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기사

[기사 제목]

더 사실적이고 선택의 폭은 넓게, 'NBA 2K23' 게임플레이

조회수 10178 | 루리웹 | 입력 2022.08.03 (23:10:00)
[기사 본문] ‘NBA2K 23’ 이 게임 전반에 대한 소개를 진행하는 대외비 온라인 미디어 세션을 진행했다. 게임플레이, 마이 커리어 등 다양한 게임 변화와 개발진의 소개도 이어졌다.


181db649e8dafd4.jpg


가장 먼저 핵심 게임플레이 변화에 대해 설명하는 세션을 가졌다. 이번 시리즈에 들어 새로운 접근성 향상, 그리고 난이도 다변화를 제공하고 전반적인 공격과 수비 플레이의 발전을 추구했다.

가장 먼저 프로스틱을 활용한 새로운 제스처 콤보를 소개했다. 프로스틱 조작을 통해 제스처 콤보를 사용할 수 있고, 세부적인 조작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덩크를 할 시 림에 매달리는 시간, 덩크의 스타일을 바꿀 수 있다.

공격 모션들은 프리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진짜 물리 기반 실시간 렌더링으로 조작에 따라 생기는 변화를 바로 반영한다. 많은 새로운 모션과 공격 옵션이 생겼으며, 덩크가 어려운 저신장 선수로도 퀵 스쿱, 레이업 옵션 등 제스처 콤보를 활용할 수 있는 공격이 가능하다.

NBA 2K23 Gameplay Screenshot 1.jpg


직접적인 슈팅 뿐만 아니라 공격 포스트 움직임도 프로스틱을 씀에 따라 다양하게 이어지는 빌드업을 가능하게 한다. 그래서 프로스틱을 이용한 전체적인 플레이가 하나의 흐름으로 리듬있게 이어진다.

아드레날린 부스트는 팀이 공을 점유할 때 선수마다 3칸의 아드레날린 부스트를 사용할 수 있다. 폭발적인 공격을 할 때마다 한칸씩 소모되며, 이를 모두 다 활용하면 공격의 활기가 부족해진다. 한 선수만 사용하거나 오버 드리블을 하지 않도록, 패스와 팀플레이를 격려하는 시스템이다.

슛미터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져, 5개의 슛미터가 기본 제공되고 마이커리어 진행도에 따라 15개의 슛미터를 시즌 중에 해금할 수 있다.

NBA 2K23 Gameplay Screenshot 2.jpg


슛 피드백에 대한 개선도 이루어졌다. 완벽한 슈팅에 대한 표현을 위해 공이 손을 떠나자마자가 아니라 슛한 공이 림을 통과하기 직전에 피드백이 온다. 플레이어가 좀더 드라마틱한 느낌을 받도록 했다.

방어 시스템의 전반적 리프레싱으로 공격수의 움직임과 볼을 유도하는 방어 시스템이 되었다. 그리고 지나치게 효과적이었던 지난 버전의 블로킹을 바꾸어 샷 블로킹이 좀더 사실적으로 작동한다. 물론 여전히 블로킹으로 유명한 선수들의 엄청난 블로킹을 볼 수는 있지만 대부분의 샷을 쉽게 블로킹할 수는 없을 것이다. 블로킹으로 영향을 주려면 슈터에게 훨씬 더 가까이 있어야 한다. 이외에도 플라이바이 블락으로 포스트업이 아닌 상태에서 빠르게 지나가며 블락을 시도할 수도 있다.

AI 게임플레이도 그간의 비판을 수용하여 좀더 사실적으로 개선했고, 선수별로 좀 다른 선호도에 따른 다른 패턴을 보인다. 볼 핸들링, 수비에 따라서 여러 경로로 공격을 성공시키도록 지능화했다.

NBA 2K23 Gameplay Screenshot 3.jpg


뱃지는 티어 기반 뱃지 시스템으로 바뀌어 16개의 각 카테고리별 신규 뱃지가 투입되고 옛 뱃지 중 일부는 빠진다. 티어 시스템에 따라 이전 티어의 뱃지를 확보해야 다음 티어로 넘어갈 수 있다. 이중 코어 뱃지들은 전체 빌드의 방향성을 결정한다.

■ 추가된 뱃지 및 제거된 뱃지 목록

■ 마무리

○ 슬리터리 - 충돌과 스트립을 피하면서 트래픽 존을 뚫고 더 쉽게 모일 수 있습니다.
○ 매셔 - 수비를 넘어 골밑 레이업 마무리 능력을 향상합니다.
○ 에어리얼 위저드 - 앨리웁과 풋백을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 불리 - 야니스와 르브론처럼 트래픽 존을 뚫고 불도저 같은 강한 마무리를 할 수 있습니다.
○ 제거됨: 후크 전문가

■ 슈팅

○ 에이전트 3 – 드리블에서 어려운 3점 슛을 쏘는 능력입니다.
○ 미디 매지션 - MJ처럼 바운스나 포스트 밖에서 중거리 점프 슛 성공 능력이 향상됩니다.
○ 앰프드 - 슈팅 전 피로할 때와 과도하게 움직일 때 슈팅 속성 패널티가 감소합니다.
○ 클레이모어 - 슛을 하기 전에 정지해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스팟업 슈터의 캐치 앤 슛 점프 슛 성공 능력이 향상됩니다.
○ 컴백 키드 - 게임에서 트레일링 중 퍼리미터 점프 슛 능력이 향상됩니다.
○ 핸드 다운 맨 다운 - 상대가 페이스 가드에 실패하면 외곽 슈터가 더 치명적으로 됩니다.
○ 스페이스 크리에이터 - 전에는 플레이 메이킹 배지였지만 이제 셋백 점프 슛과 홉 슛 성공 능력을 증폭해주며, 또한 수비수가 더 자주 비틀거리게 됩니다.
○ 리미트리스 레인지 - 과거의 인기 배지가 돌아왔습니다. 먼 3점 슛 범위에서 슛을 시도하는 모든 슈터를 더 효과적인 슈터로 만듭니다.
○ 제거됨: 요리사, 핫존 헌터, 럭키 #7, 불일치 전문가(플레이 메이킹으로 이동), 세트 슈터, 저격병, 무한 스팟업

■ 플레이 메이킹

○ 킬러 콤보 - 사이즈업 드리블 동작(기본적으로 작년의 퀵체인과 일용 핸들 배지 조합)으로 드리블러의 효율성이 향상됩니다.
○ 클램프 브레이커 - 볼 핸들러가 1대1 몸싸움에서 이기도록 돕습니다(클램프의 카운터).
○ 바이스 그립 - 공을 리바운드 하거나 잡거나 집어 든 직후 공 보유력이 향상됩니다. 키 큰 선수에게 아주 좋은 배지입니다!
○ 불일치 전문가 - 전에는 슈팅 배지였지만, 이제 키 작은 가드가 키 큰 수비수와의 1대1 미스매치 상황일 때 돌파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제거됨: 불렛 패서, 다운힐, 접착제 손, 스톱 앤 고

■ 수비/리바운드

○ 앵커 - 최종 수비라인의 키 큰 선수에게 핵심적인 배지로서 페인트 존에서 블록 및 콘테스트 능력이 향상됩니다.
○ 박스아웃 비스트 - 공격 및 수비 양쪽의 리바운드 상황에서 박스아웃 다툼에서 리바운더가 이기도록 도와줍니다.
○ 워크 호스 - 50/50 공을 빠르게 처리하고 지치지 않고 강력한 수비를 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패트릭 베벌리 배지입니다.
○ 그로브 - 전설적인 수비수 게리 페이턴의 이름을 딴 배지로서, 볼 핸들러로부터 공을 포킹하고 선수가 슛을 쏘려 손을 모을 때 스트립 하도록 도와줍니다.
○ 챌린저 - 퍼리미터 슛 콘테스트의 효율성을 개선합니다.
○ 제거됨: 수비형 리더

NBA 2K23 Gameplay Screenshot 4.jpg


■ Q&A


● 샷 미터를 많이 개선했고 선택하도록 했는데, 이 변화의 의도는 무엇인가?

샷 미터는 대표적으로 플레이어 개인 선호도가 다 다른 부분이다. 많은 피드백을 받아왔는데, 이전 슛미터에 대해서 문의가 많았다. 과거의 슛미터를 원한다. 그래서 우리는 다양한 옵션을 주자. 플레이어 선택에 맡기자 했다.

● 제거된 뱃지가 많은데, 추가된 뱃지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을 듯한 뱃지는?

하나를 고르라면 불리(Bully)를 말씀드리고 싶다. 상대 수비수의 수비를 밀어내며 강제로 덩크하고, 상대의 움직임을 방해하는 등 매우 터프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불리의 강점이랄까.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어할 듯한 뱃지다.

● NBA 리그에서 점점 세대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중 같다. 새 선수들의 스타일 다른데, 이 부분을 게임에 어떻게 적용시키고자 했나.

야니스 아데토쿰보가 매우 압도적인 공격을 보여주는 모습 덕에 Bully 뱃지가 강조되지 않았나 한다. 클레이모어 뱃지는 슛을 하기 전 가만히 서있으면 점프 슛의 성공률이 높아진다. 스팟업 슈터에게 좋은 능력으로 이 것도 현실의 리그에서 보여주는 모습들을 반영했다.

● 이전 버전에서 AI 관련한 비판이 많았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개선이 되었는지?

그전의 AI가 너무 말이 안됐다. 수비를 너무 잘하고 포스트업도 잘하고. 그래서 AI 가 플레이어의 공격, 수비에 보다 현실적으로 반응하도록 했다. AI가 공격을 할 때도 수비를 인지하고 카운터로 행동할 수 있는 선택지가 있고, AI 가 이전보다 사실적이면서 마트하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 뱃지 세팅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건 무엇인가?

매직 존슨 패키지를 제일 좋아한다. 화려한 훼이크과 현란한 기술을 선보이는 스타일. 실제 선수가 현실에서 선보였던 다양한 디테일을 넣었다.

● 실제로 개발진은 NBA를 얼마나 좋아하고, 얼마나 관심이 있나? 팀원들이 실제 농구를 얼마나 반영하고자 하는지?

저는 시카고 불스 팬인데, 볼 수 있는 모든 불스 게임을 다 본다. 또한 우리 팀원들 모두 NBA의 팬이고 리그를 열심히 탐구하는 편이다. 최대한 많은 경기를 보고, 그게 우리의 리서치고 우리가 해야하는 일이다.

이명규 기자   sawual@ruliweb.com




관련게임정보 목록

NBA2K 23

기     종

PC/PS4/XBOX ONE/PS5/XSX

발 매 일

2022년 9월 9일

장     르

스포츠

가     격

제 작 사

2K / 테이크투

기     타

자막 한국어화



댓글

목록보기

댓글 | 35
1


(720339)
175.126.***.***

BEST
게임을 팔아서 게임을 개선할 생각은 안하고 맨 nba 선수들 데려다가 뭔 인터뷰영상같은거만 찍고 있으니... 어차피 이번도 pc는 구세대버전이라 또 거름...
22.08.04 09:39

(488705)
121.147.***.***

BEST
저번에 봤던 댓글 중에 공감되는게 NBA 2K 시리즈는 현질 그래픽 스케이트현상 이런거 떠나서 게임성 자체의 문제를 달고 사는 게 문제죠. 1. 땀 패치(12분 플레이) 10년 가까이 안됨. 2. AI의 선수 로테이션이 실제와 굉장히 다름. 3. 플레이북이 너무 많아서 초보자 및 라이트하게 하고 싶은 사람 접근이 어려움. 보통 이 정도면 엔진을 바꾸고 이래야 될 것 같은데, 그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나마 2K 이번에 칭찬해주고 싶은 건 게임패스가 포함된 예약판이죠. 이건 혜자긴 합니다.
22.08.04 09:22

(5226010)
123.212.***.***

BEST
PC유저 맥이는 겜
22.08.04 20:05

(4741341)
182.209.***.***

BEST
축구는 피파 농구는 투케이 경쟁자가 없어지면서 넘버링만 바뀌는 게임 투톱
22.08.04 20:28

(1171751)
165.132.***.***

BEST
PC버전은 그냥 버린 게임. 그나마 팔아보겠다고 리그패스 끼워서 파는 상태.
22.08.04 18:45

(4979977)
39.114.***.***

너무 재밌겠는데 초보가 입문할때 적응하기 너무 어렵네요 ㅠ
22.08.03 23:10

(1929960)
125.178.***.***

22는 컴터 수비가 너무 강했음 드리블 뚫기가. 어려웠음
22.08.03 23:17

(141877)
223.33.***.***

농구는 ea라이브
22.08.04 08:19

(1208507)
183.104.***.***

앵그리파파
차라리 버추어 NBA나 런앤건2라고 하시는게.. | 22.08.04 11:48 | | |

(488705)
121.147.***.***

BEST
저번에 봤던 댓글 중에 공감되는게 NBA 2K 시리즈는 현질 그래픽 스케이트현상 이런거 떠나서 게임성 자체의 문제를 달고 사는 게 문제죠. 1. 땀 패치(12분 플레이) 10년 가까이 안됨. 2. AI의 선수 로테이션이 실제와 굉장히 다름. 3. 플레이북이 너무 많아서 초보자 및 라이트하게 하고 싶은 사람 접근이 어려움. 보통 이 정도면 엔진을 바꾸고 이래야 될 것 같은데, 그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나마 2K 이번에 칭찬해주고 싶은 건 게임패스가 포함된 예약판이죠. 이건 혜자긴 합니다.
22.08.04 09:22

(4464676)
211.243.***.***

거리에서
게임패스가 아니라 NBA 리그패스 입니다 게임패스라고 해서 게임패스이용자 할인하는건가 싶어 찾아봤네요 | 22.08.06 14:29 | | |

(488705)
219.249.***.***

건전댓글사랑엉클
리그패스였는데 표현을 잘못했네요 다른분들도 오해없으시길 ㅠㅠ | 22.08.07 15:36 | | |

(5626486)
118.130.***.***

거리에서
땀은 잘 나는 거 같은데요 | 22.08.08 13:39 | | |

(720339)
175.126.***.***

BEST
게임을 팔아서 게임을 개선할 생각은 안하고 맨 nba 선수들 데려다가 뭔 인터뷰영상같은거만 찍고 있으니... 어차피 이번도 pc는 구세대버전이라 또 거름...
22.08.04 09:39

(565013)
152.165.***.***

이번에도 바지 뒤집어 까는 버그 안고치겠지..? 2k22가 차세대 첫 2k였는데 마이커리어에는 슬램캠이나 리플레이류 하나도 안넣고 그래서 아쉬웠는데 이번엔 넣어줘..
22.08.04 11:00

(115659)
59.25.***.***

게임이좀 변화하려면 경쟁자가 있어야 되는데 경쟁자가 없으니...
22.08.04 11:25

(4945622)
106.252.***.***

이번작도 PS5하고 스팀하고 게임 내용이 좀 다른가요?
22.08.04 12:46

(4763358)
116.36.***.***

피시버전은 나가리된거같은데
22.08.04 16:38

(1171751)
165.132.***.***

BEST
PC버전은 그냥 버린 게임. 그나마 팔아보겠다고 리그패스 끼워서 파는 상태.
22.08.04 18:45

(5226010)
123.212.***.***

BEST
PC유저 맥이는 겜
22.08.04 20:05

(4741341)
182.209.***.***

BEST
축구는 피파 농구는 투케이 경쟁자가 없어지면서 넘버링만 바뀌는 게임 투톱
22.08.04 20:28

(5414614)
121.131.***.***

일베박멸
피파랑 느바는 그래도 중간에 엔진이라도 바꼇지 이분야 진정한 사골 끝판왕은 플3때부터 10여년째 엔진 우려먹고 있는 MLB 더쇼지 | 22.08.05 12:44 | | |

(36208)
112.216.***.***

킹본
투구 모션 진짜 ㅋㅋㅋㅋㅋㅋ | 22.08.05 13:55 | | |

(4741341)
182.209.***.***

킹본
ㅇㅈ합니다... | 22.08.05 15:48 | | |

(823212)
61.80.***.***

일베박멸
야구 더쇼 추가 | 22.08.06 12:23 | | |

(5350679)
223.38.***.***

킹본
한결같아요 | 22.08.08 21:30 | | |

(5550535)
211.187.***.***

축구 야구 규칙은 잘 알아서 피파 더쇼는 정말 재미있게 몇백시간은 하는데 농구규칙을 하나도 모르고 경기도 본적없어서 게임을 어떻게 풀어가야할지 몰라서 그나마 간단한플레이로도 할수있는 센터만하는것도 질리고..
22.08.04 21:20

(524003)
220.93.***.***

언제나 지인들왔을때 얼굴 스캔 눌러서 캐릭 생성 해보면 배꼽 잡고 웃는 게임...
22.08.05 01:52

(4715063)
125.189.***.***

마이커리어 모드할때는 왜 저런그래픽이 아닌것같지 .... 마커만 할때면 그래픽 존나 다운그레이드 되는느낌
22.08.05 16:44

(3274455)
221.154.***.***

pc면 죽어도 사지마셈 진짜 나는 nba에 뿅뿅이다 아니면 안하는게 이로운겜
22.08.05 19:35

(5241675)
132.206.***.***

same shit over and over every year
22.08.06 06:01

(3860122)
118.36.***.***

22도 나오자마자 샀었지만 많이 안하게 되버렸...흥미도 줄었고 게임도 전작이랑 비슷하고 언제쯤 엔진이랑 퀄리티 바꿀려는지 이번작은 패스...
22.08.06 10:04

(4706345)
116.255.***.***

이 ㅅㄲ들 저 뱃지 바꾼게 다임. 확실함.
22.08.06 10:18

(4748034)
49.164.***.***

21는 좀 쉬운편이라 우당탕탕 했는데 22는 우당탕탕 진짜 어렵더라.....
22.08.06 12:46

(4805978)
125.179.***.***

피파도 욕 존나 먹어야됨. 은근 페이스 패치 안된 선수들도 많고 그 특유의 미끄러지는 움직임이 참..
22.08.06 13:04

(627728)
220.78.***.***

인터넷에서 2k23 게임플레이라고 돌던 영상 보면서 엄청 바뀌었구나 기대했는데 이거보니 그냥 똑같네요... 유니폼 펄럭이는것도 또 없고 선수 체형 모델링도 그대로;;; 하
22.08.06 18:13

(525178)
125.143.***.***

NBA Live가 경쟁자 없이 원탑이었을때.. 2K 처럼 이러다가 NBA2K 에 발린건데.... 어서 빨리 새로운 NBA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22.08.07 00:36

(5441736)
125.242.***.***

골수유저들도 많이 이탈했는데 저도 이제 도저히 못사겠습니다. 갈수록 퇴보함 무료로 뜨면 그때해야죠
22.08.07 12:09

(5210613)
223.39.***.***

격겜들 고인물만 남아서 그들만의 리그 된거같은 길을 걷고있는것 같습니다. 예전 농구 게임들은 패스랑 슛버튼만 가지고도 잘 돌아갔죠. 리얼리티가 중요시되는 마당에 그때처럼 허접한 조작시스템을 그대로 가져가라는건 아닌데 피파랑 위닝은 라이트한 게이머도 숏패스 롱패스 슛 스루패스 버튼 4개 가지고 적당히 즐길 수준의 조작난이도는 유지를 해주거든요.
22.08.08 14:18

(5366351)
203.243.***.***

저것들이 보는 nba랑 내가 보는 nba랑 다른가 트레일러부터 엉성한게 보이더만 매번 뭔 현실반영 대두에 긴 허리, 구부정한 상체, 키에 따라 다 같이 커지다보니 큰놈 머리통이 작은애들 두배는 되어보이고.. 이런 기본적인것들부터 수년간 못고치고있으면서
22.08.09 07:22


1




목록보기
BEST 뉴스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BEST 유저정보
콘솔
PC
모바일
취미
BEST 게시글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