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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인 시즌 업데이트로 새로움 제공한다, 오버워치 2 업데이트 로드맵

조회수 13264 | 루리웹 | 입력 2022.06.17 (03:00:00)
[기사 본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금일(17일),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오버워치’와 관련하여 앞으로의 계획을 전달하는 공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공개 이벤트는 큰 변화를 맞이한 ‘오버워치 2’가 나아갈 방향을 설명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이미 지난 13일 열린 ‘Xbox 베데스다 쇼케이스’를 통해서 게임 플레이의 무료화를 알린 오버워치 2는, 라이브 서비스에 집중하는 형태로 서비스의 전환을 진행할 예정이다.

F2P 서비스로 전환되는 오버워치 2는 오는 10월 5일(한국시각 기준)부터 얼리 액세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한다. 발매와 동시에 무료 플레이 모델로 전환이 이루어지는 만큼, 개발진은 이번 공개 이벤트를 통해서 앞으로 오버워치2가 나아갈 방향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오버워치 개발팀을 이끄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아론 켈러’는 “오버워치 2는 팀의 애정이 담긴 게임이며, 언제나 열려있고 변화하는 오버워치 2를 만들고자 한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시즌별로 제공되는 콘텐츠를 통해서 서비스 이후에도 오랜 기간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주기 위해서 노력한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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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몇 년간 팬들의 바람에 부응하지 못했고 이러한 부분에서 실망을 안겨드렸다’고 오버워치의 업데이트가 부족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따라서 오버워치 2는 새로운 영웅과 전장. 모드를 꾸준히 선보이며, 이를 자주 제공할 계획에 있다.

오버워치 2의 업데이트는 9주마다 적용되는 무료 시즌 업데이트로 PvP 측면의 변화를 꾀하고자 한다. 얼리 액세스가 시작하는 10월 5일 시점에서는 신규 영웅 ‘소전’과 ‘정커퀸’ 그리고 현재 공개되지 않은 지원 영웅까지 총 3명의 새로운 영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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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지난 테스트에서 선보였던 새로운 모드 ‘밀기’를 게임 내에 추가해 PvP 측면에서 새로운 플레이를 만들어낼 계획에 있다. 그리고 새로운 외형 아이템을 게임 내 상점과 배틀 패스를 통해서 제공함으로써, 경쟁전 2.0과 PvP 콘텐츠를 도전하기 위한 유인장치를 마련한다.

이후 다음 시즌이 시작되는 12월 초에는 새로운 돌격영웅 / 신규 전장 / 30개 이상의 신규 스킨을 게임 내에 추가한다. 이후 세 번째 시즌이 시작되는 2023년에는 신규 배틀패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PvE 콘텐츠의 경우 2023년 내 업데이트를 예정한 상태다. 개발팀은 ‘언제나 새로운 콘텐츠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꾸준한 업데이트로 게임 플레이를 변화시켜나갈 예정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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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무료 플레이로의 전환을 결정하게 된 계기도 덧붙여 설명했다. 오버워치가 사회적인 경험을 중심으로 게임이 디자인되어 있는 만큼, 무료 플레이로의 전환을 통해서 누구나 접속해서 다양한 사람과 어울리기 쉬워졌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크로스 플레이 또한 오버워치 2에서 지원하므로, 무료 플레이와 함께 더 많은 사람과 함께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타이틀로 거듭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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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vP의 변화

6vs6 구도에서 5vs5 구도로 변화한 오버워치 2의 전투는 플레이어가 경기에 미치는 영향력을 확대하는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팀당 사람의 수가 줄어든 것이기는 하지만, 근본적으로 게임 플레이의 기반을 뒤흔드는 변화다. 팀원 수의 변경과 함께 역할군의 수정도 이루어졌고, 이러한 변화는 플레이어 한 명 한 명의 중요도를 올리는 결과로 이어졌다. 이제 개별 플레이어들의 움직임과 플레이가 게임을 뒤집을 수 있게 된 셈이다.

전투 측면의 변화를 선보인 오버워치 2에서, 경쟁전은 경쟁전 2.0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변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전 경쟁전이 실력을 키우고 싶은 플레이어들에게는 적절한 도구와 통계를 제공하지 못했다면, 오버워치 2에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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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2는 점수판을 개편하는 한편, 경기 종료 이후 리포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서 플레이어들이 자신의 플레이를 분석하고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더불어, 실력 평점을 세분화하는 것이 아니라, 분야별 실력 등급(티어)로 표현하도록 변화가 이루어진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게임을 잘하는 것을 표현하는 것보다는, 플레이어들이 얼마나 노력했는가를 알 수 있고. 점진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가치를 만드는 데에 목적을 둔다. 


이외 신규 모드 밀기를 포함한 전반적인 플레이의 변화는 몰입도 높은 경험을 주고자 한다는 개발진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물이다. 게임 엔진이 업그레이드되면서 다양한 개발 시도도 할 수 있게 됐다. 아트 팀이 더 세밀한 환경과 전장을 표현할 수 있게 됐고. 사운드 측면 또한 홈시어터 / 돌비 애트모스의 지원이 이루어진다. 이외에도 차세대 콘솔의 3D 오디오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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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콘텐츠

시즌 콘텐츠는 앞서 설명했던 것과 같이 업데이트를 통해서 콘텐츠를 자주 제공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현재 개발팀은 두 시즌마다 신규 영웅을 선보이는 것이 목표이며, 그 사이 기간에는 새로운 전장을. 그리고 배틀패스 등을 통해서 스킨과 같은 시즌 콘텐츠를 제공할 방침이다.

정해진 기간마다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는 가정 하에, 플레이어들은 새로운 이벤트와 플레이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예측할 수 있게 된다. 전리품 상자도 개편이 이루어지며, 배틀패스와 같은 신규 BM으로 추가적인 보상이 주어지는 형태다.

새로운 보상은 총기에 장착하는 부착물 장식. 그리고 캐릭터가 땅에 꽂는 배너. 신화 스킨과 같은 형태로 구성된다. ‘신화 스킨’은 전설 등급 스킨 위에 자리한 스킨을 의미한다. 개발팀이 처음으로 선보일 신화 스킨은 사이버펑크 스타일의 ‘겐지’ 스킨이다. 해당 스킨은 플레이어가 특정 부위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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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vE 콘텐츠

오버워치 2에서 선보일 PvE 모드는 얼리 액세스가 시작되는 시점이 아닌 2023년으로 공개 시점을 예정했다. AI와 대전을 벌이는 모드인 만큼, 다른 사람과의 협력. 팀워크가 중심이 되는 PvP 모드와는 다른 궤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PvE모드의 목적은 ‘플레이어들이 오버워치 세계관의 이야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있다. 그간 선보였던 오버워치 소설 등이 완결이 되지 않은 상태이기에, 이를 PvE 모드에서 마무리 짓고. 새로운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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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오버워치의 전체적인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것이 최우선 목표가 된다. 소설에서 이야기를 이어받아 마무리할 부분은 마무리를 하고. 공식 세계관의 새로운 이야기. 이제껏 선보이지 못했던 새로운 방식들(인질 구출 등 새로운 모습을 포함한)로 오버워치 세계관의 매력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PvE 플레이에서는 루시우의 이야기라거나. 토르비욘의 공장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생겼는지를 세밀하게 다룰 예정이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은 라이브 서비스 전환 이후 시즌 업데이트와 맞물려 새로운 PvE 전장도 선보일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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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영웅 - 정커퀸

‘정커퀸’은 로드호그와 정크랫이 쫓겨나왔던 지역 ‘쓰레기촌’을 지배하는 캐릭터로 설정되어 있다. 두 캐릭터의 이야기를 선보였을 때, '누가 이들을 내쫓았을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설정이 대략적으로 잡혔던 캐릭터이자. 내러티브가 선행되고 게임 플레이 측면 등 구체적인 발상이 뒤에 따라온 캐릭터이기도 하다.


정커퀸은 돌격 영웅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배드애스’와 같은 성격을 플레이에 반영했다. 따라서 공격적인 돌격 영웅의 모습을 보여준다. 도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기술이 짜여져 있으며, 보조 발사를 통해 단검을 적에게 던지고. 적을 자신의 눈 앞으로 끌어올 수도 있다.

궁극기인 ‘살육’은 정커퀸의 돌격 등력을 보여주는 기술로 디자인됐다. 소용돌이를 만들며 돌진하는 해당 기술은, 궤적에 위치한 적들에게 부상을 입힌다. 이렇게 부상을 입은 캐릭터들은 치유 차단 효과로 체력을 회복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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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2의 5vs5 환경에서 처음부터 제작된 영웅이기도 하며, 공격적인 플레이 이외에도 아군을 강화할 수 있는 기술로 이점을 부여하기도 한다. 해당 기술을 사용하면 범위 내에 있는 아군들의 능력치가 강화되므로, 보다 쉽게 적의 방어선을 돌파할 수 있게 된다.

정커퀸은 오는 6월 29일 시작하는 오버워치 2의 신규 베타 테스트를 통해서 처음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해당 테스트에서는 신규 전장 리우도 선보일 예정이며, 콘솔에서의 테스트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오버워치 2는 오는 10월 5일 얼리 액세스로 발매를 예정한 상태이며, PC와 PS4 및 PS5. Xbox One 및 Xbox Series X|S. 닌텐도 스위치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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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권 기자   mustang@ruliweb.com




관련게임정보 목록

오버워치 2

기     종

온라인/PS4/XBOX ONE/SWITCH/PS5/XSX

발 매 일

2022년 10월 5일 얼리액세스

장     르

FPS

가     격

제 작 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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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74
1


(361575)

210.95.***.***

BEST
갈아 엎어서 옵치 1때랑 똑같이 신캐릭 주기 4달에 한 번인거임? 게다가 2년동안 없데이트였는데 2 넘버링 붙인 신작이? 자꾸 엔진 갈아 엎었다는걸로 쉴드 치는데 정말 기존 엔진으로는 영웅 업데이트가 힘들어서 갈아 엎었으면 신캐 주기 더 빨라지거나 그게 힘들면 최소한 2 발매 시점에 대량 신캐 내놔야 되는거 아님? 꼴랑 영웅 3개 추가 하고 영웅 업데이트 주기도 1때랑 똑같은데 (1 버려놓기 전 기준) 저희 2년동안 엔진 바꿨어요 ㅇㅈㄹ 하면 누가 좋게 봄
22.06.17 17:07
(4713887)

27.1.***.***

BEST
pve 가 스토리 모드 아닌가요?
22.06.17 10:21
(4841434)

218.149.***.***

BEST
출시 시점에는 탱딜힐 영웅 하나씩 + 출시 이후 탱 영웅 하나 더 진작에 이렇게 하지 그랬냐~~
22.06.17 03:19
(5280652)

210.178.***.***

BEST
블자 옵치파트 사원 좀 늘려라~
22.06.17 07:22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2.06.17 08:43
BEST
출시 시점에는 탱딜힐 영웅 하나씩 + 출시 이후 탱 영웅 하나 더 진작에 이렇게 하지 그랬냐~~
22.06.17 03:19
UrbanRaven
Pve개발한다고 pvp쪽 작업이 너무 미뤄진 느낌.. | 22.06.17 05:14 | | |
(4713887)

27.1.***.***

UrbanRaven
구 엔진 문제로 시스템상에서 영웅 추가하는 작업 자체가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2.0 으로 업데이트 하면서 엔진을 갈아 엎었죠. 이미 유튜브 영상등에서 여러번 언급되는데 모르는 사람이 많네요. | 22.06.17 10:23 | | |
neonz
마자요 다들 왜 1을 그낭 업뎃하 2를 만들어서 게임 이모양내냐 이러는데 1은 너무 구엔진이라 한계가 있다고 2를 내놓게된 이유를 설명했었죠... 업뎃 느리고 운영 좀 망인건 사실이지만 무지성으로 까는건 좀 | 22.06.17 12:02 | | |
neonz
아니 무슨 오버워치1 엔진이 00년대에 만들어진 것도 아니고, 오버워치1 초반에도 영웅들이 계속 추가될 것이라 발표했는데... 엔진 이야기는 누가봐도 핑계인 걸 단어 그대로 믿는 분들이 많네요. | 22.06.17 14:55 | | |
빌아다마
엔진 얘기가 왜 핑계임? 설명좀 누가봐도라고 하셨는데 전 모르겠음 | 22.06.17 16:33 | | |
(361575)

210.95.***.***

BEST
neonz
갈아 엎어서 옵치 1때랑 똑같이 신캐릭 주기 4달에 한 번인거임? 게다가 2년동안 없데이트였는데 2 넘버링 붙인 신작이? 자꾸 엔진 갈아 엎었다는걸로 쉴드 치는데 정말 기존 엔진으로는 영웅 업데이트가 힘들어서 갈아 엎었으면 신캐 주기 더 빨라지거나 그게 힘들면 최소한 2 발매 시점에 대량 신캐 내놔야 되는거 아님? 꼴랑 영웅 3개 추가 하고 영웅 업데이트 주기도 1때랑 똑같은데 (1 버려놓기 전 기준) 저희 2년동안 엔진 바꿨어요 ㅇㅈㄹ 하면 누가 좋게 봄 | 22.06.17 17:07 | | |
Alice.K
신캐만 내는거면 엔진 갈아엎어서 더 빨리 낼수 있는거 맞음 문제는 그렇게 늘어난 개발역량이 지들이 약속한게 있어서 신캐만 내는게 아니라 패스용 치장이나 스킨, 신맵, pve까지 내야하는 상황이라는거 | 22.06.17 17:27 | | |
루리웹-361233023
뭐, 그냥 개발에 대해서 이해도가 없는 듯... | 22.06.17 17:28 | | |
빌아다마
진짜 몰라서요 개발에 대해서 누구나 알지는 않을텐데요 개발자거나 최소한 관심이 많은 사람이 아니면요 | 22.06.17 17:35 | | |
루리웹-361233023
모르면 그냥 설명해달라고 하지, 왜 시비조로 댓을 달아요? | 22.06.17 17:45 | | |
빌아다마
위에서 설명해달라고 했어요 블리자드에서 공개한 정보가 아니라고 말할정도면 타당한 근거가 있을거 같아서요 진짜 궁금한데 불편했으면 죄송합니다 | 22.06.17 17:50 | | |
(17669)

223.38.***.***

빌아다마
그쪽이야말로 상대가 모르면 아는 걸 알려줘서 지식으로 찍어누르면 될 걸 답은 안 알러주면서 시비조는 1도 없어보이는 말투에 시비를 걸어서 왜 주제를 다른 쪽으로 돌리십니까? 설명할 줄 몰라서 회피하는 거라고 오해받고 싶지 않으면 그냥 아는대로 얘기해주면 되짆아요. | 22.06.17 17:58 | | |
(17669)

223.38.***.***

루리웹-361233023
제가 봤을땐 죄송하실 게 없는데... | 22.06.17 17:58 | | |
(4713887)

218.146.***.***

빌아다마
말씀드리면 오버워치1 제작 자체가 프로젝트 타이탄 갈아 엎고 몇개월 만에 FPS로 만든거라서 기존 타이탄용으로 개발된 MMORPG 엔진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믿으시든 안 믿으시든지 관계없이 현재 오버워치가 FPS용 엔진을 사용한게 아닌건 맞습니다. 애초에 그런 문제가 없다면 엔진을 갈아 엎을 이유조차도 없죠. 지금도 멀쩡히 돌아가는 게임엔진을 갈아 엎는다는게 상식적으로 이유가 뭘까요? 실드를 치려는게 아니라 예전 도트게임에서 아바타 의상 하나 추가하려면 전 캐릭터 의상 도트그래픽을 다 찍어야 했던것 처럼 (캐릭터수x의상) 게임 엔진이 안 맞는걸로 억지로 만들어대면 겉으로 안보이지만 개발자들은 생노가다 작업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구형 엔진으로 기존에 안 만들던 장르의 게임으로 억지로 만들면 버그투성이가 되거나 최적화 문제같은게 생기는 경우도 종종 있고요. 여하튼 저도 예전에 개발을 했던 입장에서 볼때 오버워치1의 캐릭터 추가 문제는 게임엔진 문제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 22.06.17 18:54 | | |
(4930254)

182.218.***.***

neonz
전 기본적으로 의심합니다 구엔진문제가 변명인지 실제인지 사실 알방법이 없거든요 걔네들 주장이죠 그리고 이때까지 오버워치 1의 행보 그리고 그이상으로 현재 블리자드의 행보를 보면 지금 정상은 아니죠 꾸준한 업데이트?? 사실 못믿겠습니다. 이때까지 그래온 블리자드 오버워치2는 안그러지! 하고 굳게 믿는거 자체가 지금은 개돼지죠 이때까지 당했는데 또 당한것도 모르고 믿어라구요? 안됩니다. 이젠 그래서 일단 의심 스텐스입니다 기본적으로 부정적을 깔고 봅니다 그렇게 만든건 블리자드 자신들이구요 이걸 바꿀순 있겠지만 바꾸기에는 시간도 오래걸리고 쉽지 않을겁니다. 일딴 지켜보겠습니다 | 22.06.17 20:00 | | |
Naoko
엔씨와 한국게임기업엔 한없이 엄격하지만 블리자드라면 어떠한 이유던 절대성역이라 무조건 다 맞고 정의라 하는애들이 여기임 ㅋㅋㅋ 뭐라하던 재들에겐 님말 안통함 ㅋㅋㅋ 메르시가 탈코르셋하고 한복은 중국꺼라고 말하고 다녀도 블리자드는 다 깊은뜻이 있기에 하는거라며 실드치는곳이 여기임. 그 예로 블리자드 홍콩사건도 여기선 실드쳤음 ㅋㅋㅋ | 22.06.18 02:46 | | |
UrbanRaven
하여간 일못하는 사람들이 핑계는 졸라게 해요 ㅋㅋㅋ | 22.06.18 07:31 | | |
(4074191)

211.180.***.***

neonz
구엔진을 교체해서 영웅추가가 쉬워졌다면 그걸 이번 업데이트에서 보여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최소 10명단위로는 추가해줘야 진짜 엔진문제였구나 싶은거지. 그걸 유저가 피부로 느낄수 없다면 엔진문제가 아니라 개발력이 문제였다는걸 보여주는게 아닐런지 | 22.06.18 10:18 | | |
neonz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엔진 갈아엎은적이 없는데 왜 계속 엔진 갈아엎었다고 말씀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기존에 쓰던 엔진을 개선한것뿐인데 뭔가 말이 와전된거 같은데... | 22.06.18 16:46 | | |
(5611770)

118.235.***.***

플랑드르스칼렛
메르시가 탈코르셋 한적도 없거니와 한복은 반대로 한푸라고 부르지 말라고 한복 영문 표시까지해서 쉴드쳐주던 애들인데..? | 22.06.18 22:13 | | |
(10243)

182.219.***.***

neonz
넥슨의 마영전도 이런경우죠. 엔진 갈아타기 실패하고 그냥 개노가다 마개조로 가버린 케이스 | 22.06.19 12:42 | | |
BEST
블자 옵치파트 사원 좀 늘려라~
22.06.17 07:22
(90787)

211.109.***.***

겨울여우
의사 결정자가 더 PC하게... 하지만 난 성추행 문제 있는 조직은 사원 늘린다고 해결 될 문제는 아님 | 22.06.20 21:41 | | |
하나같이 그저 흑흑흑
22.06.17 07:31
(1563226)

119.202.***.***

앞으로 흑인하고 머리 짧은 강한 여성 영웅만 주르르륵 나오겠네. 아니면 게이
22.06.17 07:51
믿을 새끼를 믿지 ㅋㅋㅋㅋ
22.06.17 07:54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2.06.17 08:43
Pve가 내년으로 밀렸다는 소리에 급불안해졌는데 혹시 스토리 모드도 밀리는건 아니겠죠...??
22.06.17 08:54
(4713887)

27.1.***.***

BEST
가라나티
pve 가 스토리 모드 아닌가요? | 22.06.17 10:21 | | |
전작 생각하면 얼마나 주기적일지 ㅋㅋㅋㅋㅋ
22.06.17 09:54
(5520392)

220.78.***.***

1도 처음엔 잘해줫지 처음엔...
22.06.17 10:07
(4713887)

27.1.***.***

5:5 설문조사 결과 별로라는 의견이 많았는데 맵까지 수정해서 강행하려고 하네.
22.06.17 10:21
(5611770)

118.235.***.***

neonz
그 결과는 한국 유튜브뿐이라.. | 22.06.18 22:14 | | |
7:7로 올려줘
22.06.17 12:02
이미 회사자체가 썩어문드러졌는데 업데이트만 하면 뭐함 ㅋ
22.06.17 12:37
어떤 레즈비언 게이 캐릭들이 더 나올까
22.06.17 12:56
다음엔 온 몸을 무지개빛 속옷으로 도배한 퀴어 캐릭터가 나오겠군
22.06.17 13:06
당장 확정된 신캐는 5개네
22.06.17 15:14
KO_코타나
여우랑 오버로드, 디몬 같은데 오버로드보다 카지노가 들어가야 맞지 디몬이랑 한패일텐데 | 22.06.17 18:10 | | |
(3170450)

125.190.***.***

원래 오버워치는 제프가 6주만에 만든 프로토타입 게임이였습니다. 전작 타이탄이 내부평가에서 털리면서 팀 해산 위기에 놓여있을때 나오게 된 게임입니다. 하지만 개발 당시의 소스들을 기반으로 만들게된 게임이라 패키지 게임이라는 틀을 갖고 나온 것이죠. 게임의 지속가능한 업데이트를 애초에 고려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오버워치가 어떤 목적을 두고 개발되었는가에 대해 유저들과 게임사의 견해가 달랐던겁니다. 롤을 예로 들어보면 새로운 캐릭터가 나옴에 따라 상성과 구도가 다른챔프에게 간접적 영향을 끼치게 되는걸 우리는 알고 있으나 게임사는 그 고집으러운 목적성에 의해 매번 애꿎은 캐릭터들의 스킬변경만 하고 캐릭터들이 갈피를 못잡게 되니 우리의 기대와는 다른 방향으로 흐르게 된 것이죠. 내부사건이 일어나서 지연된건 덤으로 그간 블리자드의 재정또한 말이 많았죠? 그래서 인수합병이 된 것이고. 이번 오버워치2에서 그 고집을 버리고 유저들의 적극적인 의견을 수렴한 것 입니다. 1을 갖고 있는 사람만 2가 무료다 라는게 게임의 전제였는데 이게 유저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전면 무료화를 발표하고 덕분에 게임내의 item컨텐츠들을 부분유로화로 전환함과 동시에 패키징 이라는 타이틀에서 벗어나 기간을 갖는 지원성에 대한 고민을 없애고 유저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업데이트를 할 수 있게되었다고 생각하네요
22.06.17 15:35
수설화
이건 거의 뇌피셜 소설인데... 1편이 영웅 추가가 아예 안되었다면 이 이야가 맞죠. 근데, 1도 정기적으로 영웅 추가 되다가 한 순간에 업데이트 스탑되고, 거의 2년만에 이름만 2편인 녀석인 나왔는데, 정작 그 핑계거리였던 "영웅 추가"는 몇 명 안되어있는 것이 팩트입니다. 님께서 블자 글로벌 관리직이라면 지금 하신 이야기를 좀 믿어보겠는데, 팩트만 보다면 그 이야기가 별로 신빙성 없어요. 이런 건 대부분 전작 엔진코어 만든 핵심개발자가 안 좋게 나가서, 이후 엔진 보완이 어려울 때 개발사들이 이빨까는 흔한 레파토리예요. 게다가 오버워치2가 첫 발표때부터 무료였다면, 이런 논란도 없었겠지만... 논란이 많이지니 사후적으로 무료화헸다는 것 도 님 혹은 누간가의 뇌피셜이 그닥 정확하지 않다는 증거고요. | 22.06.17 17:25 | | |
빌아다마
일단 g식백과에서 나온얘기긴 한데 개발 비화는 저게 맞을거임 | 22.06.17 17:29 | | |
루리웹-2968821705
저 윗댓이 그 개발비화를 지 입맛대로 해석하면서 쉴드치고 있다는 것이 문제... | 22.06.17 17:30 | | |
(3170450)

125.190.***.***

빌아다마
게임사를 좋게 대변하는것도 아니고 오버워치1의 운영을 어쩔 수 없었다는 이야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이미 다른 분들 댓글에서 쪼인트를 좀 당하신거 같은데 이야기 하신부분이 펙트라고 말하신 부분이 오버워치 출시일:2016년 5월 24일 아나 :2016년 7월 20일 솜브라:2016년 11월 16일 오리사:2017년 3월 22일 둠피스트:2017년 7월 28일 브리기테:2018년 3월 21일 레킹볼:2018년 7월 25일 애쉬:2018년 11월 14일 바티스트:2019년 3월 20일 시그마:2019년 8월 14일 에코:2020년 4월 15일 초기 가격 45,000원 하는 패키지 게임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영웅이 텀이 길어도 이렇게 출시했다는 점도 있습니다. 그것마저 19년 01월에 가격할인으로 22,500원이 되어버렸죠 이게 마인드 차이 입니다. 그 어떤 게임에서 하나의 컨텐츠를 구매하면 앞으로 개발되는 모든 컨텐츠들을 4년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해놨나요? 게이머 인생 20년동안 단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2019 블리즈컨 이후로 오버워치2 첫 공개를 했었죠? https://youtu.be/6wZdA-mUSDs 김재원님 개발자와 직접 면담 인터뷰 장면에서 오버워치1 구매자 한에서 2 무료 매칭 플레이 이야기를 직접 말한 바 있고 pve 는 오버워치2 '구매자' 한에서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굳이 믿어달라고 한적도 없고 누구를 설득할 생각도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다른분들에게 단 댓글 포함 너무 공격적이시네요. | 22.06.17 22:11 | | |
(3170450)

125.190.***.***

수설화
반박시 그쪽 말이 맞는걸로 합시다. 이런걸로 더 얼굴 붉히고 싶지도 않아요. | 22.06.17 22:13 | | |
(1418019)

139.162.***.***

수설화
돈 받고 파는 게임 중에 무료 업데이트 많이 하는 걸로는 언급 할 게임이 너무 많지 않나요? 댓글은 더 안다시겠지만 실드력 강하시네요. | 22.06.19 03:16 | | |
(884567)

220.70.***.***

수설화
디아블로 3 어리둥절할 소리를 하시네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디아 3처럼 유지보수를 오랫동안 하는 케이스도 이미 존재했고 디아3 처럼 DLC로 못팔아먹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 22.06.21 15:51 | | |
3영웅 6맵이 아니라.. 6영웅 3맵을 내야지 아직 정신못차렸네
22.06.17 16:34
(666786)

211.171.***.***

개발 환경이 어려웠다는건 그럴 수 있는데 이미 돈 주고 판 제품을 제 가격을 주고 구매한 유저가 회사 사정을 거기까지 이해해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22.06.17 17:54
(666786)

211.171.***.***

눈놀
값을 저렴하게 책정했음 모를까 그것도 아니면 스토리같은 부족한 부분들 업데이트로 보강하겠다는 얘기를 제대로 지켰으면 모르겠는데 그 가격대 콘텐츠가 없는 게임을 미래를 담보로 그 가격을 받아놓고 입 싹 닦아놓고 다시 돈 더 달라는 얘긴데 좋게 보일리가.. | 22.06.17 17:58 | | |
(5391184)

124.53.***.***

눈놀
일반 패키지 게임을 사서 멀티로 즐기는거면 뽕 뽑고도 남았다고 봅니다 어느 패키지 멀티겜이 이러나요 오버워치 방식은 기존 스타크래프트나 디아블로와 같은 방식일 뿐이었죠 추후에 스킨도 골드로 전부 구매가능하게되서 옵치에 돈 쓰는 사람 거의 없었습니다 | 22.06.17 22:22 | | |
(666786)

124.111.***.***

화랑v
스타랑 디아도 싱글 콘텐츠 없었나요? 그리고 그럼 왜 팔기전에 오버워치 시나리오 관련 콘텐츠랑 멀티관련 추가 업데이트 하겠다고 한건 블리자드인데 그거 포함된 가격이라고 생각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가격 적정 수준이야 개인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겠지만 저는 오버워치 수준의 콘텐츠가지고 그 가격 받고 추가로 인게임 결제까지 들어가있던건 적절하지 않았다고 봅니다 | 22.06.17 22:50 | | |
(4714924)

112.149.***.***

신선하게 히오스 mk2
22.06.17 19:12
웃기고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믿음
22.06.17 19:13
패스로 올해 팔아먹고 내년에 또 팔아먹고ㅋㅋ 운영 정떨어진다
22.06.17 21:53
신캐라고 나오는게 페미 전사 캐릭터 밖에 없네 ㅠ 왜 그냥 이름도 pc워치로 하지
22.06.18 15:08
ㅋㅋ 그냥 기존 엔진으로 업뎃할 사람도 자신도 없어서 2라는 명목으로 바꾼거같은데 엔진 바꾸면 단가.. 그냥 이미 너무 끌었어
22.06.18 18:17
리쪼만조-
그... 아무리 옵치가 미우셔도 19년 11월에 개발발표 하고 판데믹 상황 아래에서 약 3년만에 출시하는건데 정말 빠른편입니다. 모바일 게임도 스크래치 개발은 1~2년정도 걸리는데 피시 온라인 멀티게임을 판데믹 상황에서 이 속도로 제작한거는 기존 에셋의 힘이 커서 3년만에 출시일정 발표가 가능했던거지 그냥 질질 끈거는 아니에요 | 22.06.18 23:38 | | |
2가 아니라 .5겠지..
22.06.18 21:03
팩사면 주는 전설스킨 굳이 범죄자 캐서디랑 게1이 솔져였어야했나
22.06.19 00:43
(72526)

116.32.***.***

줫같으면 안하면 그만이지.어차피 무료라는데..... 스킨도 아마 이제 유료로 팔거 같은데...맘에 안들면 안사면 그만이고.
22.06.19 15:24
오 루리웹에서 이렇게 까이는걸 보니(나도 옵치 줜나 깠었음) 대성 하것네
22.06.19 16:41
(1168802)

125.143.***.***

새로운 재화, 전리품 삭제, 배틀패스 다 괜찮은데 정식오픈때까지 캐릭은 좀 더 많이 나와야 기존의 고질적인 문제점 고치기 용이할거같음. 아직 옵치1 종종 즐기긴 하지만 이대로라면 차기작 오픈이후엔 전성기때만큼 열정적으로 즐기진 못할거같네요
22.06.20 00:55
게임 쳐 버려놓고는 이제와서 입털어봤자….
22.06.20 02:27
솔직히 1에서 패치만 꾸준히 했어도 롤하고 온라인 양대산맥 먹었을턴디 .. 일단 꾸준히 한다니까 잘 되길
22.06.20 03:43
이제 오버워치2 나온뒤 조금 지나면 오버워치3 제작 한다고 해놓고 업뎃 끊기는거 아님?ㅋ
22.06.20 20:19
응 안해~~~
22.06.21 02:15
블리자드가 어쩌다가.. 저렇게... 추락하게 된거가.... 예전에 영광은... 역사속으로 사라지는건가...
22.06.21 09:18
저도 옵치 접은지 오해됐지만 무료라는데 하고 싶은 사람만 하면 되요. 왜 이리 싸우는건지.
22.06.21 11:31
제발.. 다시 흥해라 내 애정게임 ㅠ
22.06.21 15:44
(4737709)

211.36.***.***

이모탈을 보니 니네도 끝이더라
22.06.22 13:53
대부분 지겹도록 하고 접은 사람들 일텐데 과연 다시 할 사람 있으려나요 ㅎ
22.06.23 18:28
아무리 중국외주이지만 블리자드 게임이라고 회사명 걸고 나온 이모탈 이라는 최신게임을 보면 믿음은 안가는게 사실..
22.06.23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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