 현재 PC와 닌텐도 스위치로의 발매를 예정했다. 이외 구체적인 출시일 및 추가적인 플랫폼은 공지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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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권 기자   mustang@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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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672265)
210.121.***.***

BEST
횡스크롤게임쇼
22.08.10 20:38

(90572)
121.160.***.***

지금같이 모바일 게임이 판을 치기 전에 온라인게임 대작 빅3 그런게 있던 시절이 좋았는데.... 물론 그런 게임들도 운영은 결국...
22.08.10 16:31

(3247888)
168.131.***.***

레인월드 ㅋㅋㅋ 아오 저 족제비 쉑 볼때마다 열받네 ㅋㅋ
22.08.10 16:47

(1246796)
122.32.***.***

파이널 나이트가 재밌어보이네요
22.08.10 17:49

(376777)
175.127.***.***

프로스토리 귀여운 도트캐릭터에 서사도 꽤 괜찮았던 기억이 있는데...ㅎㅎ 여기저기서 좋은 평가 받나보네... 위토리 아니고 외토리라고 광고하던 게임도 나오고;;;ㅋㅋㅋ 인디라는게 생각보다 가깝네;;;
22.08.10 19:35

(5672265)
210.121.***.***

BEST
횡스크롤게임쇼
22.08.10 20:38

(1493364)
118.216.***.***

파이널 나이트는 재밌어보이네
22.08.10 23:02

(197823)
124.59.***.***

레인월드... 달냥이(달팽이+고양이) 오래간만에 보네요.
22.08.11 04:24

(3894929)
124.53.***.***

다들 꽤 괜찮네...
22.08.11 05:23

(1282087)
218.53.***.***

잘만든다 다들 ㅠ
22.08.11 07:29

(286277)
121.138.***.***

인디 겜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다 재밌어 보이네요. 다 해보고 싶다.
22.08.12 19: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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